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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10kg 빼고  평생 유지합니다

다이어트 앞에서 매번 좌절만 맛본 우리들의 마지막 선택! 욕망과 칼로리의 적정선을 찾아주는 6 STEP 다이어트 플랜. 억지로 참으며 급하게 빼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쫄쫄 굶거나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아도, 10kg를 거뜬히 감량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다. 내 몸과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식습관도 크게 바꾸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제안하는 책. 내 생활 습관에 맞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방법부터 요요 없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평생 다이어트 컨설팅을 해준다. 덴마크, 원푸드 등 안 해본 방법이 없는 다이어터, 운동을 싫어하는 집순이, 탄수화물을 사랑하는 빵순이 등 매번 실패만 반복하던 이 세상 모든 다이어터들에게 가장 즐겁고 편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플랜이 될 것이다.

강쌤의 수학 상담소

아이의 학습 스타일에 딱 맞는 공부법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키우도록 이끌어 주는 ‘맞춤형 수학 교육 지침서’.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을 넘나들며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수학 교육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저자 강미선 선생님은 이 책 《강쌤의 수학 상담소》에서 수학으로 힘든 아이와 학부모들에게 지극히 개별적이고 명쾌한 수학 솔루션을 전해 줍니다. 수학에 대한 특별한 학습법이나 비결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학습 스타일에 맞는 수학 공부 방법을 선택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학습 유형별 수학 공부법’과 ‘초·중·고 12년, 시기별 수학 공부법’으로 실패하지 않는 12년 수학 공부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걱정을 가져가는 집

불의의 사고로 인해 가족과 이별하고 보육원에 오게 된 형제가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중학년 동화. 불타 버린 집 때문에 주영이와 주호는 황금보육원에 오게 된다. 낯선 환경과 아픈 동생을 외계인 취급하는 아이들로 인해 형 주영이의 걱정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동생 주호가 애벌레로 변해 버렸다. 걱정에 걱정을 더해 가던 주영이는 마침내 ‘걱정을 가져가는 집’을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다. 《걱정을 가져가는 집》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따뜻한 위로가 불러오는 커다란 변화를 보여 주는 동화이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집에서 걱정을 쌓고 또 지워 나가며 아픔을 이겨내고 걱정 속 희망을 발견하는 주주 형제 이야기가 펼쳐진다.

걸 스쿼드

내 마음에 불을 지른 호쾌한 그녀들의 이야기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세상에 맞서 싸워 승리하고 쓰러졌던 역대 최강 여성팀을 만난다. ‘스쿼드’는 스포츠팀이나 군대의 분대를 뜻하는 말로, ‘걸 스쿼드(girl squad)’란 강한 유대감과 동료애로 뭉친 절친한 여성들의 집단을 일컫는다. 이 단어는 낯설지라도 역사 속에서 여성이 함께한 수많은 일들은 결코 새로운 게 아니다. 우리가 몰랐을 뿐 숨겨져 있었던 스포츠 스쿼드, 정치·사회운동 스쿼드, 전사 스쿼드, 과학자 스쿼드, 예술가 스쿼드 20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무엇보다 이 책을 세상 어디에나 있는 ‘여성들의 팀’에게 권한다. 함께 읽으면 두 배로 힘이 솟아오르고 가슴이 벅차오를 것이다. “자신 없어, 포기할래”라는 말을 이제 더는 하지 말자. 오늘 우리를 위해서 오래전부터 없던 길을 내고 닦아온, 용맹하고 자랑스러운 수많은 여성 선배가 있었으니 말이다.

고사성어 사전

고사성어 사전 - 한마디의 인문학

김원중(저자) | 2020.02.03 | 조회 970

3000년을 전해 내려오는 인간사의 본질을 꿰뚫은 한마디, 고사성어 이것이 동양의 인문학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고사성어는 동양인의 사유가 집적되어 있는 동양적 인문학의 보고라고 할 만하다. 고사성어의 기본 구도는 인물이나 사건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그 근본에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통찰이 담겨 있다. 더구나 우리는 오랫동안 한자문화권에 속해 있었기에 고사성어에 담긴 역사문화적 자산이 비단 남의 것이 아니다. 중국의 고전을 근간으로 하면서도 우리의 언어문화와 접목되어 새롭게 만들어진 고사성어도 적지 않다. 우리 시대 동양고전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의 김원중 교수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살아 숨 쉬는 고사성어를 엄선하여, 그 문헌적 기원과 당대의 맥락을 충실히 설명해주는 《한마디의 인문학, 고사성어 사전》을 새롭게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히 뜻풀이 차원의 사전을 넘어 고사성어가 탄생한 원전의 인문학적 묘미와 번역의 맛을 함께 누리면서 한문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주고자 했다. 동양고전 읽기의 또 다른 방법, 고사성어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교사의 독서

교사들이 학교 안팎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것을 극복하고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사의 독서》는 교사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와 갈등 상황의 본질을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하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인문학적 처방을 안내한다. 교육이 바로 서려면 교사가 바로 서야 한다. 하지만 현장과 동떨어진 교원정책, 수업 준비할 시간마저 빼앗는 행정 업무, 승진 준비를 위해 요구되는 점수와 스펙들, 성장보다는 경쟁을 우선하는 교육 시스템……. 이러한 교육 현실 때문에 교사는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고,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교사들에게는 지적 다이빙이 필요하다. 교사들은 그 속에서 스스로 치유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현실의 고통과 당당히 마주할 수 있다. 교사에게 이러한 위로를 제공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 ‘독서’이다. 이 책은 교사들이 겪고 있는 5가지 고통의 본질을 밝히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단서가 숨어 있는 책 10권(한 챕터에 2권)을 소개한다. 책 속에 담겨 있는 핵심 개념과 문장을 드러내어 교사들이 자신의 고통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늘날 교육과 사회제도의 한계점을 비판하고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한 대안도 제시했다.

국어 공부가 되는 초등 어휘력

국어 공부가 되는 초등 어휘력

장세현(저자) 이경석(그림) | 2020.05.25 | 조회 293

만만하게 읽고 단단하게 다지는 초등 어휘력. 초등 교과서 핵심 어휘를 모아 재미있는 유래와 함께 들려주는 어휘 책입니다.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때로는 웃음 나는 사연이, 때로는 가슴 찡한 역사적 사건이 펼쳐집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머가 가득한 만화에 푹 빠져들어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어휘력이 길러집니다. 어휘가 지닌 탄생의 비밀을 읽으며 우리 역사, 동서양의 역사, 그리스 신화, 고사성어까지 풍부한 사회·역사·문화 상식도 함께 배웁니다.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과 변화해 온 과정, 실제 어떤 상황에서 쓰여 왔는지 알려 주어 쓰임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쓰임새를 이해하면 실생활에서 응용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국어 공부가 만만해집니다.

국어교육을 위한 현장 조사연구 방법론

국어 교사, 국어교육 전공자 및 연구자를 위한 ‘현장 조사연구’ 길잡이 국어교육학이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린 지 오래되었고, 최근 국어교육학 관련 대학원 과정에서 ‘국어교육 연구방법’ 같은 과목이 개설되기도 하지만, 국어교육의 현장을 어떻게 보고 이를 어떻게 연구할 것인지를 살핀 책은 거의 없다. 국어교육을 살피고, 교육 현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하며, 국어교육학을 번듯한 학문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는 ‘현장 조사연구’가 꼭 필요하다. 이 책은 국어 교사 혹은 국어 교사가 되려는 사람들, 국어교육에 몸을 바치고 있는 사람들, 국어교육학 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현장 조사연구 방법’ 안내서이다. 현장 조사연구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들을 현장 조사연구 절차에 따라 자세하게 소개한다. 현장 조사연구에서 주로 쓰이는 개념과 통계 용어 등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제 선정에서 도구 마련, 자료 수집과 분석을 거쳐 보고서(논문) 작성에 이르기까지 현장 조사연구의 전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여 자세히 알려준다. 현장 조사연구를 직접 실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국어교육 관련 논문들을 비판적인 안목으로 읽어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어시간에 노랫말읽기

국어시간에 노랫말읽기

공규택,조운아(저자) | 2020.03.09 | 조회 381

시처럼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는, 10대들을 위한 노랫말 모음집 이 책은 시와 케이팝을 접목한 국어 수업을 해온 국어 교사와 현대시를 전공한 교수이자 문학평론가가 함께 엮은 10대들을 위한 노랫말 선집이다. 청소년의 삶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는 내용을 담은 좋은 노랫말을 가려 뽑고, 그것들을 다시 주제별로 나누어 엮었다. 희로애락의 감정을 담은 노랫말에서부터 이웃과 사회의 모습을 다룬 노랫말, 그리고 환경이나 정치적?경제적인 문제를 비판하는 노랫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노랫말은 한 편의 시가 되기도 하고, 한 편의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시나 소설이나 수필 같은 문학작품 못지않게 읽을거리로서의 가치가 있다. 또 전하려는 내용을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어법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가르치고 배우지 않아도 된다.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풀어내다 보면 자연스레 공부가 되고 소통이 된다.

국어시간에 생각키우기

전국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고른, 학생들과 토론하기 좋은 글 모음집 이 책은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년이 넘게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청소년을 위한 토론하기 좋은 글 모음집이다. 이 책에는 국어 선생님들이 손수 고른, 중고등학생들이 읽고 토론하기 좋은 글 31편과 학생들이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을 키워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거리가 담겨 있다. 요즘 학생들에게 관심이 있을 만한 주제를 골라 그 주제를 잘 담아내고 있는 바탕글을 실은 다음, 바탕글마다 활동거리를 마련해서 학생들이 더 깊이 고민하면서 생각을 키워갈 수 있게 했다. 자기 정체성, 연애, 소통, 가족 같은 ‘나’의 문제부터 독거노인, 이주 노동자, 다문화가정 같은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 그리고 차별, 장애인, 빈곤 같은 우리 사회의 문제와 채식, 로드킬, 토종 씨앗, 막개발 같은 환경 문제와 과학 기술에 관한 이야기,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읽을거리와 활동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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