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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영숙 (저자)

김영숙 (저자)

프로필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공부했고, 졸업한 뒤 주한 칠레 대사관과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대학 시절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만큼 클래식과 재즈 음악에 푹 빠졌고,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글을 읽을 줄 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를 비롯하여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피렌체 예술 산책》 《네덜란드/벨기에 미술관 산책》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그림 수다》 《파리 블루》 등을 썼다. 어린이를 위해 지은 책으로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 미술사》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유럽행 그림 여행자를 위한 든든한 길잡이 ‘손 안의 미술관’ “알찬 유럽 여행을 꿈꾸는 자들이 신발끈 단단히 동여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 들길 바란다. 아마도 독자들은 깊은 애정을 가질 시간도 없이 눈도장만 찍고 지나쳤던 작품이 어마어마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명화였음을 발견하는 매혹의 시간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_김영숙 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빡빡한 일정 속에 꼭 넣는 장소가 하나 있다. 바로 미술관이다. 파리에 가면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을, 런던에 가면 내셔널 갤러리를, 마드리드에 가면 프라도 미술관에 으레 간다. 간혹 유럽 여행 중에 유명 미술관에 들르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을 만나면 분명 의아하다. 그만큼 유럽 여행에서 미술관 순례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에 가깝다. 하지만 ‘꼭 가야 할 유럽 미술관’ 리스트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시간을 잘게 쪼개서 들른 미술관은 아침 일찍부터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으로 넘쳐난다. 또한 막대한 양의 소장품을 다 보려면 막강한 체력 또한 필요하다. 여행자의 딜레마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어차피 그 많은 소장품을 다 본다는 건 불가능하므로 대표작만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갈등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밀레의 <만종>과 고흐의 <론 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내셔널 갤러리에서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를, 프라도 미술관에서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향해 돌진한 후, 단지 눈도장만 찍고 그 경이로움 가득한 곳을 빠져나온다는 건 아무래도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까? 미술관에 가기 전, 그곳의 대표작과 더불어 ‘꼭 봐야 할must see’ 목록을 알아두면 그 여행은 한결 더 다채로운 추억을 약속할 수 있을 것이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유럽행 그림 여행자를 위한 든든한 길잡이 ‘손 안의 미술관’ “알찬 유럽 여행을 꿈꾸는 자들이 신발끈 단단히 동여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 들길 바란다. 아마도 독자들은 깊은 애정을 가질 시간도 없이 눈도장만 찍고 지나쳤던 작품이 어마어마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명화였음을 발견하는 매혹의 시간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_김영숙

내셔널 갤러리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빡빡한 일정에 꼭 넣는 장소가 하나 있다. 바로 미술관이다. 파리에 가면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을, 런던에 가면 내셔널 갤러리를, 마드리드에 가면 프라도 미술관에 으레 간다. 간혹 유럽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유명 미술관에 들르지 않았다고 하면 의아할 정도다. 그만큼 유럽 여행에서 미술관 순례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에 가깝다. 하지만 ‘꼭 가야 할 유럽 미술관’ 리스트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시간을 잘게 쪼개서 들른 미술관은 아침 일찍부터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으로 넘쳐난다. 또한 막대한 양의 소장품을 다 보려면 체력이 달리기 마련이다. 여행자의 딜레마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어차피 그 많은 소장품을 다 본다는 건 불가능하므로 대표작만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갈등에 빠지게 된다. 그렇다고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밀레의 <만종>과 고흐의 <론 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내셔널 갤러리에서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를, 프라도 미술관에서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향해 돌진하여 단지 눈도장만 찍고 그 경이로움 가득한 곳을 빠져나온다는 건 너무 아쉽지 않을까? 미술관에 가기 전, 그곳의 대표작과 더불어 ‘꼭 봐야 할must see’ 목록을 알아두면 그 여행은 한결 더 다채로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스페인의 자부심, 프라도 미술관 -마그리드 여행을 위한 아주 짧고 손쉬운 명화 안내서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에서는 프라도 미술관 회화 갤러리에서 놓쳐선 안 될 그림 100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프라도 미술관 그림여행을 할 때 손쉬운 안내서가 되고,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프라도 미술관을 추억하는 작은 앨범이 될 것이다.

성화, 그림이 된 성서

미술관에 가면 꼭 있는 수수께끼 같은 성화들, 어떻게 읽을까? 세계적으로 이름난 미술관에 가보면 전시된 그림의 상당수가 성화라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그러나 서양미술사에 길이 남을 역작이라고 칭송받는 성화도, 사실은 갖가지 상징과 비유로 가득 차 있어서 한눈에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곤 한다. ‘유쾌한 미술 읽기의 멘토’ 김영숙은 서양미술 거장들이 그려낸 예수와 성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리스도교 도상 읽는 법을 차근차근 일러주어 성화에 더 쉽게 다가가도록 돕는다. 수태고지부터 부활까지 예수의 일생을 담은 세기의 명화들을 만나고 나면, 스쳐 지났던 성화가 감동으로 성큼 다가와 서양미술사를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의 가장 큰 미술관, 바티칸 미술관! -바티칸 여행을 위한 아주 짧고 손쉬운 명화 안내서. 바티칸 미술관은 입구에서부터 출구까지 일방통행만 허락되며 사진 촬영이 엄격하게 금지된 곳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정보를 철저히 알아두지 않으면 주옥같은 작품들을 그저 스쳐지나가기 쉽다.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바티칸 미술관의 피나코테카, 라파엘로의 방, 시스티나 성당에 전시된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12세기부터 17세기, 바로크 시대에 이르는 회화의 경향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책은 바티칸 미술관 그림여행을 할 때 손쉬운 안내서가 되고,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바티칸 미술관을 추억하는 작은 앨범이 될 것이다.

우피치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우피치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우피치 미술관의 작품을 시대별로 나누어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르네상스 미술〉, 〈16세기 미술〉, 〈바로크 미술〉 총 4장으로 구성했다. 작품 한두 개마다 한 쪽 분량으로 짧고 알찬 설명을 담으면서도, 서양미술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고 작품 속 소소한 이야기를 찾는 재미도 놓치지 않도록 했다. 우피치 미술관에 대한 정보와 함께 꼭 알아야 할 르네상스 문화의 의의와 메디치 가문의 역사도 간략하게 담았으며, 본문의 작품과 함께 함께 보면 도움이 될 만한 작품을 ‘그림 미주’의 형식으로 담았다. 현재 전시실을 확장하고 재배치하는 공사가 한창인 미술관의 사정으로 간략한 지도와 전시장의 타이틀을 덧붙였다. 우피치 미술관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서로 손색이 없는 이 책은 피랜체 여행을 계획하거나 이미 다녀온 독자들에게 우피치 미술관에 대한 기억을 빛나게 만들어줄 것이다.

(절판) 김영숙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양 미술사

진짜 하늘색을 그린 조토에서 괴짜 화가 고흐까지, 미술관에 들고 가야 할 흥미로운 서양 미술사 책 생생한 종교화를 그린 조토, 르네상스의 에디슨 레오나르도 다 빈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캔버스에 담은 쿠르베, 입체를 쪼개어 캔버스에 펼쳐 놓은 피카소까지, 미술관에 오래도록 빛날 수많은 그림과 조각들을 창조해 낸 시대의 예술가를 만난다. 그림 속에 담긴 화가들의 흥미로운 삶과 미술 이야기, 실감나는 역사의 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진다. *개정판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 미술사》(2013)이 출간되었습니다.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 미술사

진짜 하늘색을 그린 조토에서 괴짜 화가 고흐까지, 미술관에 들고 가야 할 흥미로운 서양 미술사 책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 미술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유쾌한 미술 읽기 멘토, 김영숙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양 미술사 책이다. 단순히 그림 작품을 해석하기보다 한 폭의 그림에 담긴 시대적 배경, 예술가의 일생, 그리고 그들이 품었던 사회 문화적 문제의식까지 다양한 주제를 통사적으로 풀어내어 깊이 있는 작품 감상법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 나섰던 예술가들의 인생과 예술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서양사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고, 그림 너머에 펼쳐져 있는 예술과 시대의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알기 쉽게 정리했다. 생생한 종교화를 그린 조토, 르네상스의 에디슨 레오나르도 다 빈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캔버스에 담은 쿠르베, 입체를 쪼개어 캔버스에 펼쳐 놓은 피카소까지. 미술관에서 오래도록 빛날 수많은 그림과 조각들을 창조해 낸 시대의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2011년 발행된 <김영숙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양 미술사>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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