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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1.09.05 | 조회 8,214

x 동아일보 선정 최고의 기획출판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KBS 이주향의 문화포커스 올해의 책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국제적으로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1권 ‘문명과 문명의 대화’에서는 문명과 관계 속에서 국가와 지역의 세계사를 만나며, 2권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에서는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세계를 위한 세계사를 읽는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1.09.05 | 조회 2,436

x 동아일보 선정 최고의 기획출판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KBS 이주향의 문화포커스 올해의 책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국제적으로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1권 ‘문명과 문명의 대화’에서는 문명과 관계 속에서 국가와 지역의 세계사를 만나며, 2권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에서는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세계를 위한 세계사를 읽는다.

대담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저자) | 2005.11.21 | 조회 2,792

x 중앙일보 올해의 책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시사저널 올해의 책x 출판저널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06 과학도서 1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전자와 문화, 복제와 윤리, 창조와 진화, DNA와 영혼, 육체와 정신, 신화와 과학, 인간과 동물, 아름다움과 과학, 암컷과 수컷, 섹스·젠더·섹슈얼리티, 종교와 진화, 사회생물학과 정신분석학 등 13개의 창으로 보는 인문과 과학의 세계. 우리는 이 창들을 통해 두 세계(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지식과 역사, 그리고 갈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세계가 주고받는 우리시대의 핫이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이정표이다. 이 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이처럼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지켜보는 독자까지 유쾌하게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재미는 직관적 사유와 영감 어린 비유로 가득 찬 도정일 교수의 대화법과,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최재천 교수의 대화법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있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기로 소문난 두 저자가 대담을 통해 전해주는 말맛과 글맛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정다훈(저자) | 2005.07.25 | 조회 1,215

x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2005년 겨울방학 추천도서
스무 살 여학생의 세계 신화 여행. 상상력으로 가득했던 그 풍요로운 세상의 신들은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한 탐색으로 숨을 곳이 없어졌다. 신들 역시 나처럼 삭막한 세상 속에서 한숨만 쉬고 있진 않을까? 산회를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나는 신을 만날 것이고, 또 나를 찾을 것이고, 읽어버린 내 꿈을 찾을 것이다.

학교의 탄생

학교의 탄생 - 100년 전 학교의 풍경으로 본 근대의 일상

이승원(저자) | 2005.04.18 | 조회 1,704

x 리더스가이드-엠파스 선정 2005년 상반기를 빛낸 책
100년 전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학교가 만들어지면서 많은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졌다. 이질적인 것들과 익숙한 것들이 교차하는 학교의 안과 밖에서, 우리의 선배들은 입학시험에서부터 통학길, 성교육, 운동회, 외국어 공부, 해외 유학, 학생운동 등을 경험하면서 문명과 만나게 된다. 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가꾸어 나갔던 것일까?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1880~1918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1880~1918

스티븐 컨(저자) 박성관(역자) | 2004.11.01 | 조회 1,347

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시간과 공간!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 1880년부터 1914년까지의 서구 사회를 흔히 벨 에포크(belle epoque), 좋았던 시절이라 부른다. 1880~1918년까지는 서구의 유명 인물들이나 사건들과 작품들이 봄날 벚꽃처럼 다투어 피어났다. 그 시기에 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 이런 질문을 품은 채 벨 에포크와 제1차 세계 대전 앞에 마주서서 수많은 자료를 모으고 해석하고 정리했다. 1880년부터 1918년 1차 세계 대전까지 서양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이 창출되었음을 파악했고, 이 시기 과학 기술과 문화에 발생한 압도적인 변화를 그려내는 데 성공했다.

만들어진 전통

만들어진 전통

에릭 홉스봄(저자) 박지향,장문석(역자) | 2004.07.12 | 조회 2,274

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이른바 전통들은 그 기원을 따지고 보면 극히 최근의 것이며 종종 발명된 것들이다. 홉스봄 교수가 엮은 이 책은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오랜 전통??의 허상을 여실히 드러낸다. 베네딕트 앤더슨이 '상상된 공동체'라는 개념을 유행시켰듯이 이 책은 출간된 이래 '전통의 창조'와 '만들어진 전통'이라는 말을 유행시키며 역사학뿐만 아니라 사회인류학이나 문학 등의 인접 학문 분야에서 전통의 창조를 연구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물리학 강의

물리학 강의

로버트 게로치(저자) | 2003.09.05 | 조회 245

x 우수과학도서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학생을 위한 일반 상대성론 특강. 자연현상을 맨 처음 수식으로 표현한 분야는 물리학이다. 물리학은 뉴턴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뉴턴의 자연법칙은 수식으로 표현되었을 뿐만 아니라 수식에 의해 계산한 결과를 관찰한 자연현상과 비교함으로써 자신의 법칙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 알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인간이 자연의 비밀을 한 꺼풀씩 벗겨가면서 자연의 법칙을 알게 된 추론과 실험, 그리고 그것을 일반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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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