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습니다

대인관계 고민 해결 만화 심리상담실! “부정적인 생각만 하는 내가 두렵습니다. 일도 관계도 모두 망쳐버릴 것 같아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 때문에 힘들어하던 자칭 ‘네거티브 퀸’ 만화가 텐텐 씨, ‘대인관계치료’의 1인자인 정신과 의사를 만났다. 이 만남은 그녀의 고단한 삶에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까? 변화를 갈망하는 텐텐 씨에게 왜 선생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을까? 그녀는 과연 다시 에너지를 얻고, 어긋난 대인관계를 풀어나갈 수 있을까?

오늘, 그림이 말했다

사랑하고 욕망하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에 둔 새로운 아트 큐레이션 실패에 마음이 꺾인 날, 사랑의 열기에 달뜬 나날,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순간, 삶의 의미에 대한 고민이 들 때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에 맞춤한 작품들을 모았다. ‘인생’이라는 카테고리에 따라 2~5개의 작품들을 엮어서 만든 42편의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의 니케 여신부터 최근 가장 사랑받는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까지 시공간을 종횡무진한다. 잘 알려진 명화만이 아니라 보통 미술책에서 보기 힘든 낯선 그림, 조각상, 설치 예술, 팝아트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을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우정아 교수가 일, 여성, 사랑, 우울, 소비, 실패, 이상, 죽음 등의 테마에 맞추어 큐레이션했다. 미술을 잘 몰라도 상관없다. 오늘 하루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따라가다 보면, 인생을 그린 그림들 속에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찾아라, 선물도둑

사라진 선물을 찾으며 알게 되는 서로의 속마음과 진정한 선물의 의미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일깨우는 선물 같은 이야기!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선물을 둘러싼 다섯 아이들의 서로 다른 주장과 속마음을 다채롭게 그린 중학년 동화입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 내는 최유성 작가의 신작 동화 《찾아라, 선물 도둑》은 하나의 사건을 다섯 주인공 저마다의 입장에서 들여다보게 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절묘하게 담아냈습니다. 자기 생각만 옳다고 우기며 서로를 믿지 못하는 다섯 아이들의 다른 듯 닮아 있는 이야기들은 상대방의 마음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는 마음의 눈을 키우도록 이끄는 한편, 마음을 전하는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주인공 친구들이 잃어버린 진짜 선물은 무엇일지에 대해서도 되짚어 보게 합니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인상주의 편

새로운 시각, 남다른 미적 감각으로 쓴 현대미술 태동기의 예술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인상주의 편》은 미학과 미술사를 접목하여 고전미술과 현대미술 사이에 심연처럼 존재하는 19세기 미술을 들여다본다. 19세기는 격변의 시기였다.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은 사람들의 삶을, 도시의 풍경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정치·경제·정신·기술의 영역에서 일어난 거대한 변화는 사람들의 미의식에도 영향을 끼쳐, 미술의 양식마저 변화시켜버렸다. 이 책은 고전미술을 해체하고 현대미술을 탄생시킨 19세기 미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고전미술과 시각적으로 확연히 차이 나는 현대미술은 도대체 어떻게 등장할 수 있었는가?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상징주의 등 19세기 미술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고전미술의 프레임이 하나둘 깨져나가는지, 어떻게 현대미술의 징후가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이후 ‘모던’이라 부르게 될 시대의 원형은 바로 이 시기에 만들어지고 있었다.

아주 명쾌한 진화론 수업

생물학 다음은 진화론이다! 유쾌한 두 아저씨가 만나 펼쳐지는 ‘아주 명쾌한 진화론 수업’ 글쓰기가 두려운 생물학자와 무엇이든 거침없이 질문하는 국어학자가 만나 생물학의 기초를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아낸 《아주 특별한 생물학 수업》은 2015년 출간되어 학생부터 아저씨까지 1만여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생물학 수업에서 자세히 다루기에 ‘진화’라는 개념은 너무 방대했다. 그래서 독자들을 위한 번외편이자 생물의 기원과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두 아저씨가 다시 뭉쳤다.

조막만 한 조막이

조막만 한 조막이

이현(저자) 권문희(그림) | 2018.03.30 | 조회 1,957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작지만 큰 아이, 꾀돌이 조막이의 세상을 향한 재치 발랄 도전기 잠꾸러기에 게으름뱅이, 주먹보다 작은 데다 글자라곤 하나도 몰라도 괜찮아. 조막이를 봐. 남모르는 꾀주머니를 차고 있잖아. 다른 누구한테는 이야기 주머니가 있고, 노래 주머니가 있고, 꾀꼬리 목소리 주머니가 있고, 다정한 마음 주머니가 있지. 텅 빈 주머니도 괜찮아. 그럼 뭐든 새로 담을 수 있잖아.

문화사회학의 관점으로 본  질적 연구방법론

한국의 사회학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길어 올린, 질적 연구방법론 사람과 일상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사회학 연구를 만나다! 한국문화사회학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장 사회학자 14명이 사회학 연구의 대세인 양적 연구방법론에서 벗어나 새롭게 역량을 쌓아올리고 있는 질적 연구방법론에 관한 책을 기획하고 직접 집필했다. 사회과학 다방면에서 질적 연구방법론은 주목을 받고 있으나, 사회학에서는 정작 소수의 연구자들만이 추구하다가 최근에는 그 성과들이 쌓여가고 있는 추세다. 동국대 사회학과 조은 교수의 《사당동 더하기 25》나 경희대 사회학과 김종영 교수의 《지민의 탄생》 같은 저작이 그 대표적인 예다. 양적 방법론이 통계를 통해 수치화된 과학적 성과를 중요시하는 방법론이라면, 질적 방법론은 수치로 환원되지 않는 구술, 인터뷰, 체험, 연구자와 연구참여자의 감정 등등을 학문적으로 녹여내는 작업이다.

논어 필사노트

하루 15분 495일, 김원중의 ‘논어백독’과 함께하는 논어 필사노트 동양 고전 번역의 대가, 김원중 교수와 함께 읽고 듣고 써보는 ‘논어 읽기의 3단계 입체 전략!’ 김원중 교수의 탁월한 번역이 담긴 ‘논어’를 읽고 네이버 오디오클립 ‘논어백독’과 함께 듣고 논어 필사노트로 논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써보자

Flower Dance

Flower Dance - 수채화 컬러링 노트

김이랑(저자) | 2018.03.06 | 조회 406

꽃 그림 수채화 컬러링, 누가 그려도 예술이 됩니다! 수채화를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 세상에 없던 컬러링 노트 두 번째 『Flower Dance』입니다.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를 석권한 김이랑 작가가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린 꽃 그림들을 직접 칠해보세요. 수채화에 적합한 고급용지(PRISMA 220g)에 스케치가 프린트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없이 예쁘게 채색만 하면 됩니다. 어디서나 펼치기 좋은 양장노트 제본!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튜토리얼도 들어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중국·일본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의 역사를 균형 있게 저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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