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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4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4 - 근대의 시작부터 일제 침략까지

이성호(저자) 이은홍(그림) | 2005.05.16 | 조회 2,237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2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5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5 - 독립 운동부터 21세기 한반도까지

이성호(저자) 이은홍(그림) | 2005.05.16 | 조회 897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3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역사 글쓰기,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 몇 년간 팩션, 사극 등 ‘역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서술 방식이 사회 전반에 걸쳐 이슈가 되고 있다. 더불어 역사학계 내에서도 상아탑 안의 독자만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에서 벗어나 대중과 소통하는 ‘역사 글쓰기’에 대한 고민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역사’를 대상으로 한 ‘글쓰기’, 즉 ‘사실에 기초해 과거를 재구성하는 역사 글쓰기’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시중에는 ‘글쓰기’ 관련한 도서들이 넘쳐나지만 정작 ‘역사’라는 소통 방식에 집중한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거의 없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책이 바로 《역사 글쓰기, 어떻게 할 것인가(A Short Guide To Writing About History)》이다.

역사 수업의 길을 묻다

“역사교사 30년, 나는 여전히 역사수업의 바른길이 궁금하다” 철학과 배움, 소통이 살아있는 역사수업의 길을 모색하다 역사교사로서 30년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마주하며 끊임없는 수업 연구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역사교육을 실천해온 교사 윤종배. 2008년 현직 교사로는 처음 수업의 경험을 엮은 책《나의 역사수업》을 펴낸 바 있다. 10년 지난 지금, 더욱 풍부해진 수업 경험과 수석교사로서의 수업 연구, 실천, 성찰의 과정에서 나온 고민과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사수업의 길을 묻다》를 펴냈다. 역사수업의 목표, 역사교사가 가져야할 철학, 수업의 구성과 방법, 성찰까지 좋은 역사수업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교사들을 위한 ‘살아있는 역사교육론’이라 할 수 있다.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권

1000만 다운로드,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방송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책으로 만나다! 13년 만에 마침표를 찍고 세상에 나와 3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70시간 팟캐스트 방송으로 그 핵심 주제만 콕콕 짚은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전 2권)이 출간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박시백 화백의 풍부한 해설은 물론 박시백, 신병주, 남경태, 김학원 네 사람의 역사 토크를 통해 조선사 핵심 사건, 인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왕조 500년의 흐름이 단숨에 꿰어지고 더불어 다른 사람의 눈이 아니라 나의 시각, 나의 관점으로 역사를 읽는 법을 깨닫게 된다. 본격 역사 방송의 시초가 된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지금 만나보자!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권

1000만 다운로드,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방송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책으로 만나다! 13년 만에 마침표를 찍고 세상에 나와 3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70시간 팟캐스트 방송으로 그 핵심 주제만 콕콕 짚은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전 2권)이 출간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박시백 화백의 풍부한 해설은 물론 박시백, 신병주, 남경태, 김학원 네 사람의 역사 토크를 통해 조선사 핵심 사건, 인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왕조 500년의 흐름이 단숨에 꿰어지고 더불어 다른 사람의 눈이 아니라 나의 시각, 나의 관점으로 역사를 읽는 법을 깨닫게 된다. 본격 역사 방송의 시초가 된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지금 만나보자!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전 2권)

1000만 다운로드,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방송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책으로 만나다! 13년 만에 마침표를 찍고 세상에 나와 3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70시간 팟캐스트 방송으로 그 핵심 주제만 콕콕 짚은 《역사 토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전 2권)이 출간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박시백 화백의 풍부한 해설은 물론 박시백, 신병주, 남경태, 김학원 네 사람의 역사 토크를 통해 조선사 핵심 사건, 인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왕조 500년의 흐름이 단숨에 꿰어지고 더불어 다른 사람의 눈이 아니라 나의 시각, 나의 관점으로 역사를 읽는 법을 깨닫게 된다. 본격 역사 방송의 시초가 된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지금 만나보자!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지난 20년의 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역사교육의 주도 세력으로 부상한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성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그간의 역사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와 성과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역사교육의 기초 자료인 교과서와 교육과정의 현재와 미래에서부터 역사교육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 국가와 민족을 넘어선 다양한 역사주체와 관점의 복원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까지, 교육현장과 이론을 넘나드는 역사교사들의 고민이 오롯이 담긴 총 18편의 글을 만날 수 있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 이론과 실천을 위한 기억의 문화사

전진성(저자) | 2005.12.12 | 조회 1,400

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1980년대 이래 국제 역사학계의 주요한 흐름이자 방법론으로 결국 역사학의 전환을 이끌어내며 신문화사(new cultural history) 연구로 이어져오고 있는 ‘기억문화'의 이론과 실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서 '과거(사)청산'이라는 용어로 화두가 되고 있는 '기억'의 문제에 대해 정치적 수사로 머물기에는 너무도 근본적인 차원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며, 서구의 기억문화를 거울삼아 우리 사회의 기억문화를 돌아보자고 한다.

역사의 요동

20세기 전반 유럽과 일본에서 일어난 다양한 일상담론을 탐구한 흥미로운 이론서 《역사의 요동-근대성, 문화 그리고 일상생활》(휴머니스트)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문화연구와 지성사연구의 새로운 시공간으로 떠오른 ‘일상’을 세밀하게 서술한 책이다. 우리 지식 사회에 넓게 퍼져있는 일상의 지형도를 꼼꼼하게 인식하게 하고, 새로운 연구영역을 설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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