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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1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1 - 현태준과 함께 떠나는 원시~근대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현태준(저자) | 2006.06.12 | 조회 1,156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 이우일과 함께 떠나는 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이우일(저자) | 2006.06.12 | 조회 1,094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 김태권과 함께 떠나는 포스트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15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진중권,현태준,이우일,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26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문명들의 대화

문명들의 대화

뚜웨이밍(저자) 김태성(역자) | 2006.05.29 | 조회 306

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7월의 읽을 만한 책
미국 하버드 대학 중국학 종신교수이자 옌칭 연구소 소장으로 서구학계에서 동아시아 문명과 사상 연구를 이끌고 있는 뚜웨이밍의 세계 비전을 담은 책. 뚜웨이밍은 냉전 종식 이후 문명권 간의 충돌 내지 대치로 전개되는 새로운 세계질서에 있어서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명권이 갖는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특히 중국문화와 서구문화의 관계를 재조명함으로써 ‘모더니티 속의 전통’을 모색하는 동시에 오리엔탈리즘적 사고를 드러내고 있는 서구학자들의 이론(헌팅턴, 하버마스, 데리다 등)에 대한 비판적 반론을 전개하고 있으며, 서구 문화와 이슬람 문화, 유교 문화로 대표되는 중국 문화와 인도 문화 등 주요 ‘문명권’ 간의 대화 및 상생공간의 창출을 시도하고 있다.

(절판) 나비와 전사

(절판) 나비와 전사 - 근대! 18세기와 탈근대를 만나다

고미숙(저자) | 2006.04.12 | 조회 999

x 함께하는 시민행동 추천도서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근대와 18세기, 그리고 탈근대의 우발적 마주침! 지난 10여년 간 연암을 비롯한 전근대의 고전문학 텍스트, 동아시아와 근대성 담론, 그리고 푸코와 들뢰즈/가타리 등의 탈근대 사유들과 마주쳐온 성과를 담았다. 이 책은 ‘시공간→인간→성(性)→몸→앎→글쓰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각각의 주제들은 독립적이면서 동시에 다른 것들에 인접해 있다. 때로 엇갈리고, 때로 겹치면서. 이 책에는 ‘오늘 여기에서의 이야깃거리’로 만들어내기 위한 그만의 방식이 담겨있다. 각장의 시작과 끝에 마련한 입구(入口)와 출구(出口)인데, 입구에는 ‘오늘 여기에서의 삶’의 이야기를 ‘물음’으로 던지고, 출구에는 ‘미래 거기의 삶’으로 날아가는 ‘비전’을 담아내고 있다.

조선 최고의 명저들

조선 최고의 명저들

신병주(저자) | 2006.04.10 | 조회 730

x 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일본의 풍속부터 일본어 회화까지 수록한 대일 외교 지침서 해동제국기(신숙주), 턱이 빠질 정도로 웃게 만드는 18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박지원) 등 기행문, 일기, 문집에서 당대의 베스트셀러까지 조선시대 명저 14권을 소개한다. 역사학자의 눈을 따라 명저들의 역사적 배경과 저자의 사상을 파헤쳐 가노라면, 선조들의 삶과 생각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이끌어간 문화와 사상의 깊이까지 맛볼 수 있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 이론과 실천을 위한 기억의 문화사

전진성(저자) | 2005.12.12 | 조회 1,140

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1980년대 이래 국제 역사학계의 주요한 흐름이자 방법론으로 결국 역사학의 전환을 이끌어내며 신문화사(new cultural history) 연구로 이어져오고 있는 ‘기억문화'의 이론과 실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서 '과거(사)청산'이라는 용어로 화두가 되고 있는 '기억'의 문제에 대해 정치적 수사로 머물기에는 너무도 근본적인 차원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며, 서구의 기억문화를 거울삼아 우리 사회의 기억문화를 돌아보자고 한다.

대담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저자) | 2005.11.21 | 조회 2,937

x 중앙일보 올해의 책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시사저널 올해의 책x 출판저널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06 과학도서 1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전자와 문화, 복제와 윤리, 창조와 진화, DNA와 영혼, 육체와 정신, 신화와 과학, 인간과 동물, 아름다움과 과학, 암컷과 수컷, 섹스·젠더·섹슈얼리티, 종교와 진화, 사회생물학과 정신분석학 등 13개의 창으로 보는 인문과 과학의 세계. 우리는 이 창들을 통해 두 세계(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지식과 역사, 그리고 갈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세계가 주고받는 우리시대의 핫이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이정표이다. 이 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이처럼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지켜보는 독자까지 유쾌하게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재미는 직관적 사유와 영감 어린 비유로 가득 찬 도정일 교수의 대화법과,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최재천 교수의 대화법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있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기로 소문난 두 저자가 대담을 통해 전해주는 말맛과 글맛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대중 독재의 영웅 만들기

대중 독재의 영웅 만들기

비교역사문화연구소,권형진,이종훈(저자) | 2005.01.24 | 조회 2,572

x 문화관광부 2006년 우수학술도서
유럽(독일, 구소련, 프랑스, 스페인)의 1930~1940년대, 동아시아(한국, 북한, 중국)의 1960~1970년대의 대중독재(파시즘) 권력이 이름 없는 작은 사람들을 어떻게 기억할 만한 ‘대중영웅’으로 만들었는가를 추적한다. 러시아의 스탈린 체제에서, 독일의 히틀러 체제에서, 프랑스의 비시 정권 체제에서, 중국의 마오쩌뚱 체제에서, 북한의 김일성 체제에서, 한국의 박정희 체제에서 구성된 대중영웅들, 그리고 각 정치 체제의 결속을 위해 더욱 강화된 전통적 역사영웅이 대중들과 어떤 연계를 통해 새롭게 등장했는가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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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