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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엮음)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엮음)

프로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은 초등학교 현장에서 하루 종일 아이들과 지내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삶을 북돋우고, 국어 교과를 연구하고 실천하며 나누기 위해 만든 모임입니다. 혼자 하기보다는 여럿이 배우고 실천한 내용을 나누며, 그 안에서 우리 교육을 살리는 답을 찾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로 가르치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보다 우리가 꿈꾸던 교과서를 직접 만들어 보자는 마음을 모아 대안 교과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여는 국어교육>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뜻을 나누고, 누리집을 열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나로 모으며, 방학에는 전국의 선생님들이 모여 잔칫집 같은 연수를 열기도 합니다. 길이 멀어도 뜻이 모이면 반드시 갈 수 있다고 믿으며, 반딧불 같은 불빛 하나를 붙잡고 걸어갑니다. 함께 만든 책으로 《쉬는 시간 언제 오냐》《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벌서다가

아이들이 직접 차린 풋풋하고 신선한 ‘시 밥상’ 《벌서다가》는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쓴 시를 전국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한데 엮어 펴낸 시집입니다. 평범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생생하게 담았다는 호평과 함께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쉬는 시간 언제 오냐》에 이은 후속편이기도 합니다. 《벌서다가》는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한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정성스레 차려낸 ‘시 밥상’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끊임없이 꿈꾸고 상상하는 93명의 아이들이 직접 일상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살아 있는 어휘와 솔직 담백한 문장으로 그려 냈습니다. 수록된 시 99편 안에는 가족과 집, 친구, 자연, 학교생활, 자아 정체성 등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고민하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매달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책 가운데 동시집은 손에 꼽을 만큼 드물고 그만큼 귀합니다. 고르게 읽고 다양하게 생각하며 풍부하게 꿈꾸어야 할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잣대에 의해 생각의 모양마저 정형화되어 가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벌서다가》는 전국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마련한 반가운 선물 같은 책이기도 합니다.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느라 잘 내비치지 않는 요즘 아이들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동시집 《벌서다가》는 어른이 어린이의 마음을 흉내 내며 쓴 다른 동시집들과는 달리 어린이 스스로 차려 더욱 의미 있는, 풋풋하고 신선한 무공해 ‘시 밥상’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 2학기

국정 교과서를 뛰어넘는 또 다른 빛깔의 국어 교과서! 생김새와 성격, 사는 곳과 가정환경뿐만 아니라 각각 개성이 다른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단 한 종류의 교과서를 국어로 배우고 있다. 아이들의 삶은 저마다 다른데 교과서는 그런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여전히 획일적이다. 저마다의 동심을 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앎의 재미를 발견해 나가야 할 시기에 획일적인 교육에 압도되고, 그런 아이들을 보는 선생님들의 마음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처럼 아이들의 삶을 담아내는 교과서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 선생님들이 모여 10년의 연구와 집필 끝에 《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글》을 선보였다.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그림책 수업! 그림책 수업,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기새 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1년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고민하게 된다. 선생님들의 평소 관심사나 흥미에 따라 큰 틀을 정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향을 잡지 못하는 선생님들도 있다. 수업 방향을 정하지 못해 고민에 빠져 있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 수업을 꿈꾸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과 함께하는 그림책 수업을 추천한다. 그림책 수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책 읽기 습관을 길러준다. 또한 그림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한 활동 수업을 하다 보면 협동심, 수업 참여도, 이해력 및 발표력이 향상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림책 수업을 해야 할까?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 그림책을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결시킬지, 어떤 활동으로 이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 수업 길라잡이다. 처음 그림책 수업을 접하는 선생님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아이들 활동 자료도 풍부하게 실었다.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에 제시한 그림책 읽기와 활동은 국어 시간이 아니더라도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시간 등 다양한 교과 시간에 응용할 수 있다. 사회 시간에는 경제와 관련된 그림책을 보고, 과학 시간에는 정보그림책을 볼 수도 있다. 그림책 수업을 통해 움직이는 교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샘솟는 교실을 만들어 보자.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2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그림책과 함께 하는 즐거운 국어 수업 이야기!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 1학기

국정 교과서를 뛰어넘는 또 다른 빛깔의 국어 교과서! 생김새와 성격, 사는 곳과 가정환경뿐만 아니라 각각 개성이 다른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단 한 종류의 교과서를 국어로 배우고 있다. 아이들의 삶은 저마다 다른데 교과서는 그런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여전히 획일적이다. 저마다의 동심을 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앎의 재미를 발견해 나가야 할 시기에 획일적인 교육에 압도되고, 그런 아이들을 보는 선생님들의 마음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처럼 아이들의 삶을 담아내는 교과서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 선생님들이 모여 10년의 연구와 집필 끝에 《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글》을 선보였다.

쉬는 시간 언제 오냐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아이들 시 웅성대고 킥킥거리다가 재잘재잘 조근조근 털어놓는 아이들의 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우리나라 교육사나 국어교육사에서 획기적인 국어교과서이다. 자랑스러운 우리말과 우리글을 어린이의 삶과 아울러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_김수업(전 우리말교육연구소장) 이 책은 우리 국어교육 역사에 하나의 이정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실제의 언어생활과 어우러지는 활동의 통합을 일관되게 모색했다는 점에서 실천적 의의 또한 단단하게 그러쥐고 있다. _김상욱(춘천대 국어교육과 교수)

지구를 지켰다!

《지구를 지켰다!》는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쓴 글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한데 엮은 생활글 모음집입니다. 아이들이 학교, 집, 일상의 여러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 현실의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 놓은 글을 모았습니다. 66명의 아이들이 펼친 80편의 글은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진솔하면서도 동심 어린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도시와 시골 아이들의 이야기를 고루 담아 아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유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글을 쓰는 일은 곧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임을 깨닫게 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 줄 책입니다.

내 꿈이 어때서!

《내 꿈이 어때서!》는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쓴 글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한데 엮은 생활글 모음집입니다. 아이들이 학교, 집, 일상의 여러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 현실의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 놓은 글을 모았습니다. 62명의 아이들이 펼친 80편의 글은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진솔하면서도 동심 어린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도시와 시골 아이들의 이야기를 고루 담아 아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유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글을 쓰는 일은 곧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임을 깨닫게 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 줄 책입니다.

온작품읽기

온작품읽기는 쪼개진 작품을 발췌해 공부하며 겪은 우리 교육의 문제점과 한계를 넘어 온전한 작품 전체를 완전하게 읽으며 수업하자는 대안 교육운동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국정교과서 교과 단원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 책은 온작품읽기 교육운동을 처음 시작한 전국초등교과모임 교사들이 직접 집필한 온작품읽기의 든든한 개론서이자 친절한 수업 안내서입니다. 10여 년 동안 교실에서 쌓은 구체적인 경험과 실천으로 온작품읽기의 개념과 방법, 수업과 활동, 평가와 추천도서목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온작품읽기의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해 학교 수업과 독서교육에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온작품읽기의 바탕에 깃든 깊이 있는 교육철학까지 익힐 수 있는 공감의 교육서이기도 합니다.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1

이 책은 12명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1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으로 수업한 내용을 갈무리한 것이다. 초등학교 1, 2학년 통합교과에 나오는 ‘나’를 바탕으로 가족, 친구, 이웃, 세상 등으로 주제를 넓혀 각각의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림책 활동지를 만들어 수업한 과정과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후기도 함께 실었다.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1》은 ‘자존감을 키우는 그림책 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여덟 가지 주제(이름, 겉모습, 소중한 물건, 소중한 사람,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중요한 것, 되고 싶은 사람)를 다룬다. ‘나’를 잘 아는 것은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바탕이 된다. ‘나’를 돌아보고 발견하며 한 걸음 더 자라게 한다.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2》는 ‘사회성을 기르는 그림책 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여섯 가지 주제(가족, 친구, 존중, 공존, 평화, 인권)를 다룬다. 가족 간의 소통, 친구에 대한 배려를 넘어,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존중, 인간과 다른 생명들과의 공존, 이 세상 모든 생명들과의 평화, 사람들 사이에서의 인권 등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2

이 책은 12명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1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으로 수업한 내용을 갈무리한 것이다. 초등학교 1, 2학년 통합교과에 나오는 ‘나’를 바탕으로 가족, 친구, 이웃, 세상 등으로 주제를 넓혀 각각의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림책 활동지를 만들어 수업한 과정과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후기도 함께 실었다.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1》은 ‘자존감을 키우는 그림책 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여덟 가지 주제(이름, 겉모습, 소중한 물건, 소중한 사람,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중요한 것, 되고 싶은 사람)를 다룬다. ‘나’를 잘 아는 것은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바탕이 된다. ‘나’를 돌아보고 발견하며 한 걸음 더 자라게 한다.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2》는 ‘사회성을 기르는 그림책 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여섯 가지 주제(가족, 친구, 존중, 공존, 평화, 인권)를 다룬다. 가족 간의 소통, 친구에 대한 배려를 넘어,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존중, 인간과 다른 생명들과의 공존, 이 세상 모든 생명들과의 평화, 사람들 사이에서의 인권 등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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