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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세계희곡읽기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는...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국어시간에 세계단편소설읽기 1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는...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국어시간에 세계단편소설읽기 2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는...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국어시간에 세계시읽기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는...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국어시간에 생각키우기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는...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국어시간에 여행글읽기1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 민족의 형성과 민족 문화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2.04.09 | 조회 12,626

x 간행물윤리위원회 상반기 권장도서x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중고생 권장도서x 문화관광부 청소년 책읽기운동 선정도서x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 20세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2.04.09 | 조회 3,855

x 문화관광부 청소년 책읽기운동 선정도서x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상반기 권장도서x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중고생 권장도서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400만 청소년과 학부모의 꿈을 담아 만든 한 권의 역사책이자 교과서이다.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인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들이 열어갈 미래가 담겨 있는 교과서, 인간의 숨결이 살아 있는 교과서, 그래서 청소년과 함께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의 한국사 교과서이다.

수학의 몽상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수학에 대한 통념을 뒤집는 이진경의 《수학의 몽상》 수학을 왜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이 이렇게 답한다. “답이 명확하니까!”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에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수학에는 정답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역시 거짓이다. 수 천년동안 진리로 믿어 의심치 않았던 수학의 기초는 사실 모래성 위에 있었다. 이 책은 하나의 절대 진리로부터 모든 진리를 설명하려는 수학의 무리한 시도를 포기하는, 근대 수학사의 굵직한 사건과 그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동화, 소설, 희곡, 시나리오, 편지 등 형식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는 중학생 이상의 수학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근대 수학사를 알 수 있도록 씌어졌다. 특히 수학은 왜 배워야 하나, 수학적 발상의 힘은 무엇인가 등 근원적인 물음에 답함으로써 수학의 참된 재미를 알게 한다. 이진경은 독자에게 무겁고 권위적인 수학의 얼굴을 내다 버리고 즐겁고 유쾌한 수학의 얼굴로 새로이 떠올리는 일을 기꺼이 돕는다.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공고 학생들이 쓴 시

★공고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삶의 진실! 이 책은 서울시의 어느 공업고등학교 학생들 80여 명이 쓴 시를 모아 엮은 시집이다. 계간 《청소년문학》과 격월간 동시전문지 《동시마중》에 소개되며 호평을 받았던 학생들의 진솔한 생각과 삶이 담긴 8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학교에서의 일, 학교 밖에서의 경험, 집에서 겪은 일 등 자신이 겪은 것이 시가 된다는 것을 배운 학생들은 저마다 왕따, 자신이 저지른 실수,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은 이야기와 홀로 자취를 하며 느끼는 외로움, 담임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엄마, 아빠, 형 등 가족들에 대한 생각을 시를 통해 표현했다. <아빠와 막걸리>, <박쥐>, <소문>, <삼천 원> 등 조금은 별나고 때로는 아프기도 한 시들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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