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의 철학 1.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철학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질문할 수 있는가’이다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가장 철학적인 철학책 ‘피노키오의 철학’ 시리즈 개정판 출간! ‘피노키오의 철학’이 1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2001년 첫 출간된 이래, 대한민국 철학독자들의 철학적 사고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는 ‘피노키오’ 철학자 양운덕 선생이 새로운 독자들과 만나기 위해 책의 내용을 다듬고, 보강하여 개정판을 출간하였다. ‘피노키오의 철학’ 시리즈는 철학과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의문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철학자들이 탐구했던 여러 가지 방법을 보여 준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는 법’과 ‘답을 찾아가는 법’을 습득할 수 있다. 늘 주어진 문제를 정해진 방법으로 푸는 데 익숙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저마다 알맞은 ‘철학 안경’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누구나 이 ‘철학 안경’을 통해 세계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지혜로운 눈을 갖게 될 것이다.

피노키오의 철학 2. 진리와 진리가 다툰다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가장 철학적인 철학책 ‘피노키오의 철학’ 시리즈 2권 ‘진리와 진리가 다툰다면?’ 출간! ‘피노키오의 철학’은 헤겔이 어쩌고저쩌고, 니체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식의 철학사적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쳤던 철학교양서를 근본적으로 뛰어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철학이 특별한 지식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철학함’ 그 자체에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저자는 흥미롭고 기발한 질문을 쉬지 않고 던진다. 한 가지 질문에서 출발한 생각은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 질문을 통해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지점까지 확장된다. 이 놀라운 질문의 연금술은, 그간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철학과 문학의 고전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해 왔던 저자의 노하우가 응축된 결과물이다.

피노키오의 철학 3. 언어와 차이로 만든 세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가장 철학적인 철학책 ‘피노키오의 철학’ 시리즈 3권 ‘언어와 차이로 만든 세계’ 출간! ‘피노키오의 철학’은 헤겔이 어쩌고저쩌고, 니체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식의 철학사적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쳤던 철학교양서를 근본적으로 뛰어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철학이 특별한 지식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철학함’ 그 자체에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저자는 흥미롭고 기발한 질문을 쉬지 않고 던진다. 한 가지 질문에서 출발한 생각은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 질문을 통해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지점까지 확장된다. 이 놀라운 질문의 연금술은, 그간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철학과 문학의 고전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해 왔던 저자의 노하우가 응축된 결과물이다.

피노키오의 철학 4. 니체에게 묻고 싶은 것들

국내 철학입문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피노키오의 철학이 1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한국 철학사에 보기 드문 철학입문서인 ‘피노키오의 철학’은 지난 12년간 많은 철학독자와 논술독자 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였다. ‘피노키오의 철학’이 철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초보철학자나 철학 개념을 다시 들여다보고자 하는 철학도, 그리고 생각의 틀을 넓히고 싶어 했던 논술수험생 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지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고, 철학이 무엇을 질문하고자 하는지를 집요하게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양운덕 선생은 철학 그 자체에만 매몰된 설명이 아니라, 음악, 소설, 미술, 과학 등 철학의 논변과 일견 관련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소재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제 만 10년 만에 개정판의 옷을 입고 나온 이 시리즈는 특히 칸트와 데카르트의 논의가 더욱 보강되어 철학적 논변의 근간을 이루는 두 철학자의 사상을 좀 더 상세히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피자의 지구사

식탁 위의 글로벌 히스토리 “먹을거리, 끼니 그 이상의 가치를 찾아서” 고유 음식이 아닌데도 우리가 자연스럽게 먹고 마시는 외래 음식들. 그 음식은 언제,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을까? 그리고 어떻게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들에게도 친숙한 음식이 되었을까? 흥미로운 역사와 글로벌한 시선이 먹음직스럽게 조합되어, 식탁 위를 종회무진 누비며 새로운 역사 읽기를 시작한다.

하나 된 나라 통일 신라

하나 된 나라 통일 신라 - 나의 첫 역사책 8

이현(저자) 박지윤(그림) | 2019.04.05 | 조회 1,092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에 이어 7권 삼국 통일과 8권 통일 신라를 선보입니다.

하나일 수 없는 역사

2016년 등장한 국정 역사 교과서로 인해 한국 사회의 역사를 둘러싼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이제 한국사는 물론 세계사 교과서도 국정으로 발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국정 교과서로의 회귀는 유래 없는 일이지만, 국가와 권력이 역사를 통제하려는 시도는 세계 곳곳에서 지속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상식이라 여기는 것 대부분이 과거에 이루어진 오랜 기억의 통제가 빚어낸 결과물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역사를 읽고 이해해야 할까? 그동안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현대 세계의 시사를 다루어온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이번에는 《하나일 수 없는 역사: 르몽드 ‘역사 교과서’ 비평》을 통해 역사를 어떻게 읽고 기억해야 하는지에 주목해 세계의 역사 교과서를 파헤친다. 이 책은 현대 세계를 만든 토대가 된 19세기 산업혁명부터 다가올 미래까지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을 밝혀 보이며, 기존의 상식을 뒤흔든다. 또한 21개국의 역사 교과서 서술을 비교함으로써 역사를 이해하는 다른 시선들을 소개하며, 주체적인 역사 인식을 돕는다. 《하나일 수 없는 역사》는 역사에 대한 설교와 강요를 거부하고 “그 어떤 독단도, 터부터, 금지도 없이” 역사를 읽을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역사학자의 역할은 찬양이나 비난이 아니라 설명하는 것”임을 밝히고 있다. 낡은 상식과 기존의 역사 인식에 도전하는 이 책은 누구든 자유롭게 역사를 읽고 이해하며, 주체적으로 역사를 인식할 것을 제안한다.

하루 5분의 초록

늘 멀리 있는 숲을 그리워하는 도시인들에게, 지금 당장 초록을 즐기는 법을 알려주는 책.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도시나무 30그루를 소개하면서 내 곁에 있는 나무부터 만나보길 제안한다. 백과사전 같은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어떻게 발견하고, 무엇을 관찰하면서 나무를 즐기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특징. 식물 세밀화가의 손길로 일일이 그려 한 권의 화집처럼 아름다운 책이다. ‘하루 5분’으로 우리의 회색빛 일상에 녹색 숨결을 불어넣어보자.

하하 아빠, 호호 엄마의 즐거운 책고르기

권하는 부모와 읽는 아이가 모두 만족하고 환호할 수 있는 책과 독서 지도법. 인터넷 서점 알라딘 어린이 책 서평 256편의 전문 또는 발췌 서평을 모았다. 어린이 책에 대한 예리한 평가, 일상의 고충과 보람이 실감나는 에피소드들, 육아에 대한 여러 의견이 모두 담긴 독자들의 서평은 인터넷 서점이 만들어낸 가장 즐거운 공간일 것이다. 그 공간을 활자로 옮겨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학교의 탄생

학교의 탄생 - 100년 전 학교의 풍경으로 본 근대의 일상

이승원(저자) | 2005.04.18 | 조회 1,872

x 리더스가이드-엠파스 선정 2005년 상반기를 빛낸 책
100년 전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학교가 만들어지면서 많은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졌다. 이질적인 것들과 익숙한 것들이 교차하는 학교의 안과 밖에서, 우리의 선배들은 입학시험에서부터 통학길, 성교육, 운동회, 외국어 공부, 해외 유학, 학생운동 등을 경험하면서 문명과 만나게 된다. 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가꾸어 나갔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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