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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발 카페

《엄마 고발 카페》는 아이들의 마음을 꼭 닮은 동시와 동화를 쓰는 김미희 작가의 저학년 동화로, 주인공 분홍이가 엄마 흉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인 ‘엄마 고발 카페’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이야기입니다. 분홍이는 엄마를 고발하는 일에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몰래 일기장을 훔쳐보다 들키고, 주말이면 아침밥도 안 차려 준 채 쿨쿨 자는, 고발할 일이 무지 많은 엄마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글을 쓰면 쓸수록, 고발 거리를 찾으려 엄마를 관찰하면 할수록 엄마에 대한 애정이 점점 자라납니다. 톡톡 튀는 소재와 발랄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에퉤퉤! 똥된장 이야기

에퉤퉤! 똥된장 이야기

장세현(저자) | 2014.04.14 | 조회 4,253

똥인지 된장인지 그걸 꼭 먹어 봐야 아냐고요? 누런 빛깔에 구릿구릿한 냄새, 질펀한 느낌까지……. 닮은 점이 너무나 많은걸요! 호랑이 뻐끔뻐끔 담배 피던 시절, 두메산골에서 벌어진 한바탕 똥된장 소동! 맛깔나는 옛이야기에 흠뻑 빠져 보세요.

에헴, 동장군아 물렀거라!

우리 생활 구석구석에서 빛나는 신통방통한 전통 과학 속으로 풍덩~ 《에헴, 동장군아 물렀거라!》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생활 속 전통 과학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입니다. 《에헴, 동장군아 물렀거라!》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함께 담아 아이들이 전통 과학을 발견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전통 과학에 담긴 과학적 원리, 다양한 쓰임새 등도 알아가도록 구성되었어요.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전통 과학도 배우고, 조상들이 수천 년 동안 쌓아온 삶의 지혜가 우리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해 주고 있는지도 깨닫게 해 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여름이 왔어요

<여름이 왔어요>는 보고 듣고 살갗으로 느끼는 여름의 풍경을 캔버스 천 위에 선명한 색채로 풀어놓습니다. 도시 아이들은 밭에서 감자를 캐는 법도, 과수원 원두막 위에서 수박을 한입 크게 베어 무는 즐거움도 알 길이 없지만, 이 책의 아이들처럼 계절의 변화에 늘 즐겁고 적응하고 뛰어놀 것입니다. 자연 속에서 뛰놀며 친구 맺는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자연 관찰’법이지요.

역사와 문화로 배우는 초등 교과서 어휘 68

쏠쏠한 재미와 똑똑한 지식의 만남! 역사와 문화로 이해하는 초등 교과서 핵심 어휘 68 《초등 교과서 어휘 68》은 초등 교과서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68개의 어휘를 모아 유래와 쓰임새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과 변화해 온 과정, 활용할 수 있는 상황 등을 다각도에서 보여 주는, 흥미롭고 유익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국어·사회·과학 등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위주로, 정치·문화·경제 등 시사를 꿰뚫고 문학·예술 등 교양을 풍부하게 하는 어휘를 고르게 담았다.

예의 바른 딸기

예의 바른 딸기

김미희(저자) 안재선(그림) | 2017.04.10 | 조회 2,035

꿈틀꿈틀 무럭무럭 말과 글이 자라는 똑똑한 시 읽기! 내 입, 동굴 속 말들이 알쏭달쏭 헷갈리고 요리조리 헛나가고 고약하게 삐딱해질 땐 주문을 외워 보세요!

오줌 누고 잘걸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배변을 가리는 일은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나 봅니다. 유난히 배변을 가리는 데 더딘 아이들도 있지요. 아이들은 <오줌 누고 잘걸>을 통해 꿈속에서 오줌을 누는 미루의 표정과 꿈에서 깬 미루의 고민을 따라가며, 자신의 습관을 곰곰이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선명한 색채를 담은 그림에 푹 빠져서, 실수로 오줌을 쌌을 때 부모님께 혼날 것 같아 당황하거나 창피해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화장실에 가는 바른 습관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온작품을 만났다 낭독극이 피었다

30년 동안 담임교사를 맡아 교실 현장을 지켜온 교사이자 초등국어교육의 대모로 불리는 박지희 선생님이 온작품 읽기에 대한 오랜 고민과 준비, 적용을 통해 이 교육과정의 핵심이 무엇인지 일갈하고, 독자들의 이해를 끌어올리는 온작품 읽기 사례를 공감 높은 에세이 방식으로 담아냈다. 시도나 출발에서 의의를 찾는 것을 넘어 올바른 정론을 제시함으로써 온작품 읽기라는 낯선 교육방법의 혼돈을 잠재우는 안심 솔루션을 마련해 보여준다. 2019년부터 국어교과서에 온작품 읽기의 한 형태로 도입되는 연극 수업을 위해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차성욱 선생님은 교실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낭독극 수업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온작품 읽기를 시작했거나 시작하려고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간명한 핵심 개념과 가장 현실적인 노하우, 실제 아이들을 바꾸어내는 온작품 읽기의 힘과 그 올바른 방향을 다잡아주는 단단한 심화서가 되어줄 것이다.

올챙이 그림책 세트 (전60권)

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올챙이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윤구병의 최고의 역작이자 스테디셀러, 올챙이 그림책.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인 아이들에게 올챙이 그림책으로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과 깊고 너른 통찰력을 길러주세요.

용이 우물에 알 낳는 날

재미있는 우리의 풍속 이야기를 통해 옛사람들의 삶의 지혜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도란도란 풍속 동화. 새해 첫 용의 날, 용이 우물에 낳은 용알을 뜨러 나서는 ‘용알뜨기’, 예쁜 새 이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헌 이를 지붕에 던지는 ‘헌 이 갈기’, 마을에 불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낸 ‘도깨비 고사’, 가을 추수 후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가신들에게 팥떡을 바치는 ‘가신 신앙’, 정월 대보름날 더 많이 더위를 팔고자 친구와 내기하는 ‘더위팔기’까지 요즘 아이들에게는 낯설지만 게임보다 재미있고, 영화보다 감동적인 다섯 편의 풍속 동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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