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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갈라진 우리나라 한국 전쟁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리나라 대한민국 - 나의 첫 역사책 20

이현(저자) 원유미(그림) | 2020.12.25 | 조회 157 NEW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국어시간에 옛글읽기

국어시간에 옛글읽기

전국국어교사모임(저자) | 2020.12.21 | 조회 169 NEW

옛사람들의 삶과 사상과 철학이 담긴, 청소년이 읽을 만한 60편의 다양한 우리 옛글 모음집 《국어시간에 옛글읽기》는 학생들이 옛글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졌다. 국어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옛글들을 가려 뽑아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사물과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역사의식 등이 드러난 글들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곱씹어 볼 만한 글들이 많다. 김부식, 박제가, 박지원, 이규보, 이이, 이황, 일연, 정약용, 정철, 허균 등 당대의 지성인이라 할 만한 이들의 글을 통해 당시 삶의 모습뿐 아니라 그들의 고민이나 생각, 세상을 대하는 탁월한 안목과 마주할 수 있다. ‘옛글’이라고 하면 지금의 우리와 상관없는 것이거나 어렵고 고리타분한 것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이치는 엇비슷해서, 여기 실린 이야기들을 통해 분명 오늘을 사는 지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글의 종류에 따라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을 묶어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각 편마다 ‘해설’을 달아,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글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마음도 운동이 필요해

약한 마음 튼튼하게! 밀레니얼의 마음을 위한, 가장 쉽고 즐거운 마음 운동 ‘명상’ 잠 못 드는 밤, 생각과 감정을 비워버리고 싶은 날들… 모두 마음이 자기를 돌봐달라는 신호이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들여다보고 튼튼하게 운동하는 방법으로 ‘명상’을 제안한다. 밀레니얼을 위한 명상커뮤니티 <왈이의 마음단련장>이 『마음도 운동이 필요해』에서 제안하는 마음 운동은 어렵거나 무겁다고 인식돼왔던 ‘명상’이 아니라, ‘명상’에서 한 획 뺀 가볍고 즐거운 ‘멍상’이다. 밀레니얼의 필요와 상황에 꼭 맞춘 ‘멍상’은 젠더 감수성까지 갖춘 마음 운동. 이 책은 읽으면서 할 수 있는 명상은 물론, 들으면서 할 수 있는 오디오 가이드, ‘멍상’을 습관으로 만드는 ‘7일 7멍상 챌린지’ 등 처음 명상을 하는 사람도 거뜬히 할 수 있도록 탄탄하게 설계된 마음 운동 6코스를 알차게 담았다.

편집자란 무엇인가

출판 현장에서 발로 뛰며 정리한 책 만드는 사람들의 일에 관한 모든 것 30년간 출판 기획과 편집, 그리고 마케팅 일선에서 남다른 안목과 기획, 독특한 아이디어로 책의 세계에서 희망을 열어온 김학원이 직접 기록한 편집일기, 출판기획 강의 노트, 설문과 인터뷰, 독서 등을 토대로 현장에서 발로 뛰며 쓴 생생한 현장 매뉴얼이다. 원고지가 사라진 1990년대부터 디지털 혁명으로 종이책이 사라질 거라 선언한 2000년대,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등장과 새로운 미디어의 출연으로 한층 복잡해진 오늘날과 책의 미래까지. 변화해온 출판 환경과 새로운 세대를 아우르며 출판 편집자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치고, 기획부터 홍보까지 책 만드는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들려준다. 더불어 편집자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을 통해 편집자로 산다는 것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생생히 전한다. 이번 개정판은 1990년대에서 2020년까지 편집자의 현장을 기록으로 남겨 출판계의 문화적 자산으로 삼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사랑에 빠진 꼬마 돼지 욜

《사랑에 빠진 꼬마 돼지 욜》은 ‘욜’이라는 이름을 지닌 꼬마 돼지가 새하얀 염소 ‘구름’을 좋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욜은 고백을 결심하고, 구름이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마법에 걸린 것도 잠시, 둘에게도 위기가 찾아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욜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욜과 구름이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한 우물만 파면 재미없잖아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나를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 안내서 하고 싶은 일은 너~무 많은데, 생각만 하고 있다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나만의 부캐를 만들어보자! 사이드 프로젝트란? 본업을 유지하면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 나만의 일을 시작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부캐를 만들어 꿈꾸던 인생을 살아보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겪고 시도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부캐를 실현해온 경험과 노하우, <찬빈네집>, <두낫띵클럽>, <널 위한 문화예술> 등 매력적인 부캐를 가진 사이드 프로젝터들의 인터뷰도 수록했다. 이 책을 따라 작게, 빨리, 짧고 성실하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자. 내 안에 있던 빛나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택리지 평설

조선 팔도에서 살 만한 곳을 찾아 헤맸던 ‘국토 평론가’ 이중환의 발자취와 《택리지》의 행방을 밝히다 18세기 조선의 문인 이중환이 지은 《택리지擇里志》는 당대는 물론 후대의 사대부들이 무수히 읽고 논하고 베껴 쓰면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실용서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택리지》는 어디에 사는 것이 가장 좋을지 제시한 부동산 서적이고, 산수가 빼어난 곳을 안내한 여행서이며, 지역의 물산과 교통을 소개한 경제서이자, 지역 전설을 채록한 구비문학의 보고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몰락한 사대부로서 불행하게 살다 간 저자의 삶에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고, 당쟁의 폐해로 인해 조선 팔도에 진실로 살 만한 곳이 없다는 저자의 관점도 제대로 이해받지 못했다. 또한 200여 종에 달하는 《택리지》 사본은 편목과 구성이 제각각이었고, 일제 강점기에 최남선이 새로운 판본을 선보였지만 왜곡된 편집으로 더 많은 오해를 낳기도 했다. 오랫동안 《택리지》를 연구해온 한문학자 안대회 교수는 23종의 선본을 바탕으로 아홉 명의 연구자들과 함께 엄밀한 교감을 거쳐 2018년 《완역 정본 택리지》(양장본, 보급판)를 출간했다. 《택리지 평설: 국토 평론가 이중환, 사람이 살 만한 땅을 말하다》는 안대회 교수가 정본 출간 이후에도 《택리지》를 손에서 놓지 않고 끈질기게 연구한 결과를 모았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중환의 인생 역정, 그로부터 비롯한 문제의식, 수없이 다양한 이본이 나올 정도로 뜨거웠던 관심, 사대부들이 헛소리로 치부하던 민담을 수집해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려 했던 이중환의 노력을 가감 없이 담았다. 이 책은 《완역 정본 택리지》를 통해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도도한 역사를 함께 살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손자병법(개정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많은 리더들이 읽은 전쟁론의 고전, 《손자병법》 춘추시대 제후들 간에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난 뒤, 손자가 전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낸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리더들에게 끊임없이 읽혀 온 고전이다. 손자가 이 책에서 논의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전쟁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파악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쟁을 바라보고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하는 《손자병법》은 경제 사회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날카로운 통찰이 곳곳에서 번득이는 책이다.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손자병법》 개정판은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한 동양 고전 번역의 권위자,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김원중 선생이 번역을 더욱 가다듬고 다양한 고전에 수록된 예시를 해설에 더해, 13편 6천여 자에 불과한 손자병법의 원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고, 더욱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놓았다.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5 일통으로 가는 길

역사서의 전범이자 인간학의 고전 《사기》를 만나는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길!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혼신의 힘을 쏟아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해 평생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 머뭇거렸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 년의 베스트셀러 《사기》, 이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다. 《사기》는 낱낱의 사건과 개개인의 드라마를 마치 유능한 극작가가 짜고 얽어서 흥미롭게 구성한 서사극 같았다. 인간사가 생생하게 그려지는 미시사이면서 고대 중국 3,000년의 거대 역사였다. (…) 나는 저마다 인물들의 매력에 취해 한참을 몰입하는가 하면, 해를 거듭하는 동안 건강의 한계와도 싸웠다. 때로 궁형을 당한 채 죽간을 채워 나갔던 사마천을 떠올렸다. 사마천의 고역에 천분의 일도 미치지 못하지만, 그가 그린 인물들을 끌어내 오늘의 세상과 대면하게 하는 현재형 《사기》를 그리는 일에 내 60대를 쏟아부었다. ―〈작가의 말〉 중에서 (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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