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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우리만화연대 <보고> 편집위원회 (엮음)

우리만화연대 <보고> 편집위원회 (엮음)

프로필

편집위원장 백정숙
편집장 김종범
편집위원 설인호, 신유경, 서찬휘, 위원석
객원기자 조익상

휴머니스트 도서

보고 bogo 2호

월간희망 만화 무크 <보고> 2호 출간 ―만화를 통해 문화를 보고, 문화를 통해 만화를 본다. 인터넷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웹툰이 무료로 제공된다. 만화를 보기 위해 굳이 돈을 지불하며 책을 사지 않는 시대, 출판 만화가 고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언감생심, ‘어른을 위한 만화 잡지’ <보고>가 출간되고 있다. <보고>는 우리만화연대와 휴머니스트가 더 좋은 문화 생태계를 희망하며 함께 만드는 새로운 만화 실험이다.

보고 bogo 창간호

월간희망 만화 무크 <보고> 창간호 출간 ―만화를 통해 문화를 보고, 문화를 통해 만화를 본다. 인터넷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웹툰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만화를 보기 위해 굳이 돈을 지불하며 책을 사지 않는 시대, 출판 만화가 고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언감생심, ‘어른을 위한 만화 잡지’ <보고> 창간호가 출간되었다. <보고>는 만화인들의 모임인 (사)우리만화연대와 휴머니스트가 더 좋은 문화 생태계를 희망하며 함께 만드는 새로운 만화 실험이다. <보고>는 ‘만화를 보다. 세상을 보다’의 ‘보고’이기도 하고, 이 시대 보물 창고의 ‘보고’이기도 하다.

보고 bogo 3호

매호 새로운 커버스토리로 만화를 집중 조명하는 만화무크 <보고>. 3호의 주제는 ‘우리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이다.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사람들, 웃기면서도 슬픈 세상. 그야말로 ‘웃픈’ 요즘이다. 마냥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원하는 우리에게 만화는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매체이다. 어릴 적부터 만화는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대중을 웃음 짓게 한 삶의 동반자였다. 이제 웃음 외에 다른 목적을 가진 만화들이 훨씬 많지만 우리는 만화라는 것에 기본적으로 ‘웃음’을 기대하기 마련이고, 실제로도 ‘독자를 웃겨줄 것’은 만화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 <보고> 3호에서는 어렸을 적 우리를 웃게 해주었던 명랑만화에 가진 향수를 나누고, 그 만화들의 코믹코드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를 짚어본다.

보고 bogo 4호

보고 bogo 4호 - 월간만화

(휴먼교양만화)

‘문화의 시선으로 만화를 보고, 만화의 시선을 통해 문화와 교류하다’ 어른을 위한 월간만화 ‘보고 bogo’ 만화 무크 <보고>가 월간 만화 <보고>로 새롭게 태어났다. 웹툰의 시대, 만화를 보기 위해 굳이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시대, 출판 만화가 고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언감생심, ‘어른을 위한 만화 무크’ <보고>를 창간한 것이 9개월 전의 일이다(2014년 2월 24일 창간호 발행). 3호까지의 무크 보고가 출간된 지금, <보고>는 한층 본격적인 만화 생태계 실험을 위해 한 달에 한번 발행하는 월간 만화로 새롭게 출발하려고 한다. <로보트 태권브이>, <황금날개>, <황색탄환>, <20세기 기사단> 등의 작품으로 70-90년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던 한국 SF, 밀리터리 만화계의 거장 김형배 작가가 <비트 앤 파이어>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북해의 별>, <비천무>, <불의 검>으로 한국여성만화의 새 장을 열어왔던 김혜린 작가가 <광야>라는 작품으로 돌아온 것도 기쁜 소식이다. 기존의 연재에 더해 한국만화의 다크호스로 성장한 마영신 작가의 <엄마들>, 신인 작가 서영호의 <소금>도 합류하였다. 두 작품 모두 종이만화만이 담아낼 수 있는 독특한 향을 뿜으며 월간만화<보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가의 귀환, 그리고 새롭게 이어갈 신진 작가들의 보강을 통해 <보고>가 더 많은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보고 bogo 5호

보고 bogo 5호 - 월간만화

(휴먼교양만화)

나쁜 만화 좋은 만화: 만화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월간 만화 <보고>로 새롭게 태어난 보고의 두 번째 이야기. 매호 새로운 커버스토리로 만화에 대한 한 가지 주제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호에서는 ‘나쁜 만화 좋은 만화 : 만화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하여 그동안 나쁜 만화로만 여겼던 작품이 좋은 만화일 수도 있다는 인식의 전환을 꾀한다. 더불어 만화 문화의 발전을 위해 타율적 검열이 아닌 자율 규제의 구체적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하다.

보고  bogo 6호

보고 bogo 6호 - 월간만화

(휴먼교양만화)

월간 만화 <보고> 6호, 2015년 신년호에서는 <차라리 만화였으면…>이라는 커버스토리를 통해 지난해 우리 사회의 주요 사건들을 돌아본다. 시사만화가 권범철 작가는 한 바닥의 그림으로 지난해의 주요 사건을 요약했으며, 편집위원회는 ‘ㄱ,ㄴ,ㄷ’과 ‘1,2,3’에 해당하는 지난 한 해 잊지 못할 단어들을 꼽아보았다. 만화 연구가 김낙호는 ‘2014년 한국만화 이슈와 동향 10선’이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해, 만화계의 주목할 만한 현상들을 꼽아 보았다. <보고>는 새해를 맞아, 만화계 안과 밖의 주요 사건을 돌이켜보며, 재난만화처럼 참담했던 지난해를 기억하고 그 교훈 위에 새해의 희망을 담아보고자 한다.

보고 bogo 13호

보고 bogo 13호 - 월간만화

(휴먼교양만화)

커버스토리로 ‘<보고>에 대한 보고서’를 담았습니다. 출판만화 전반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잡지 연재와 양질의 단행본 발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고, 건강한 만화 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되고자 창간한 <보고>의 도전에 대한 비판적 평가입니다. <보고> 편집진과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한 좌담회 기사를 본다면 지금까지의 상황을 대체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자조적이고, 냉소적인 고백들에 기운이 빠질지 모르지만, 동시에 만화잡지에 대한 <보고>의 열정을 읽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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