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 카페

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 카페

박영훈(저자) | 2005.09.20 | 조회 216

청소년을 위한 교양 수학사.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에서 플라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에 이르는 서양 고대 수학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인류 문화사의 바탕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15소년 어드벤처1

15소년 어드벤처1 - 무인도 생존기

최덕희(저자) 강경효(그림) | 2005.08.29 | 조회 961

이 책은 무인도 생존 비법만을 알려 주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배짱이 통하고 마음이 통한 열다섯 명의 어린이들이 무인도에서 지내면서 쌓아 가는 깊은 우정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갖가지 어려움을 겪으며 때때로 충돌하고 분열하고 또다시 합쳐지는 그들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라와 인종이 각기 다른 아이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과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생존에 도전하고 살아남는 것이 1권의 이야기라면, 2권은 어떻게 지도자를 선출하며, 지도자가 가져야 하는 리더십과 덕목 등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정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한 집단이 어떻게 다른 집단과의 관계를 통해 생활을 꾸려 나가는가를 익히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15소년 어드벤처2

15소년 어드벤처2 - 리더십 탄생기

최덕희(저자) 강경효(그림) | 2005.08.29 | 조회 1,046

이 책은 무인도 생존 비법만을 알려 주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배짱이 통하고 마음이 통한 열다섯 명의 어린이들이 무인도에서 지내면서 쌓아 가는 깊은 우정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갖가지 어려움을 겪으며 때때로 충돌하고 분열하고 또다시 합쳐지는 그들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라와 인종이 각기 다른 아이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과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생존에 도전하고 살아남는 것이 1권의 이야기라면, 2권은 어떻게 지도자를 선출하며, 지도자가 가져야 하는 리더십과 덕목 등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정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한 집단이 어떻게 다른 집단과의 관계를 통해 생활을 꾸려 나가는가를 익히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 - 예종.성종실록 : 대신권력에서 대간권력으로

박시백(저자) | 2005.08.01 | 조회 916

x 대한민국 만화대상수상x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우수기획만화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정다훈(저자) | 2005.07.25 | 조회 1,332

x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2005년 겨울방학 추천도서
스무 살 여학생의 세계 신화 여행. 상상력으로 가득했던 그 풍요로운 세상의 신들은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한 탐색으로 숨을 곳이 없어졌다. 신들 역시 나처럼 삭막한 세상 속에서 한숨만 쉬고 있진 않을까? 산회를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나는 신을 만날 것이고, 또 나를 찾을 것이고, 읽어버린 내 꿈을 찾을 것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2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1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새로 쓰는 제주사

탐라가 고려에 복속된 이래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대륙성과 해양성이 맞부딪쳤고 제주인은 경계인이 되었다. 이 책은 탐라 선사문화에서 현대사 4?3의 진상까지 12개의 주제로 나누어 역사의 섬 제주를 펼쳐 보이는 가운데 시종 우리에게 중앙 중심이 아닌 변방의 시선이라는 담론을 던진다. 그리고 국가 중심의 한국사 기술까지 통렬히 뒤집는다. 최근 역사 읽기의 새로운 흐름인 ‘지방사?? 기술의 주요한 예시이다.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후자오량(저자) 윤영도,최은영(역자) | 2005.05.30 | 조회 2,093

중국의 고와 금, 동과 서, 그리고 남과 북을 종횡무진 두루두루 여행하면서 자연풍토와 그 자연의 어김없는 반영인 중국의 인문과 역사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 그것들이 중국 각 구역에 퍼져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살림살이 곧 경제라는 것과 맞물려 빚어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베이징 대학이 선정한 중국 차세대 리더 필독서이다.

중국의 문화지리를 읽는다

중국의 문화지리를 읽는다

후자오량(저자) 김태성(역자) | 2005.05.30 | 조회 1,812

문화가 곧 중국을 움직이는 동력이라고 보며 중국의 남과 북, 과거와 현재를 샅샅이 실사하며 중국 문화의 핵심을 선명하게 짚어간다.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을 더욱 정확히 이해하고 중국에 대한 지식을 끊임없이 갱신해야 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남과 북, 고와 금의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는 중국의 요체를 보여 주며 중국에 대한 이해의 시발점이 왜 문화에 있는지를 분명히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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