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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전과 자산어보 2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고전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으면서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시리즈는 단지 고전을 쉽게만 풀어 쓴 것이 아니라 맛깔나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재창조했습니다. 첫 번째 책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를 간 정약전이 책에서 읽은 지식들보다 검은섬 아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이 얼마나 값진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보물을 꿰듯 하나하나 기록하며 엮은 《자산어보》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역사 동화입니다. 바다를 품고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간 정약전과 그 기록의 보고 《자산어보》를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 세트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고전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으면서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시리즈는 단지 고전을 쉽게만 풀어 쓴 것이 아니라 맛깔나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재창조했습니다. 첫 번째 책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를 간 정약전이 책에서 읽은 지식들보다 검은섬 아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이 얼마나 값진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보물을 꿰듯 하나하나 기록하며 엮은 《자산어보》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역사 동화입니다. 바다를 품고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간 정약전과 그 기록의 보고 《자산어보》를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재승의 만화과학 콘서트1

정재승의 만화과학 콘서트1 - 복잡한 세상

정재승(저자) 김석(그림) | 2004.05.03 | 조회 1,713

과학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과학 콘서트》는 자연과 우주라는 고전 물리학의 주제에서 벗어나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최신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곁들여 풀어 쓴 책입니다. 읽다보면 이미지가 연상되는 이 재미난 과학 이야기를 초등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로 옮겼습니다. ‘복잡계 경제학’, ‘금융 공학’, ‘사이보그 공학’ 등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을 친근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만화광’이었던 물리학과 교수의 톡톡 튀는 글과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온 만화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원작과는 또 다른 지적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정재승의 만화과학 콘서트2

정재승의 만화과학 콘서트2 - 명쾌한 과학

정재승(저자) 김석(그림) | 2005.01.24 | 조회 1,255

과학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과학 콘서트》는 자연과 우주라는 고전 물리학의 주제에서 벗어나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최신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곁들여 풀어 쓴 책입니다. 읽다보면 이미지가 연상되는 이 재미난 과학 이야기를 초등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로 옮겼습니다. ‘복잡계 경제학’, ‘금융 공학’, ‘사이보그 공학’ 등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을 친근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만화광’이었던 물리학과 교수의 톡톡 튀는 글과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온 만화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원작과는 또 다른 지적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조막만 한 조막이

조막만 한 조막이

이현(저자) 권문희(그림) | 2018.03.30 | 조회 3,188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작지만 큰 아이, 꾀돌이 조막이의 세상을 향한 재치 발랄 도전기 잠꾸러기에 게으름뱅이, 주먹보다 작은 데다 글자라곤 하나도 몰라도 괜찮아. 조막이를 봐. 남모르는 꾀주머니를 차고 있잖아. 다른 누구한테는 이야기 주머니가 있고, 노래 주머니가 있고, 꾀꼬리 목소리 주머니가 있고, 다정한 마음 주머니가 있지. 텅 빈 주머니도 괜찮아. 그럼 뭐든 새로 담을 수 있잖아.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 강미선 선생님이 들려주는 300년 전 수학 이야기

강미선(저자) | 2014.09.02 | 조회 3,919

x <201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조선에도 피타고라스처럼 위대한 수학자가 있었다!”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을 일으킨 강미선 선생님의 아주 독특한 수학 동화 2013년 교육과정 개편의 일환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이 도입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수학적 흥미를 높여 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 것이지요. 강미선 선생님은 국정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형식이 도입되기 훨씬 전에 집필한 전작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로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을 일으킨 분이랍니다. 이 책은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국정 교과서의 모델이 되어 교사용 지도서에 참고 자료로 실리기도 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의 선구자인 강미선 선생님이 이번에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를 통해 역사와 수학을 버무린 독특한 수학 동화를 선보입니다.

조선을 뒤흔든 두 번의 전쟁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 7권 삼국 통일, 8권 통일 신라, 9권 발해, 10권~11권 고려, 12권 조선 건국, 13권 세종대왕에 이어 14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조선을 빛낸 세종대왕

조선을 빛낸 세종대왕 - 나의 첫 역사책 13

이현(저자) 안재선(그림) | 2020.01.30 | 조회 1,096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 7권 삼국 통일, 8권 통일 신라, 9권 발해, 10권~11권 고려, 12권 조선 건국에 이어 13권 세종대왕을 선보입니다.

조선의 여전사 부낭자

조선 시대, 이괄의 난을 평정했다고 알려진 여전사 부낭자 전설이 동화로 새롭게 탄생했다. 성별과 신분에 따라 주어진 삶을 살아야 했던 시대, 소녀 부희수는 칼과 활로 나라를 구하겠다는 꿈을 품고 당당하게 전쟁터에 나가 공을 세운다. 전설의 여전사가 된 부낭자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소녀 단월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화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계속하는 단월의 이야기와 여전사 부낭자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전쟁터에서의 활약이 번갈아 펼쳐진다. 차별의 벽을 뛰어넘어 나라를 구한 두 여성의 모험담은 여전히 편견으로 가득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은 많이 다뤄지지만 ‘환경을 보는 시선’, 그 생각의 토대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은 미흡하다. 휴먼어린이에서 나온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는 외계인의 낯선 시선으로 지구의 생명체와 환경에 대해 묻고 주장하고 토론하면서 환경을 보는 시선, 그 생각의 토대를 만들어 가는 환경 철학 이야기이다.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에는 지구인의 입장에서 ‘환경을 보존’하고,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는 식의 당연한 이야기가 없다. 반면, 외계인의 시선에서 ‘지구 환경의 위기가 아니라 그냥 변화가 아닐지’, ‘왜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한 환경 보호인지’, ‘환경 문제가 경제 문제가 아닌지’와 같은 새로운 시각의 질문과 토론이 가득하다. 단순히 환경 지식을 담은 책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사고를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생각이 깊어지는 환경 책이다. * 이 책은 《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2009년 2월 16일 발행)의 제목과 디자인을 바꾸어 출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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