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OOK스테디셀러

스테디셀러

(절판) 미학 오디세이 세트

(절판) 미학 오디세이 세트

진중권(저자) | 2004.03.22 | 조회 254

미학의 세계를 열어준 우리 시대의 고전!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 가는 시대의 우리에게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는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게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완간 세트 (20권 + 인물사전)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교수대 위의 까치

미학자, 지식인, 문화평론가, 논객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그는 스스로를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면서 “미학자로서 좋은 책을 내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하곤 한다. 예나 지금이나 그는 예술적 상상력의 세계에만 머물러있지 않는다. 개별적이고 독창적인 미학적 상상력의 세계를 사회화해왔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기발하고 독창적인 사유로 안내한다. 그가 자신만의 개별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의 세계를 담은 《교수대 위의 까치-진중권의 독창적인 그림 읽기》를 출간하며 미학의 세계로 돌아왔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번잡함을 유쾌하고 고독하게 우회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그림의 세계로 침잠했다. 우리 시대 오래된 친구 ‘미오’로 불리는 《미학 오디세이 1, 2, 3》을 비롯하여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서양미술사 1》 등으로 예술적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주었던 진중권! 그가 자신의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그림 컬렉션이자,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들의 전시회를 열었다.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유쾌한 미학지 진중권의 일곱 가지 상상력 프로젝트. 책을 읽는 것이 곧 놀이가 되는 환상적인 책. 이 책에 등장하는 300여 컷의 그림과 곳곳에 감추어져 있는 글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곱가지 상상력 놀이는 문자로 표현되는 의미와 그림으로 말하는 의미가 합쳐지면서 새로운 상상력을 생성한다. 기계공학, 정보공학, 유전공학이라는 기술의 뒷받침을 받는 오늘날의 상상력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인해 곧바로 현실이 된다.

뇌, 생각의 출현

‘나’는 뇌의 활동입니다. 뇌 세포의 집합적 활동 결과로 의식을 생성할 때 비로소 ‘나’는 존재합니다. 언어와 문화는 뇌 작용의 일부입니다. 인간에 이르러 비로소 ‘생각한다’는 것이 가능하게 된 기원과 우주와 생명의 탄생에서 시작해 감각과 운동, 기억, 느낌, 의식 그리고 창의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탐구합니다.

대담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저자) | 2005.11.21 | 조회 2,639

x 중앙일보 올해의 책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시사저널 올해의 책x 출판저널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06 과학도서 1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전자와 문화, 복제와 윤리, 창조와 진화, DNA와 영혼, 육체와 정신, 신화와 과학, 인간과 동물, 아름다움과 과학, 암컷과 수컷, 섹스·젠더·섹슈얼리티, 종교와 진화, 사회생물학과 정신분석학 등 13개의 창으로 보는 인문과 과학의 세계. 우리는 이 창들을 통해 두 세계(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지식과 역사, 그리고 갈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세계가 주고받는 우리시대의 핫이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이정표이다. 이 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이처럼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지켜보는 독자까지 유쾌하게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재미는 직관적 사유와 영감 어린 비유로 가득 찬 도정일 교수의 대화법과,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최재천 교수의 대화법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있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기로 소문난 두 저자가 대담을 통해 전해주는 말맛과 글맛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르몽드 세계사 1

위기의 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국제문제 전문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위기의 길로 들어선 세계의 주요 현안을 깊숙이 들여다봄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을 선명히 제기한다. 250개의 지도를 곁들인 104개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지금도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현대 세계의 이면에 도사린 사실과 진실, 모순과 전망을 넘어 대안과 해법을 제시한다.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스티븐 컨(저자) 남경태(역자) | 2005.09.26 | 조회 1,270

‘시선의 프리즘’으로 본 19세기의 문학과 회화! 1840~1900년. 이 60년의 시간은 현대의 관문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이 책은 이 시기를 ‘시선’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한다. 19세기의 대표적인 작가들과 작품들 속으로 들어가, 문학 작품·예술 작품에 나타난 ‘남녀 시선’으로 19세기 서유럽 문화 전반을 탐험한다. 보들레르, 빅토르 위고, 조지 엘리엇, 토머스 하디, 샬롯 브론테 등의 시와 소설, 그리고 고갱, 르누아르, 드가, 마네, 밀레이, 로세티, 티소, 번 존스 등의 회화 작품들이 풍성하게 등장한다. 문학과 회화의 수많은 작품들을 재료로 삼고 신화에서 정신분석학, 철학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식을 양념으로 곁들여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고 있다.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은 미술관에도 가봤고, 미술책도 봤는데, 도대체 뭐가 감동적인지, 왜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그림 읽기 입문서이다. 저자는 사이버 공간에서 네티즌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던 그 특유의 글맛으로 유쾌하게 그림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그림 속에 꼭꼭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비밀의 주문 네 가지를 알려 준다. 바로 ‘어떻게 그린 걸까?’, ‘어떤 시대였을까?’, ‘어떤 화가였을까?’, ‘무엇을 그린 걸까?’라는 네 가지 질문이다. 그림 앞에 서서 찬찬히 바라보다가 이 네 가지 주문을 머릿속으로 천천히 외우면, 그림은 입장권을 받아 들고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도 가봤고, 미술책도 봤는데 도대체 뭐가 감동적인지, 왜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그림 읽기 입문서
1 | 2 | 3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