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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지유 (저자)

이지유 (저자)

프로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공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별똥별 아줌마’로 불리며 2000년대 가장 사랑받은 어린이 과학책 저술가 중 한 명입니다. 그녀의 과학책은 어느 것 할 것 없이 모두 ‘재미’있습니다. 낱낱이 흩어져 있는 과학적 지식을 현장감과 쫀득쫀득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사람과 시대가 녹아 있도록 잘 반죽하여 맛있는 과학의 빵으로 구워 냈기 때문입니다. 과학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과 천문학자인 남편과 함께 대전, 영천, 프랑스, 하와이 등지에서 지내며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큰 밑천이 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두 아이의 엄마로 일상에서 아이들과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히 나눈 것도 독자 눈높이에 맞는 글쓰기를 도왔습니다.
처음 글쓰기를 할 때 어린아이였던 자녀들이 고등학생, 대학생이 된 만큼 이제는 청소년과 일반 교양독자들을 위한 흥미로운 과학책을 선보일 생각입니다.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에 이어 생명의 역사까지 다루는 ‘별똥별 아줌마의 기초과학 3부작’이 그것입니다. 이 세 권이면 과학사의 큰 줄기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현대 과학의 흐름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 우주로 날아가다》, 《별을 쏘는 사람들》, 《우주를 누벼라》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우주, 이제 누구나 알 수 있다! - 현대 우주론 100년의 역사를 그 어느 책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다 과거의 우주는 어떤 모습이고, 앞으로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1917년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일반상대성이론 방정식을 천체에 적용하다 우주가 시간에 따라 부풀 수도 쪼그라들 수도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세기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당혹감을 뒤로 하며, 이후 우주의 탄생과 그 나이(크기)에 대한 놀라운 발상과 관측이 거침없이 쏟아져 나왔다. 아인슈타인 이래 급속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 우주론 100년의 역사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시대와 인물, 경쟁과 우정을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 지구 탄생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역사를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다 지구인들은 지상에서 4킬로미터만 올라가도 뭍에 나온 물고기처럼 헐떡이고, 땅을 몇 백 미터만 파고 들어가도 더워서 힘들어 하고, 저 아득한 바다 밑바닥은 아직 가 볼 생각만 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인들은 지구 표면을 벗어나지 않고도 태양계에서 지구의 위치가 어디인지, 지구의 나이가 몇 살인지, 지구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필사적으로 알아냈다. 무슬림 천문학자 투씨에서부터 코페르니쿠스, 브라헤, 케플러, 갈릴레이, 뉴턴에 이르기까지 태양계의 모습과 천체 운동의 원리, 태양계 속에서 지구의 위치를 찾으려는 노력이 지속되었고, 마침내 지구가 이 우주의 주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지질학자, 박물학자, 식물학자, 물리학자, 화학자 등 다양한 과학자들이 지구의 생일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한 끝에 46억 년이라는 지구의 나이를 알아냈다. 그렇다면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지진파, 화석, 해저 탐사 등을 통해 땅속을 들여다본 지구인들은 지구 탄생 이래로 대륙과 해양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고, 오늘도 우리는 움직이는 무대 위에서 살고 있다. 이처럼 지구 탄생에서 현재까지 지구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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