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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홍영우 (그림)

홍영우 (그림)

프로필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출판 활동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왔습니다. 2005년에는 ‘광복 60주년, 6?15 공동 선언 5주년 기념 전시회’를 서울과 제주에서 열었습니다. 2010년 5월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이트센터에서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이 열립니다.
《겨레 전통 도감 전래놀이》《겨레 전통 도감 탈춤》《홍길동》《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낫짱이 간다》《낫짱은 할 수 있어》에 그림을 그렸고,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말 도감》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울보 바보 이야기

울보 바보 이야기

(휴먼어린이)

『울보 바보 이야기』는 배움이 삶이 되고, 삶이 배움의 터전이 되는 변산공동체를 일구어온 윤구병 선생님이 ‘울보 바보’를 통해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세상을 치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윤구병 선생님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일, 그 일의 중차대함을 한 편의 우화 같은 이야기를 빌려 풀어놓았습니다. 포근하고 정겨운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과 만나 따스한 이야기 세상으로 인도합니다.

똥 도둑질

똥 도둑질

(휴먼어린이)

어리숙하지만 마음만은 순수한 칠석이와 팔석이는 부잣집 똥을 훔치면 부자가 된다는 말에 최 부자네 똥을 훔쳐 아랫목에 고이 모셔 두었어요. 하지만 부자가 되기는커녕 온 동네에 똥 냄새가 퍼져 부끄러웠답니다. 칠석이와 팔석이는 그제야 ‘똥 도둑질’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똥은 가만 모셔 두는 게 아니라 밭에 거름으로 뿌려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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