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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2015 개정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2015 개정판)

박시백(저자) 박시백(그림) | 2015.06.22 | 조회 6,201

x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우수문화상품x 국립세종도서관 대출 도서 1위x 2013 부천만화대상 대상x 조선일보 올해의 책x 중앙일보·교보문고 공동감수 올해의 책x 한겨례신문 올해의 책x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우수기획만화x 대한민국 만화대상수상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홍길동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평등과 정의의 이름, 홍길동 모순 가득한 세상을 거꾸로 들어 올리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 것이 홍길동에겐 왜 그토록 서러운 일이었을까요? 이는 자신의 존재 자체를 거부당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서자라는 이유만으로 손발이 꽁꽁 묶인 채 살아야 했던 홍길동은 절망과 울분을 현실에 맞서 싸우는 힘으로 바꾸었습니다. 가난한 백성을 돕는 의적이 되어 부패한 권력을 조롱하고, 꿈꾸던 이상 세계를 건설해 공고한 불평등의 사회에 균열을 내지요. 홍길동의 통쾌하고도 신출귀몰한 행적을 따라가 볼까요?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는가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원로들의 실패와 성공, 그들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대한민국의 미래! 지금 우리의 대한민국호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 ‘세월호’ 사건은 국민에게 국가란 어떤 존재인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도록 한 사건이었다. 이제 광복 이후 70여 년간 만들어온 대한민국의 국가 시스템에 대해 성찰하고, 새로운 국가상을 만들어가야 할 때가 왔다. 오랫동안 현실정치에 몸담으며 국가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정상황실장을 역임하였던 정치인 이광재가 그간 실제로 국가 정책을 이끌어온 원로들을 만나 인터뷰했다. 2선 국회의원과 강원도지사로 정책입안자이자 정책실행자로 두루 몸담았던 경험에서 묻어난 질문을 통해 국가 정책의 방향과 해법을 고 채명신, 고 남덕우, 김기형, 조순, 이종찬, 김철수, 남재희 등 대한민국을 설계해온 원로와 전문가의 구체적인 경험담으로 듣는다.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현실적인 국가 정책의 방향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지, 실제로 집행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에 관한 오랜 경륜의 제언을 듣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방 선거 이후 새롭게 지방자치정부를 꾸려가는 정치인들과 행정가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지혜의 보고이자, 기업이나 공동체를 꾸려가고자 하는 이들 역시 간과할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

공만 차는 아이들, 축구장보다 넓은 축구의 세계를 만나다! 아이들이 평생 함께할 최고의 놀이, 축구! 어린이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처음 읽는 중국사

다채로운 민족이 어울려 만든 파란만장한 대륙의 역사, 한국인의 눈으로 읽는 입체적인 중국사!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은 동아시아 문명을 이해하는 중심이자, 우리의 미래와 깊숙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중국의 역사에 대해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 세계사의 일부로 혹은 한국사의 부수적인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쳐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중국의 근현대사를 제대로 알 기회는 더 없다보니 신비한 혹은 모호한 이미지의 중국을 떠올릴 뿐이다. 《처음 읽는 중국사》는 중국 대륙에서 문명이 일어나기 시작한 때부터, 온갖 지혜의 각축장이 되었던 춘추 ? 전국 시대와 거대한 제국을 통일하면서 국가 시스템을 정비한 진, 최고의 문화 수준을 일구었던 수와 당을 살펴보고, 아울러 오랑캐로 치부되었던 유목 민족의 역사도 상세히 살펴보면서 중국사가 한족과 유목 민족이 어울려 만들어 낸 역사임을 보여 주고자 하였다. 나아가 공화국을 꿈꾸었던 중화민국과 사회주의의 이상과 현대화를 함께 실현해 온 중화인민공화국까지 현대사를 비중 있게 다루어, 현재의 중국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들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것인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게 서술하였다. 중국사를 입체적인 시각에서 일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향신료의 지구사

‘천국의 향기’라 불린 아시아의 다양한 향신료 모험가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전설 뒤에 숨어 있는 짜릿하고 치명적인 향신료의 역사 한 조각 식탁 위의 글로벌 히스토리《향신료의 지구사》

진보의 착각

"진보는 과연 우리를 장밋빛 미래로 데려가는가?" ‘한계’를 사유하는 미국의 사회비평가 크리스토퍼 래시, 길을 잃은 이 시대의 ‘진보’에 일침을 놓다! 지금 좌파는 길을 잃었다. 우파의 재부상 속에 역사는 늘 더 나은 방향으로 진보할 것이며 복지국가가 자유 시장 자본주의를 대체하리라던 좌파의 믿음은 무너지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역사가이자 사회비평가인 크리스토퍼 래시는 미래를 위협하는 것은 좌우의 이념 공방이 아니라 사회 내부의 심리적·문화적·정신적 기초의 와해이며, 지금 진보에 필요한 것은 극단적으로 냉소하거나 낙관하는 대신 한계를 명확하게 직시하는 ‘서민의 철학’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모두 만족시키는 천국은 없으며, 삶의 고통과 한계에 승복하고 끊임없이 성찰하는 서민적 영웅들이야말로 미래를 만들어나갈 주역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진보에 관한 논쟁을 이끌어온 주요 비평가들과 그 사상적 배경을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이 시대의 진보가 나아가야 할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박시백이 그리는 삶과 세상 1. 사노라면

"21세기 사관(史官) 박시백, 우리 시대를 기록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작가 박시백의 만평집 두 권이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다. <박시백이 그리는 삶과 세상>은 1998년부터 2003년 사이 한겨레신문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만평들로 구성되어 지금은 기억에서 아련해진 십수 년 전 우리의 자화상을 마주할 수 있는 만평집이다. 1권 《사노라면_그 시절, IMF의 추억》은 외환위기 시절 다수의 국민이 어려운 살림살이였지만 서로에 대해 따스한 시선을 가졌던 기억들을 담고 있고, 2권 《둥지 안의 작은 행복-삶을 이끄는 누군가 있다는 것》은 두 가족을 중심으로 학교 이야기, 10대들의 이야기 등 우리네 살던 모습을 담았다. 1권은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바깥일들을 2권은 집안에서 일어나는 살림에 관한 이야기인 셈이다. 두 권을 함께 읽는다면 지난 우리 시대, 집 안팎의 사연들을 새롭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박시백이 그리는 삶과 세상 2. 둥지 안의 작은 행복

"21세기 사관(史官) 박시백, 우리 시대를 기록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작가 박시백의 만평집 두 권이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다. <박시백이 그리는 삶과 세상>은 1998년부터 2003년 사이 한겨레신문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만평들로 구성되어 지금은 기억에서 아련해진 십수 년 전 우리의 자화상을 마주할 수 있는 만평집이다. 1권 《사노라면_그 시절, IMF의 추억》은 외환위기 시절 다수의 국민이 어려운 살림살이였지만 서로에 대해 따스한 시선을 가졌던 기억들을 담고 있고, 2권 《둥지 안의 작은 행복-삶을 이끄는 누군가 있다는 것》은 두 가족을 중심으로 학교 이야기, 10대들의 이야기 등 우리네 살던 모습을 담았다. 1권은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바깥일들을 2권은 집안에서 일어나는 살림에 관한 이야기인 셈이다. 두 권을 함께 읽는다면 지난 우리 시대, 집 안팎의 사연들을 새롭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서양편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서양편

이강무(저자) | 2014.03.31 | 조회 2,457

"세계사의 핵심 장면을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내는 재밌는 역사책" ‘학생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책, 교과서를 대신할 만한 책을 만들어 보자.’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학생들에게 용어 설명만 하다가 수업 시간이 통째로 날아가 버리는 경험을 한 뒤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서양 편》은 출간 이후 10년 넘게 세계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왔는데, 이번 개정 작업을 거치면서 탄탄한 알맹이가 새로운 옷을 입고 세상에 다시 나왔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시각 자료, 주제 중심의 구성 방식이 세계사의 핵심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세계사 공부의 재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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