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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역사공부

초등학생의 눈으로 우리 역사에 재미있게 접근한 <만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활용하는 책. 수업시간에만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보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옛 그림을 보면서, 또는 가족, 친구들과 나들이를 가면서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사는 자연

우리가 사는 자연 - 땅·물·해·숨·삶

신혜원(저자) 신혜원(그림) | 2016.03.14 | 조회 1,027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장 가까이, 가장 먼저 만나는 자연 환경인 땅과 물, 해와 공기를 우리의 삶과 함께 다루며 자연과 내가 하나로 이어진 생명체임을 쉽고도 명쾌하게 이해시키는 자연 환경 그림책입니다. 자연을 꼭 닮은 재밌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자연의 현상과 원리를 저절로 깨달을 수 있는 ‘맞춤형 자연 환경 학습서’이기도 하지요. 나아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배우며 자연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도 함께해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가 되어 주는 따뜻한 생태 환경 그림책입니다.

울보 바보 이야기

울보 바보 이야기

윤구병(저자) 홍영우(그림) | 2010.05.03 | 조회 2,171

『울보 바보 이야기』는 배움이 삶이 되고, 삶이 배움의 터전이 되는 변산공동체를 일구어온 윤구병 선생님이 ‘울보 바보’를 통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세상을 치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윤구병 선생님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일, 그 일의 중차대함을 한 편의 우화 같은 이야기를 빌려 풀어놓았습니다. 포근하고 정겨운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과 만나 따스한 이야기 세상으로 인도합니다.

웃지 않는 병

웃지 않는 병

정연철(저자) 김고은(그림) | 2017.08.14 | 조회 2,358

웃음치료사 엄마 때문에 오히려 웃지 못하는 병에 걸려 버린 소년이 서서히 웃음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유쾌하게 그린 중학년 동화입니다. 《만도슈퍼 불량만두》, 《주병국 주방장》 등 어린이들을 둘러싼 현실과 사회문제를 아이들의 심리와 성장통을 통해 절묘하게 그려 내는 정연철 작가가 이번에는 엄마가 정해 준 대로만 움직이며 즐거움도, 웃음도 잃어 가는 요즘 어린이들의 숨 막히는 현실을 꼬집어 냈습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의 행복을 느낄 여유조차 빼앗고 있는 부모들에겐 뼈아픈 일침을, 어른들의 가치와 기준에 따라 자기를 잃어버린 채 억눌리고 답답한 일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시원한 웃음 구멍을 내어 주는 작품입니다. 우리 사회와 학교, 가정에서 놓치고 있는 진짜 행복, 진짜 웃음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아이들의 자존감과 마음의 병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인어소년

인어소년

강민경(저자) 서영아(그림) | 2017.09.25 | 조회 2,283

덴마크 입양 소년과 거문도 인어소년, 달라서 같은 검은 머리 두 소년의 아주 독특한 이야기! 《인어소년》은 덴마크로 입양된 열세 살 소년과 거문도의 인어소년이 만나 빚어낸 독특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피부색이 노래서 밀가루를 뒤집어써야 했던 해외 입양아 정욱과 지느러미를 가졌다고 괴물이 되어 버린 신지끼.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오해와 멸시를 당하던 두 소년이 편견 가득한 세상으로부터 ‘다름’을 인정받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외지인을 경계하고 ‘다름’을 배척하던 사람들이 두 소년의 아픔에 귀 기울이며 편견의 벽을 서서히 허물어 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크나큰 울림을 선사합니다. 《인어소년》은 다르면 다른 대로, 같으면 같은 대로 차이를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작지만 큰 세상

현미경 관찰, 어렵지 않아! 흥미진진한 현미경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래? 초등학교 2학년 규환이에게 현미경이 생겼다! 현미경으로 무엇을 볼까? 채집한 재료를 현미경으로 잘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포는 관찰 재료마다 모양이 왜 다른 걸까? 현미경은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실험 도구입니다. 《작지만 큰 세상》은 현미경을 갖고 싶어 하는 한 초등학생이 현미경 관찰을 시작하고 나름의 방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담긴 현미경 관찰책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관찰을 시작해 이제는 의대생이 된 규환이는 어떻게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갔을까요?

장다리꽃과 애벌레

장다리꽃과 애벌레는 어찌 보면 서로 적처럼 보입니다. 애벌레는 무잎을 갉아먹어 아프게 하고, 무잎은 애벌레를 쫓아버리니까요. 그렇지만 장다리꽃과 애벌레는 자연의 순환 안에서 서로 돕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이지요. 이 책은 장다리꽃과 애벌레 이야기에 비추어 생태계의 중요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점토를 빚어 맑은 색감으로 정성스럽게 칠해 만든 장다리꽃과 애벌레, 나비 그림과 실제 부드러운 흙의 질감을 함께 즐기면서, 아이들은 생태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0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2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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