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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최형미 (저자)

최형미 (저자)

프로필

13살에 백일장에서 상을 받았다. 애국조회 시간에 단상에 올라가 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27살 때 작가의 꿈을 이뤘다. 하지만 작가는 되는 게 아니라 되어가는 것이라고 했으니까 지금도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꿈을 꾸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스티커 전쟁》《선생님 미워!》《아바타 아이》들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나는 열세 살이다

《나는 열세 살이다》는 롤러코스터처럼 어지러운 열세 살 사춘기 아이들이 겪는 각기 다른 다섯 가지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 단편 모음집이다. 어른들만큼이나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현실과 그들의 세계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당당하게 서서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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