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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노경실 (저자)

노경실 (저자)

프로필

13살에 작가의 꿈을 꾸었다. 그리고 네 명의 동생들을 위해 날마다 재미있고, 슬프고, 무섭고 때로는 이상한 이야기들을 지어서 들려주었다. 이제 정말 ‘작가’가 되었다. 13살의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열네 살이 어때서?》《철수는 철수다》《숙제귀신을 이긴 아이》《복실이네 가족사진》《상계동 아이들》등 외 다수가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나는 열세 살이다

《나는 열세 살이다》는 롤러코스터처럼 어지러운 열세 살 사춘기 아이들이 겪는 각기 다른 다섯 가지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 단편 모음집이다. 어른들만큼이나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현실과 그들의 세계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당당하게 서서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책이다.

베짱이와 장화

베짱이와 장화

(휴먼어린이)

베짱이네 집에 친구들이 다시 모였네요. “집이 더 멋져졌네!” “저렇게 튼튼한 지붕은 어디서 구했니?” “침대가 정말 예쁘다.” 베짱이는 기분이 좋은지 환하게 웃었어요. 오누이는 문 밖에서 이 귀여운 잔치를 구경하고 있네요. 베짱이가 알고 있을까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는 여섯 편의 동화를 통해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같은 비극적인 사건을 상기하며, 또 다른 비극을 막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과 자연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착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원자력 발전소 마을에 사는 두꺼비 닷발이,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가족들, 다리 여섯 기형으로 태어난 아기 염소 별님이, 최첨단 미래 도시를 떠나 청정 마을에 살게 된 미리와 미나, 낭비적인 에너지 소비 습관 때문에 정전이 되어 버린 현우네 집, 화석 연료가 고갈되어 에너지 전쟁이 일어난 미래의 모습 등, 여섯 편의 이야기는 원자력 에너지가 제공하는 풍요로운 삶의 이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진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발전 방식이란 무엇일지 깊이 고민하게 합니다.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전차에서 만난 사람들, 영화관에서 만난 외팔이랑 악당들, 도서관에서 본 책들이랑 안중근 의사, 식물원이랑 동물원에서 본 나무랑 동물들, 시장에서 중국집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울던 까만 손의 오빠, 모두들 나를 보고 웃어요. “또 만나요.” 오래전, 내가 다섯 살 되던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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