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구두3

달빛구두3 - 그해 바다

정연식(저자) | 2006.09.11 | 조회 1,200

2년여 동안 '미디어다음'에 연재되어 천만 회원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던 <달빛 구두>를 '스크롤'로 보여지던 인터넷 연재 때와 다르게, 새로운 연출과 가독성 있는 칸 처리로 재구성했다. 40여 년의 세월 동안 펼쳐지는 세 사람의 가슴 설레는 사랑과 우정, 희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만화를 좀 더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OST를 함께 제공한다.

역사의 요동

20세기 전반 유럽과 일본에서 일어난 다양한 일상담론을 탐구한 흥미로운 이론서 《역사의 요동-근대성, 문화 그리고 일상생활》(휴머니스트)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문화연구와 지성사연구의 새로운 시공간으로 떠오른 ‘일상’을 세밀하게 서술한 책이다. 우리 지식 사회에 넓게 퍼져있는 일상의 지형도를 꼼꼼하게 인식하게 하고, 새로운 연구영역을 설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아시아문화대탐험2

세계는 아시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 등 고대 문화가 발달했던 옛 강국들이 다시금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게 될 20~30년 뒤에는 중국, 인도를 필두로 아시아 국가들의 위상이 높아질 것입니다. 아시아를 아는 것이 세계화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세돌이와 벅스모빌 ‘파츠’는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 유적들을 답사하면서 많은 모험을 하게 됩니다. 중국,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생태계 파괴와 물질 숭배 등에 대한 경계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어우러져 지루하지 않게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대리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의 문화공간 3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조선의 문화공간 4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조선의 문화공간 1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조선의 문화공간 2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4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1 -역사, 정치

‘역사ㆍ정치’편은 역사, 그 성찰의 기록(설문해자, 서경, 사기, 자치통감, 역사서설, 일본서기), 정치의 기술에 대한 충고(상군서, 순자, 회남자, 염철론, 정관정요), 유학과 근대 세계(명이대방록, 대동서, 일본 정치사상사 연구, 실천론ㆍ모순론) 등 3부에 걸쳐 16종의 고전을 담고 있다.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2 -사상

‘사상’은 평화를 위한 목소리들(도덕경, 묵자, 주역, 황제내경), 인격과 사회적 책임(대학, 논어, 맹자, 중용, 근사록), 자유와 비판의 지성(장자, 논형, 전습록, 분서, 고과화상화어록), 영혼의 각성과 순례(반야심경, 중론, 육조단경, 대당서역기) 등 4부에 걸쳐 18종의 고전을 강신주 외 16인의 전문가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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