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교양을 읽는다2 -인문학편

인문학편에서는 인간과 역사, 그리고 예술에 대해 고찰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육체인가 정신인가?’, ‘역사는 반복되는가, 아니면 진보하는가?’ 등 모두 20개의 질문들에 답하면서 ‘나’에 대한 이해 없이는 세상에 대한 이해도 불가능하며, 역사를 알지 못하고는 현실을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살펴보게 된다.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3 -사회, 자연과학편

사회ㆍ자연과학편에서는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회제도가 현대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살펴본다. 물질문명이 현란한 개화를 자랑하는 이 시대에 주인인 인간의 문제가 도외시된다면 그 사회를 온전한 사회로 생각할 수 없다.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4 -윤리학편

윤리학편의 중심 주제는 행복과 자유, 그리고 타자이다. 행복한 사람은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철학자들은 강조해왔다. 그러나 타인과의 투쟁을 전제로 하는 현실에서 인간은 과연 행복에 이를 수 있을 것일까? 어떻게 하면 타자와 함께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해본다.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 1

우리의 역사, 신화, 문학, 지리, 사상, 종교, 민속 등이 어우러진 《삼국유사》를 유려한 수묵 채색화로 되살린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고, 유려한 붓선이 살아있는 100% 수작업 그림과 채색이기 때문에 품격 있고 자연스레 우리 민족의 원형을 이해하고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 2

우리의 역사, 신화, 문학, 지리, 사상, 종교, 민속 등이 어우러진 《삼국유사》를 유려한 수묵 채색화로 되살린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고, 유려한 붓선이 살아있는 100% 수작업 그림과 채색이기 때문에 품격 있고 자연스레 우리 민족의 원형을 이해하고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 이론과 실천을 위한 기억의 문화사

전진성(저자) | 2005.12.12 | 조회 1,290

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1980년대 이래 국제 역사학계의 주요한 흐름이자 방법론으로 결국 역사학의 전환을 이끌어내며 신문화사(new cultural history) 연구로 이어져오고 있는 ‘기억문화'의 이론과 실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서 '과거(사)청산'이라는 용어로 화두가 되고 있는 '기억'의 문제에 대해 정치적 수사로 머물기에는 너무도 근본적인 차원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며, 서구의 기억문화를 거울삼아 우리 사회의 기억문화를 돌아보자고 한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7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7 - 연산군일기 : 절대권력을 향한 위험한 질주

박시백(저자) | 2005.12.12 | 조회 959

x 대한민국 만화대상수상x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우수기획만화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대담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저자) | 2005.11.21 | 조회 3,216

x 중앙일보 올해의 책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시사저널 올해의 책x 출판저널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06 과학도서 1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전자와 문화, 복제와 윤리, 창조와 진화, DNA와 영혼, 육체와 정신, 신화와 과학, 인간과 동물, 아름다움과 과학, 암컷과 수컷, 섹스·젠더·섹슈얼리티, 종교와 진화, 사회생물학과 정신분석학 등 13개의 창으로 보는 인문과 과학의 세계. 우리는 이 창들을 통해 두 세계(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지식과 역사, 그리고 갈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세계가 주고받는 우리시대의 핫이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이정표이다. 이 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이처럼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지켜보는 독자까지 유쾌하게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재미는 직관적 사유와 영감 어린 비유로 가득 찬 도정일 교수의 대화법과,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최재천 교수의 대화법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있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기로 소문난 두 저자가 대담을 통해 전해주는 말맛과 글맛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3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1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상식은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잘 못 알려진 것들이 많습니다. ‘이슬람’이라는 말 자체도 ‘순종’과 ‘평화’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슬람 사람들은 다른 종교, 인종에 관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미국, 혹은 서양의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목적에 의해 왜곡된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동감과 상상력 넘치는 내용으로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세계의 문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세계 문학의 고전 《아라비안 나이트》를 통해 자연스레 이슬람 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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