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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오윤화 (그림)

오윤화 (그림)

프로필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꼭두 일러스트 학원에서 일러스트를 배운 뒤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한테 빗자루로 맞은 날》, 《완벽한 가족》, 《귀신새 우는 밤》, 《돌고래 파치노》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악당의 무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저마다의 자리가 있어. 나와 너 그리고 ‘악당’에게도 말이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담아낸 이야기! 현실을 날카롭게 꼬집으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 이현. 이현 작가의 신작 동화 《악당의 무게》는 한 소년이 우연히 들개를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

성 소수자 아빠를 둔 소녀가 편견과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우는 고학년 동화입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가족 해체, 친구들과의 갈등 그리고 우리 사회에 깊이 내재한 성 소수자의 인권과 삶의 문제를 열세 살 사춘기 소녀 효이의 눈을 통해 섬세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는 성 소수자 아빠와 함께 살게 된 효이가 성 소수자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은 달라서 특별한 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또 그들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는 성 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차별에 익숙한 우리 사회에 두려움을 떨쳐 내고 편견과 미움을 넘어 서로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할 때 진정한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용기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잇는 따뜻한 연결 고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희망임을 힘주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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