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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그들의 비범함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 혁신과 탐욕으로 자본주의를 이끈 39인의 ‘자본가들’을 만나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자본주의 4.0’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신자유주의의 다음 단계로, 인간의 얼굴을 한 따뜻한 자본주의를 표방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본주의는 겨우 250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가진 발명품이지만, 그 사이에 네 번이나 얼굴을 바꿔 가며 살아남아 우리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어떻게 이토록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게 되었을까? 자본주의라는 저 요란한 기계를 돌려 온 지칠 줄 모르는 동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때로는 천재적이었지만, 때로는 한심하기 짝이 없었던 39인의 ‘자본가들’이다. 은행가보다 더 탐욕스러웠던 천재 건축가 귀스타브 에펠, 전 세계에 꿈과 희망을 줬지만 자신의 노동자에게만은 예외였던 월트 디즈니, 첨단 디자인의 신으로 불렸지만 창조적 정신은 누구와도 나누지 않은 스티브 잡스 등 인간적인 동시에 모순덩어리였던 이들의 기상천외한 삶 속으로 들어간다.

위대하고 찌질한 경제학의 슈퍼스타들

누구나 경제를 이야기할 자격이 있다! 모두를 위한, 속 시~~~원한 경제학 안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경제 위기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실업률은 치솟고, 증시는 급락 중이며, 국가 부채는 늘어만 가고… 세계 경제는 ‘멘붕’ 중이다. 선거를 앞둔 정치는 너도나도 경제가 우선이라지만, 정작 발밑에서 위기를 직접 체감하고 있는 우리는 그 논의에 끼지조차 못하고 있다. 풍자와 해학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이 책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을 위한 유쾌한 경제학 안내서다. 경제학의 아버지들이 떠올린 천재적 발상에 감탄하면서도 그들이 저지른 기념비적 실수를 익살스럽게 포착해 낸 필치가 경쾌하다. 주류 경제학부터 대안 경제학, 최신 경제학의 다양한 조류까지 240년 경제사상사의 굵직한 핵심들을 다루면서 최근 이슈와 만화까지 곁들였다. 이 땅의 ‘경제 쫄보’들이여, 이제 경제 뉴스 앞에서도 당당해질지어다!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살고 싶은 그대에게 자기혁명가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자기혁명’은 어제와 다른 오늘을 위해 시처럼 도약하는 것이다. 조직을 위한 자기 계발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빛내며 더 나은 나, 더 큰 나로 변화하는 삶이다. 이 책은 ‘자기혁명가’ 구본형, 그가 2013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이 아끼는 지인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열네 통의 편지를 담았다. 각각의 편지들은 어제보다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유효한 삶의 원칙이며 빛나는 응원의 목소리이다. “삶은 지금이며, 생명의 출렁임이며, 거친 호흡이며, 구름처럼 불완전한 끊임없는 변이입니다. 그래서 흥미롭습니다. 이 긴 편지를 쓰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깊은 인생

1. 평범한 삶이 아주 특별한 삶으로 바뀌는 7가지 이야기 - 《깊은 인생》의 개요 “시처럼 살고 싶다. 어느 날,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한 사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문득 의미를 발견하여 말할 수 없는 헌신으로 열중하고, 평범한 한 여인이 문득 하던 일을 중단하고 내면의 북소리에 맞추어 춤을 추기 시작하는 느닷없는 전환은 아름답다. 그것이 삶을 시처럼 사는 것이다. 어느 순간 사람들은 새로운 정신세계로 진입함으로써 위대해진다. 나는 이 위대한 정신적 도약을 사진으로 찍어 보겠다는 생각을 품었다. 그리고 도약의 순간을 사냥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노려왔다. 이 책은 바로 그 도약의 순간 혹은 질주의 전 과정을 포착한 기록이다.”

논어감각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 우리는 그것을 고전이라고 부른다!《논어감각》이라는 제목은 공자가 남긴 불후의 지적 유산, 《논어》를 과거로부터 오늘의 현실 감각 속에 다시 살아나도록 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논어》를 사상과 윤리의 관점이 아니라 ‘실존의 감각’, ‘생존의 감각’으로 속도감 있게 읽어냄으로써, 당신은 파란만장한 세상 속에서 좀 더 현명하게 삶의 리듬을 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뇌, 생각의 출현

‘나’는 뇌의 활동입니다. 뇌 세포의 집합적 활동 결과로 의식을 생성할 때 비로소 ‘나’는 존재합니다. 언어와 문화는 뇌 작용의 일부입니다. 인간에 이르러 비로소 ‘생각한다’는 것이 가능하게 된 기원과 우주와 생명의 탄생에서 시작해 감각과 운동, 기억, 느낌, 의식 그리고 창의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탐구합니다.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여기에 소개된 9가지 주제는 오늘이라는 ‘유일한 현실’과의 가벼운 대련법들이다. 이겨도 좋고 져도 나쁠 것이 없다. 대련 자체가 땀을 쭉 흘리게 하는 운동이다. ‘오늘’은 지금, 한 달, 일 년같이 비교적 짧은 시간, 즉 이미 내가 소유한 것을 의미한다. 오늘에 몰두하고 빠져들므로, 그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만들어내게 하고 싶었다.

마흔 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평범한 사람들의 ‘밑으로부터의 이야기’, 이것이 위대한 인물과 힘 있는 자들의 역사와 함께 또 다른 역사의 시선이 되어야 한다. 역사는 기록된다. 기록되지 않으면 잊혀진다. 평범한 개인에게 있어 개인사의 편찬은 본인의 과제다. 아무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구본형은 평범한 사람이 미래의, 또는 과거의 10년을 위해 (History도 아니고, Herstory도 아닌) Me-story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코리아니티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차별성을 ‘코리아니티(Coreanity)’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하고, 그것에 바탕을 둔 한국적 경영 모델을 제시한다. 코리아니티는 한국인 다수의 정서적 기상도이며 문화적 DNA이다. 그것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살아 작동하는 일상적 취향이다. 코리아니티 경영은 ‘한국적 특수성의 보편화’와 ‘세계적 보편성의 한국화’라는 두 물결의 합류를 통해, 세계적이면서 한국적인 매력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후자오량(저자) 윤영도,최은영(역자) | 2005.05.30 | 조회 1,599

중국의 고와 금, 동과 서, 그리고 남과 북을 종횡무진 두루두루 여행하면서 자연풍토와 그 자연의 어김없는 반영인 중국의 인문과 역사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 그것들이 중국 각 구역에 퍼져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살림살이 곧 경제라는 것과 맞물려 빚어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베이징 대학이 선정한 중국 차세대 리더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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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