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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2

희망을 꿈꾸는 작은 역사! 역사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거의 시간들을 의미 있는(meaningful) 것으로 볼 수 있도록, 그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어린이들과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년을 살펴보지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밑천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바느질 수다

페르세폴리스의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가 전해 주는 이란 여인들의 통쾌한 수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5-경종.영조실록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7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자본주의 국가들은 모두 대공황의 늪에 빠진다. 독일의 히틀러는 나치 당을 만들어 권력을 잡고, 이탈리아에서는 무솔리니가, 일본에서도 파시즘 정부가 등장한다. 파시즘은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드는데... 세계사 여행을 마친 대포코 일행은 전쟁과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필요할지 생각하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세트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를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전 7권)가 드디어 완간되어 독자들에게 세트를 선보인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새로 썼다.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고,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원작을 만화로 알기 쉽게 풀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인문학으로 과학 읽기 1

과학이 우리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막대하다. 그러나 과학의 발전으로 생긴 오늘날의 문제들은 과학적 사고와 철학적 사고를 동시에 요구한다. 핵무기는 그것을 개발한 과학자들의 잘못일까, 과학 기술을 나쁜 곳에 사용한 사람의 잘못일까? 인간 배아 복제 연구는 윤리적으로 타당한 것일까? 행복에 가격을 매길 수 있을까? 이 책은 과학 지식과 철학적 사고를 잇는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담고 있다.

엑시트 운즈

폭탄 테러 이후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여정을 그린 장편 그래픽 노블이다. 어디선가 계속 테러가 일어나며, 시체가 넘쳐 나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의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삶을 보여주지만, 팔레스타인에 대한 언급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예술은 의견이 아닌 진리를 반영해야 한다."는 수전 손태그의 말처럼, 이 작품은 어떤 사실에 대해 '이러해야 한다'는 식의 교훈이나 설명적인 접근을 배제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데 주력한다. 전쟁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존재론적 혼란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루트 모단만의 섬세하고 탄탄한 스토리, 뛰어난 색감과 구체적인 풍경 묘사, 주인공들의 톡톡 튀는 대화들은 독자로 하여금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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