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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상률 (저자)

박상률 (저자)

프로필

사람보다 개가 더 유명한 진도에서 개띠 해에 태어나 개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후 도시로 나와 공부를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가슴속으론 늘 좋은 의미의 ‘개 같은 인생’을 꿈꾸었습니다. 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덕에 그 꿈을 조금쯤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작품을 쓰기 시작했고, 계간 <청소년문학>의 편집 주간을 지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봄날》,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동화는 문학이다》, 《청소년문학의 자리》, 《진도아리랑》, 《배고픈 웃음》, 《하늘산 땅골 이야기》,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나를 위한 연구》, 《방자 왈왈》, 《불량청춘 목록》, 《개님전》,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풍경 소리》, 《미리 쓰는 방학 일기》, 《까치학교》, 《구멍 속 나라》,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개조심》,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바람으로 남은 엄마

바람으로 남은 엄마

(휴먼어린이)

사랑이 있는 그곳에, 바람이 분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 희망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

아빠의 봄날

《아빠의 봄날》은 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을 직접 현장에서 겪은 소설가 박상률 선생님이 5?18 민주화운동 31주년에 맞추어 선보이는 첫 그림책입니다. 겁에 질려 큰 눈망울을 하고서 이유도 모른 채 아빠의 영정을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하는《아빠의 봄날》은 권력에 눈먼 독재자들의 탐욕에 무참히 죽어간 생명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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