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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백은하 (저자)

백은하 (저자)

프로필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게 행복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깔깔 웃고, 때론 훌쩍훌쩍 같이 울면서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엄마의 빈자리》, 《우주에서 온 환경탐험대》, 《녀석을 위한 백점 파티》, 《100점 탈출》,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 《당당해질 거야》 등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 《나는 열세 살이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모두가 아픈 도시》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나는 열세 살이다

《나는 열세 살이다》는 롤러코스터처럼 어지러운 열세 살 사춘기 아이들이 겪는 각기 다른 다섯 가지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 단편 모음집이다. 어른들만큼이나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현실과 그들의 세계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당당하게 서서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책이다.

걱정을 가져가는 집

불의의 사고로 인해 가족과 이별하고 보육원에 오게 된 형제가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중학년 동화. 불타 버린 집 때문에 주영이와 주호는 황금보육원에 오게 된다. 낯선 환경과 아픈 동생을 외계인 취급하는 아이들로 인해 형 주영이의 걱정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동생 주호가 애벌레로 변해 버렸다. 걱정에 걱정을 더해 가던 주영이는 마침내 ‘걱정을 가져가는 집’을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다. 《걱정을 가져가는 집》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따뜻한 위로가 불러오는 커다란 변화를 보여 주는 동화이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집에서 걱정을 쌓고 또 지워 나가며 아픔을 이겨내고 걱정 속 희망을 발견하는 주주 형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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