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나비와 전사

(절판) 나비와 전사 - 근대! 18세기와 탈근대를 만나다

고미숙(저자) | 2006.04.12 | 조회 1,084

x 함께하는 시민행동 추천도서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근대와 18세기, 그리고 탈근대의 우발적 마주침! 지난 10여년 간 연암을 비롯한 전근대의 고전문학 텍스트, 동아시아와 근대성 담론, 그리고 푸코와 들뢰즈/가타리 등의 탈근대 사유들과 마주쳐온 성과를 담았다. 이 책은 ‘시공간→인간→성(性)→몸→앎→글쓰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각각의 주제들은 독립적이면서 동시에 다른 것들에 인접해 있다. 때로 엇갈리고, 때로 겹치면서. 이 책에는 ‘오늘 여기에서의 이야깃거리’로 만들어내기 위한 그만의 방식이 담겨있다. 각장의 시작과 끝에 마련한 입구(入口)와 출구(出口)인데, 입구에는 ‘오늘 여기에서의 삶’의 이야기를 ‘물음’으로 던지고, 출구에는 ‘미래 거기의 삶’으로 날아가는 ‘비전’을 담아내고 있다.

조선 최고의 명저들

조선 최고의 명저들

신병주(저자) | 2006.04.10 | 조회 735

x 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일본의 풍속부터 일본어 회화까지 수록한 대일 외교 지침서 해동제국기(신숙주), 턱이 빠질 정도로 웃게 만드는 18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박지원) 등 기행문, 일기, 문집에서 당대의 베스트셀러까지 조선시대 명저 14권을 소개한다. 역사학자의 눈을 따라 명저들의 역사적 배경과 저자의 사상을 파헤쳐 가노라면, 선조들의 삶과 생각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이끌어간 문화와 사상의 깊이까지 맛볼 수 있다.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1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1

홍준의 (저자) | 2006.03.20 | 조회 1,586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가 어떤 역사적, 사회적, 학문적 배경과 과정을 통해 도출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과학사와 일상생활을 넘나들면서 자연스럽게 풀어주고 있다. 맥락 속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식의 나열을 넘어선 과학적 사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2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2

홍준의 (저자) | 2006.03.20 | 조회 1,401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가 어떤 역사적, 사회적, 학문적 배경과 과정을 통해 도출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과학사와 일상생활을 넘나들면서 자연스럽게 풀어주고 있다. 맥락 속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식의 나열을 넘어선 과학적 사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히포크라테스의 발견

히포크라테스의 발견

반덕진(저자) | 2006.02.28 | 조회 283

고대 의학 연구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오랫동안 고독하게 히포크라테스 연구에 전념해온 저자가 20여 년 동안 히포크라테스와 나눈 기록이다. 《히포크라테스 전집》과 철학서, 역사서, 서사시, 비극 등 그리스의 다양한 사료를 재구성하여 신비한 인물로 비치던 히포크라테스를 재현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모아온 그림들과 여러 문헌들을 살피면서 알게 된 지적 체험들을 1천여 개의 주석으로 묘사했다. 그리스의 방대한 사료와 로마의 고전을 바탕으로 의학 혁명가로서의 히포크라테스 상과 고전기 그리스의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아시아문화대탐험1

세계는 아시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 등 고대 문화가 발달했던 옛 강국들이 다시금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게 될 20~30년 뒤에는 중국, 인도를 필두로 아시아 국가들의 위상이 높아질 것입니다. 아시아를 아는 것이 세계화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세돌이와 벅스모빌 ‘파츠’는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 유적들을 답사하면서 많은 모험을 하게 됩니다. 중국,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생태계 파괴와 물질 숭배 등에 대한 경계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어우러져 지루하지 않게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대리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역사란 무엇인가

E.H카와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를 담은 15통의 편지. 우리는 왜 카를 이야기하게 되었고, 왜 또 카에 매달리게 되었는가? 신화가 된 '현재와 과러와의 대화'라는 말의 의미를 드러내며 그 말의 껍질을 하나 둘 벗겨낸다. 카의 신화에서 근대와 탈근대 사이에 있는 서양 사상사의 끊임없는 갈등과 충돌이 내재해 있다. 지은이는 '카의 신화'를 통해 서양 근대 사상의 쟁점들을 찾아나서 그 '신화'를 넘어서는 출구를 찾고 있다.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2 -인문학편

인문학편에서는 인간과 역사, 그리고 예술에 대해 고찰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육체인가 정신인가?’, ‘역사는 반복되는가, 아니면 진보하는가?’ 등 모두 20개의 질문들에 답하면서 ‘나’에 대한 이해 없이는 세상에 대한 이해도 불가능하며, 역사를 알지 못하고는 현실을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살펴보게 된다.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3 -사회, 자연과학편

사회ㆍ자연과학편에서는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회제도가 현대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살펴본다. 물질문명이 현란한 개화를 자랑하는 이 시대에 주인인 인간의 문제가 도외시된다면 그 사회를 온전한 사회로 생각할 수 없다.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4 -윤리학편

윤리학편의 중심 주제는 행복과 자유, 그리고 타자이다. 행복한 사람은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철학자들은 강조해왔다. 그러나 타인과의 투쟁을 전제로 하는 현실에서 인간은 과연 행복에 이를 수 있을 것일까? 어떻게 하면 타자와 함께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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