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 - 태조.정종실록 : 정도전의 개혁과 왕자의 난

박시백(저자) | 2005.04.11 | 조회 1,048

x 대한민국 만화대상수상x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우수기획만화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유쾌한 미학지 진중권의 일곱 가지 상상력 프로젝트. 책을 읽는 것이 곧 놀이가 되는 환상적인 책. 이 책에 등장하는 300여 컷의 그림과 곳곳에 감추어져 있는 글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곱가지 상상력 놀이는 문자로 표현되는 의미와 그림으로 말하는 의미가 합쳐지면서 새로운 상상력을 생성한다. 기계공학, 정보공학, 유전공학이라는 기술의 뒷받침을 받는 오늘날의 상상력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인해 곧바로 현실이 된다.

정재승의 만화과학 콘서트2

정재승의 만화과학 콘서트2 - 명쾌한 과학

정재승(저자) 김석(그림) | 2005.01.24 | 조회 1,087

과학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과학 콘서트》는 자연과 우주라는 고전 물리학의 주제에서 벗어나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최신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곁들여 풀어 쓴 책입니다. 읽다보면 이미지가 연상되는 이 재미난 과학 이야기를 초등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로 옮겼습니다. ‘복잡계 경제학’, ‘금융 공학’, ‘사이보그 공학’ 등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을 친근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만화광’이었던 물리학과 교수의 톡톡 튀는 글과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온 만화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원작과는 또 다른 지적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대중 독재의 영웅 만들기

대중 독재의 영웅 만들기

비교역사문화연구소,권형진,이종훈(저자) | 2005.01.24 | 조회 2,700

x 문화관광부 2006년 우수학술도서
유럽(독일, 구소련, 프랑스, 스페인)의 1930~1940년대, 동아시아(한국, 북한, 중국)의 1960~1970년대의 대중독재(파시즘) 권력이 이름 없는 작은 사람들을 어떻게 기억할 만한 ‘대중영웅’으로 만들었는가를 추적한다. 러시아의 스탈린 체제에서, 독일의 히틀러 체제에서, 프랑스의 비시 정권 체제에서, 중국의 마오쩌뚱 체제에서, 북한의 김일성 체제에서, 한국의 박정희 체제에서 구성된 대중영웅들, 그리고 각 정치 체제의 결속을 위해 더욱 강화된 전통적 역사영웅이 대중들과 어떤 연계를 통해 새롭게 등장했는가를 살피고 있다.

영웅 만들기

영웅 만들기 - 신화와 역사의 갈림길

서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팀,박지향(저자) | 2005.01.24 | 조회 350

x 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 만한 책x 인터넷 서점 YES24 이달의 책
‘기억’이라는 화두를 ‘영웅’이라는 대중적 인물을 매개 삼아 교양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근대 유럽을 만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에서 다섯 명의 국민적 영웅들의 기억이 어떻게 만들어져왔는가?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그 ‘영웅’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천하고 소멸해왔는가? 하는 ‘영웅 숭배’나 ‘영웅 담론’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역사공부

초등학생의 눈으로 우리 역사에 재미있게 접근한 <만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활용하는 책. 수업시간에만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보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옛 그림을 보면서, 또는 가족, 친구들과 나들이를 가면서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저자) | 2004.12.13 | 조회 1,244

신화를 낳은 신화, 그 주인공의 영웅적 이야기. 수메르의 위대한 유산인 길가메쉬 서사시의 점토판 원문을 번역한 책. 서양 학자들의 연구를 중역(重譯)한 것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점토서판 원문을 검토하고 수메르어 판본과 악카드어 판본을 비교·대조하여 번역한 책이어서 그 의미가 참으로 각별하다. 본문에 적절하게 배치된 수메르 유적과 설형문자의 사진들은 독자를 길가메쉬 서사시의 시대로 인도한다.

초등학생에 딱! 과학 상식 100배 3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들을 학교 교과서에 맞춰 총 4개의 장으로 나누고 그 안에 각 22개씩의 항목들을 문제와 보기,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나누어 구성한 재미있는 과학상식만화. 특히 친숙한 컬러 만화를 중심으로 편집해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책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베를린에서 18년 동안 부치지 못한 편지

이데올로기 시대의 휴머니스트 어수갑 이야기. 1989년 임수경 방북사건의 배후 인물로 지목돼 공개 수배되면서 10여 년간 고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베를린을 떠돌며 살았던 어수갑 씨의 산문집. 질곡의 수배자 생활을 거쳐 이제는 단조한 일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저자의 치열하고 고단한 삶의 이야기가 잔잔하고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1880~1918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1880~1918

스티븐 컨(저자) 박성관(역자) | 2004.11.01 | 조회 1,501

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시간과 공간!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 1880년부터 1914년까지의 서구 사회를 흔히 벨 에포크(belle epoque), 좋았던 시절이라 부른다. 1880~1918년까지는 서구의 유명 인물들이나 사건들과 작품들이 봄날 벚꽃처럼 다투어 피어났다. 그 시기에 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 이런 질문을 품은 채 벨 에포크와 제1차 세계 대전 앞에 마주서서 수많은 자료를 모으고 해석하고 정리했다. 1880년부터 1918년 1차 세계 대전까지 서양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이 창출되었음을 파악했고, 이 시기 과학 기술과 문화에 발생한 압도적인 변화를 그려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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