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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4 난세의 인걸들

역사서의 전범이자 인간학의 고전 《사기》를 만나는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길!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혼신의 힘을 쏟아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해 평생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 머뭇거렸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 년의 베스트셀러 《사기》, 이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다. 《사기》는 낱낱의 사건과 개개인의 드라마를 마치 유능한 극작가가 짜고 얽어서 흥미롭게 구성한 서사극 같았다. 인간사가 생생하게 그려지는 미시사이면서 고대 중국 3,000년의 거대 역사였다. (…) 나는 저마다 인물들의 매력에 취해 한참을 몰입하는가 하면, 해를 거듭하는 동안 건강의 한계와도 싸웠다. 때로 궁형을 당한 채 죽간을 채워 나갔던 사마천을 떠올렸다. 사마천의 고역에 천분의 일도 미치지 못하지만, 그가 그린 인물들을 끌어내 오늘의 세상과 대면하게 하는 현재형 《사기》를 그리는 일에 내 60대를 쏟아부었다. ―〈작가의 말〉 중에서 (4~5쪽)

의병장 희순

‘안사람 의병단’을 이끈 조선 최초의, 유일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위정척사파 유학자 집안의 여성이었지만 누구보다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리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살아간 의병장 희순! 후방에서 지원은 물론 직접 총을 들고, 의병 가사를 짓고, 학교를 운영하며 항일 전사를 양성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연대하며 ‘함께’ 싸운 독립운동가 윤희순과 평범하지만 빛나는 여성들, ‘안사람 의병단’을 만나다.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3 전국 칠웅

역사서의 전범이자 인간학의 고전 《사기》를 만나는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길!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혼신의 힘을 쏟아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해 평생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 머뭇거렸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 년의 베스트셀러 《사기》, 이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다.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1 중국사의 시작

역사서의 전범이자 인간학의 고전 《사기》를 만나는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길!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혼신의 힘을 쏟아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해 평생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 머뭇거렸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 년의 베스트셀러 《사기》, 이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다.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2 춘추시대

역사서의 전범이자 인간학의 고전 《사기》를 만나는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길!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혼신의 힘을 쏟아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해 평생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 머뭇거렸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 년의 베스트셀러 《사기》, 이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다.

페르세폴리스

페르세폴리스

마르잔 사트라피(Marjane Satrapi)(저자) 박언주(역자) | 2019.06.03 | 조회 1,999

“늘 품위를 잃지 말고, 네 스스로에게 정직하도록 해라.” 자유롭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 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 이란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한 후 다시 이란으로 돌아와 결혼과 이혼을 한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노블. 이란 혁명 시기의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과 이란-이라크 전쟁을 겪고, 유럽 사회에서 정체성을 찾지 못해 방황하면서도 유머와 존엄을 잃지 않으며 성장하는 주인공 마르지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2000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그래픽노블의 고전으로, 정체성과 자유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발레리안 1

SF 블록버스터 장르를 탄생시킨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이 출간되었다. 1967년 프랑스 만화잡지 《필로트》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SF만화가 게재되었다. 잡지를 본 청소년들은 이 작품에 마술처럼 빠져들었고, 작품은 어린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43년간 연재되며 프랑스의 국민만화가 되었다. 50년 전 시작된 발레리안과 로렐린의 이야기는 23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회기적인 스토리와 다양한 종족의 이미지들은, 한 세대의 젊은 창작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광대한 이야기와 창조적인 이미지들은 <스타워즈>, <제5원소>, <아바타> 등 수많은 SF 블록버스터 영화의 이야기 창고, 이미지 뱅크 역할을 하며 깊은 영향을 끼쳤다.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은 <레옹>, <제5원소>, <루시>의 감독 뤽베송에 의해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2017년 8월 국내 상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발레리안 2

SF 블록버스터 장르를 탄생시킨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이 출간되었다. 1967년 프랑스 만화잡지 《필로트》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SF만화가 게재되었다. 잡지를 본 청소년들은 이 작품에 마술처럼 빠져들었고, 작품은 어린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43년간 연재되며 프랑스의 국민만화가 되었다. 50년 전 시작된 발레리안과 로렐린의 이야기는 23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회기적인 스토리와 다양한 종족의 이미지들은, 한 세대의 젊은 창작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광대한 이야기와 창조적인 이미지들은 <스타워즈>, <제5원소>, <아바타> 등 수많은 SF 블록버스터 영화의 이야기 창고, 이미지 뱅크 역할을 하며 깊은 영향을 끼쳤다.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은 <레옹>, <제5원소>, <루시>의 감독 뤽베송에 의해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2017년 8월 국내 상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발레리안 3

SF 블록버스터 장르를 탄생시킨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이 출간되었다. 1967년 프랑스 만화잡지 《필로트》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SF만화가 게재되었다. 잡지를 본 청소년들은 이 작품에 마술처럼 빠져들었고, 작품은 어린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43년간 연재되며 프랑스의 국민만화가 되었다. 50년 전 시작된 발레리안과 로렐린의 이야기는 23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회기적인 스토리와 다양한 종족의 이미지들은, 한 세대의 젊은 창작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광대한 이야기와 창조적인 이미지들은 <스타워즈>, <제5원소>, <아바타> 등 수많은 SF 블록버스터 영화의 이야기 창고, 이미지 뱅크 역할을 하며 깊은 영향을 끼쳤다.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은 <레옹>, <제5원소>, <루시>의 감독 뤽베송에 의해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2017년 8월 국내 상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발레리안 세트(전 3권)

SF 블록버스터 장르를 탄생시킨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이 출간되었다. 1967년 프랑스 만화잡지 《필로트》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SF만화가 게재되었다. 잡지를 본 청소년들은 이 작품에 마술처럼 빠져들었고, 작품은 어린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43년간 연재되며 프랑스의 국민만화가 되었다. 50년 전 시작된 발레리안과 로렐린의 이야기는 23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회기적인 스토리와 다양한 종족의 이미지들은, 한 세대의 젊은 창작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광대한 이야기와 창조적인 이미지들은 <스타워즈>, <제5원소>, <아바타> 등 수많은 SF 블록버스터 영화의 이야기 창고, 이미지 뱅크 역할을 하며 깊은 영향을 끼쳤다. 전설의 그래픽 노벨 <발레리안>은 <레옹>, <제5원소>, <루시>의 감독 뤽베송에 의해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2017년 8월 국내 상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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