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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휴머니스트 교과서 시리즈

"청소년과 함께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교과서’는 검인정, 국정 교과서가 가진 구시대적 교육과 출판을 넘어 다음 세대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기, 새로운 꿈을 설계할 단초를 마련하길 희망하며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교과서라는 형식의 진부함을 넘어 책이라는 미디어가 가진 가치와 역량을 최대화한 새로운 교과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시도였습니다. 2002년 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맺은 결실인《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시작으로 세계사, 한국근현대사, 과학, 한자가 탄생하였고, 이어 미술, 글쓰기, 고전문학, 경제, 철학, 지리, 시민사회 등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 지식과 교양을 담아낼 것입니다. 수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님이 애정 어린 환호를 보내주신 데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살아있는 지식이 넘쳐나는 책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 민족의 형성과 민족 문화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2.04.09 | 조회 9,458

x 간행물윤리위원회 상반기 권장도서x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중고생 권장도서x 문화관광부 청소년 책읽기운동 선정도서x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 20세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2.04.09 | 조회 3,476

x 문화관광부 청소년 책읽기운동 선정도서x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상반기 권장도서x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중고생 권장도서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400만 청소년과 학부모의 꿈을 담아 만든 한 권의 역사책이자 교과서이다.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인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들이 열어갈 미래가 담겨 있는 교과서, 인간의 숨결이 살아 있는 교과서, 그래서 청소년과 함께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의 한국사 교과서이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1.09.05 | 조회 7,322

x 동아일보 선정 최고의 기획출판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KBS 이주향의 문화포커스 올해의 책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국제적으로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1권 ‘문명과 문명의 대화’에서는 문명과 관계 속에서 국가와 지역의 세계사를 만나며, 2권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에서는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세계를 위한 세계사를 읽는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1.09.05 | 조회 2,279

x 동아일보 선정 최고의 기획출판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KBS 이주향의 문화포커스 올해의 책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국제적으로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1권 ‘문명과 문명의 대화’에서는 문명과 관계 속에서 국가와 지역의 세계사를 만나며, 2권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에서는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세계를 위한 세계사를 읽는다.

살아있는 지리 교과서 1

“변화하는 자연과 세계의 모습을 ‘지리’의 눈으로 생생하게 포착하다” -전국 5,000여 지리 교사의 꿈을 담아 만든 대안 지리 교과서

살아있는 지리 교과서 2

“변화하는 자연과 세계의 모습을 ‘지리’의 눈으로 생생하게 포착하다” -전국 5,000여 지리 교사의 꿈을 담아 만든 대안 지리 교과서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2

한국의 과학 교과서는 지난 50년 동안 교육 방법과 내용 면에서 큰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근본적 물음을 던지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을 첨가하고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작업에 머물러 왔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 제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되돌려 주는 대안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라고 묻는 청소년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

한국의 과학 교과서는 지난 50년 동안 교육 방법과 내용 면에서 큰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근본적 물음을 던지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을 첨가하고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작업에 머물러 왔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 제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되돌려 주는 대안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라고 묻는 청소년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1

한자, 문화를 읽는 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낱말들의 뜻과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낸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려 들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익혀진다. 한자를 읽음으로써 우리 문화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 온 정민(한양대 국문과 교수) 선생과 동학하는 연구자들이 함께 ‘한자는 문화를 읽는 힘!’임을 모토로 하여 펴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안의 한자 교과서다.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2

한자, 문화를 읽는 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낱말들의 뜻과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낸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려 들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익혀진다. 한자를 읽음으로써 우리 문화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 온 정민(한양대 국문과 교수) 선생과 동학하는 연구자들이 함께 ‘한자는 문화를 읽는 힘!’임을 모토로 하여 펴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안의 한자 교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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