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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역사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역사 가이드 동서양의 역사를 가로지르고 우리의 역사까지 넘나들며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어떻게 자기 특징을 갖게 되었고 오늘의 결과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역사와 철학은 물론 종교, 과학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공부를 거듭해온 저자의 글답게 거침없는 서술은 재미있고 풍성하며 설득력 있다.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저자 박시백 지식의 고수 남경태가 한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한 번에 꿰어내 우리의 역사를 세계사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오늘의 시사(時事)를 역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혼자 공부가 필수인 시대, 인문학 공부의 핵심은 역사에 있다. 어떤 분야를 공부하더라도 그 바탕에는 역사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인문학의 바다를 종횡무진 누비며 ‘혼공’의 달인이 된 저자가 오랜 역사 공부를 통해 얻은 통찰을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이 책은 누구나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역사 가이드로서, 역사를 읽는 재미와 시사를 이해하는 능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최적의 입문서다.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철학

*《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의 개정판입니다.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철학 가이드 남경태는 방대한 지식을 섭렵하고 쉽게 풀어냄으로써 누구나 인문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마중물을 부어놓았다. 역사와 철학, 서양과 동양,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그의 책은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다.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 작가 채사장 지식의 고수 남경태가 서양철학의 방대한 역사를 독특한 시선과 명쾌한 필력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도서관도 인문학 강연도 가기 어려워지는 시대, 혼자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생각을 길러주는 데 철학만큼 좋은 것은 없지만 막상 공부하려면 곧잘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철학을 알고 싶은 누구라도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적의 입문서이자,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철학 가이드다. 평생 읽고 쓰며 ‘혼공’의 달인이 된 저자를 따라 ‘생각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철학의 재미와 쓸모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훔쳐보고 싶은 과학자의 노트

기록의 천재들은 어떻게 보고, 적고 그렸을까? 모든 것을 기록하는 사람들, 과학자들의 노트를 엿보다! 기록의 범위와 수단은 점점 늘어나지만, 노트의 기본적인 역할과 중요성은 바뀌지 않는다. 여기, 모든 것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중요한 발견의 단서를 찾아내는 과학자들이 있다. “단순한 관찰에 머무르느냐 과학의 알맹이에 도달하느냐의 차이는 바로 관찰 노트를 작성하느냐 마느냐에 있다”고 말할 만큼 과학자에게 노트는 연구에서, 삶에서도 중요한 도구이다. 《훔쳐보고 싶은 과학자의 노트》는 개미 연구의 세계 권위자인 에드워드 O. 윌슨, 동물행동학자 베른트 하인리히, 인류학자인 캐런 크레이머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 15명이 직접 사용한 노트를 한 데 엮은 책이다. 그들의 노트에는 일상의 사소한 경험부터 자연에 대한 세밀한 관찰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AI 명심보감

AI 명심보감 - 책상 위의 비밀 친구

인정림,강정화(저자) 국민지(그림) 강민경(기획) | 2020.03.20 | 조회 643

옛 성현들의 지혜가 담긴 《명심보감》이 최첨단 AI 명심이와 보감이로 다시 태어나 어린이들의 답답한 고민도 해결해 주고, 따뜻한 마음과 바른 인성을 길러 줍니다. 마음이 어두워질 때마다 ‘반짝’ 말을 걸어오는 AI 명심보감이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어려운 어린이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고, 상처받은 마음을 환하게 밝혀 줍니다. 재미있게 읽고, 친절한 원문 풀이를 따라 쓰다 보면 삶의 지혜를 깨치는 ‘나의 첫 명심보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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