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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

공만 차는 아이들, 축구장보다 넓은 축구의 세계를 만나다! 아이들이 평생 함께할 최고의 놀이, 축구! 어린이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2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3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다복이

다복이

윤구병(저자) 이담(그림) | 2013.01.30 | 조회 5,389

홀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편부모 가정의 아이,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아이, 학대당하는 아이, 맞벌이 부모님이 출근한 뒤 집을 지키는 아이….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받아도 모자란 시기에 이렇게 혼자인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과 마법 같은 그림을 그려내는 화가 이담 선생님이 외로운 아이들을 보듬어 주기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다복이》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모든 생명은 사랑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그림책입니다.

역사와 문화로 배우는 초등 교과서 어휘 68

쏠쏠한 재미와 똑똑한 지식의 만남! 역사와 문화로 이해하는 초등 교과서 핵심 어휘 68 《초등 교과서 어휘 68》은 초등 교과서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68개의 어휘를 모아 유래와 쓰임새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과 변화해 온 과정, 활용할 수 있는 상황 등을 다각도에서 보여 주는, 흥미롭고 유익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국어·사회·과학 등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위주로, 정치·문화·경제 등 시사를 꿰뚫고 문학·예술 등 교양을 풍부하게 하는 어휘를 고르게 담았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 착한 에너지와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생태 환경 동화

김해등,노경실,박상률,박혜숙,백은하,최형미 | 2011.12.05 | 조회 5,026

《아직 늦지 않았어요!》는 여섯 편의 동화를 통해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같은 비극적인 사건을 상기하며, 또 다른 비극을 막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과 자연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착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원자력 발전소 마을에 사는 두꺼비 닷발이,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가족들, 다리 여섯 기형으로 태어난 아기 염소 별님이, 최첨단 미래 도시를 떠나 청정 마을에 살게 된 미리와 미나, 낭비적인 에너지 소비 습관 때문에 정전이 되어 버린 현우네 집, 화석 연료가 고갈되어 에너지 전쟁이 일어난 미래의 모습 등, 여섯 편의 이야기는 원자력 에너지가 제공하는 풍요로운 삶의 이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진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발전 방식이란 무엇일지 깊이 고민하게 합니다.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노경실(저자) 이담(그림) | 2010.11.15 | 조회 5,014

전차에서 만난 사람들, 영화관에서 만난 외팔이랑 악당들, 도서관에서 본 책들이랑 안중근 의사, 식물원이랑 동물원에서 본 나무랑 동물들, 시장에서 중국집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울던 까만 손의 오빠, 모두들 나를 보고 웃어요. “또 만나요.” 오래전, 내가 다섯 살 되던 날이었어요

나는 열세 살이다

《나는 열세 살이다》는 롤러코스터처럼 어지러운 열세 살 사춘기 아이들이 겪는 각기 다른 다섯 가지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 단편 모음집이다. 어른들만큼이나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현실과 그들의 세계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당당하게 서서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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