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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흥부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흥부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온작품으로 엮었습니다

맨 처음 글쓰기

맨 처음 글쓰기 - 가장 쉽게 배우는

김영주(저자) 시은경(그림) | 2021.01.18 | 조회 19 NEW

한글만 알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맨 처음 글쓰기 학습서입니다. 초등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어 온 교사이자 《짜장 짬뽕 탕수육》으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작가 김영주 선생님이 교실에서 직접 실천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여 냈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글을 본보기로 삼아 가장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는 좋은 본보기 글은 저절로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도록 도와줍니다. 겪은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쓰는 ‘삶-말-글’ 원리를 통해 쉽게 배우고, 100가지 생활 주제를 글감으로 풍부하게 연습합니다. 흉내 내는 글쓰기에서 벗어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스스로 생각하고, 혼자서도 잘 쓰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홍길동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홍길동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온작품으로 엮었습니다

전우치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전우치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온작품으로 엮었습니다

대단히 자랑스러운 보물 아빠

《대단히 자랑스러운 보물 아빠》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존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저학년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안선모 작가의 작품으로, 스물여섯의 젊은 아빠와 도연이의 일상을 섬세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려 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도연이와 보물 아빠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때로는 웃음이 나오고 때로는 가슴 뭉클한 두 사람의 성장 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알려 줄 것입니다.

박씨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박씨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온작품으로 엮었습니다

갈라진 우리나라 한국 전쟁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리나라 대한민국 - 나의 첫 역사책 20

이현(저자) 원유미(그림) | 2020.12.25 | 조회 180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전 20권)

나의 첫 역사책(전 20권)

이현(저자) | 2020.12.25 | 조회 7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국어시간에 옛글읽기

국어시간에 옛글읽기

전국국어교사모임(저자) | 2020.12.21 | 조회 197

옛사람들의 삶과 사상과 철학이 담긴, 청소년이 읽을 만한 60편의 다양한 우리 옛글 모음집 《국어시간에 옛글읽기》는 학생들이 옛글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졌다. 국어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옛글들을 가려 뽑아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사물과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역사의식 등이 드러난 글들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곱씹어 볼 만한 글들이 많다. 김부식, 박제가, 박지원, 이규보, 이이, 이황, 일연, 정약용, 정철, 허균 등 당대의 지성인이라 할 만한 이들의 글을 통해 당시 삶의 모습뿐 아니라 그들의 고민이나 생각, 세상을 대하는 탁월한 안목과 마주할 수 있다. ‘옛글’이라고 하면 지금의 우리와 상관없는 것이거나 어렵고 고리타분한 것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이치는 엇비슷해서, 여기 실린 이야기들을 통해 분명 오늘을 사는 지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글의 종류에 따라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을 묶어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각 편마다 ‘해설’을 달아,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글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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