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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조진옥 (그림)

조진옥 (그림)

프로필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순수미술동아리 `화인부락`에서 그림에 재미를 느껴 우리만화연대 출판만화 8기로 만화를 공부했다. 그림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마냥 행복한 조진옥 선생님은 프리랜서 그림쟁이이다. 개인전으로 (2008년)을 열었으며, 교육문화신문에 를, 군포신문에 삽화와 만평을 연재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만화 마키아벨리 군주론》, 《머니머니 경제사》, 《책이 좋은 아이들》, 《머리가 좋아지는 수학 교과서》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은 많이 다뤄지지만 ‘환경을 보는 시선’, 그 생각의 토대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은 미흡하다. 휴먼어린이에서 나온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는 외계인의 낯선 시선으로 지구의 생명체와 환경에 대해 묻고 주장하고 토론하면서 환경을 보는 시선, 그 생각의 토대를 만들어 가는 환경 철학 이야기이다.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에는 지구인의 입장에서 ‘환경을 보존’하고,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는 식의 당연한 이야기가 없다. 반면, 외계인의 시선에서 ‘지구 환경의 위기가 아니라 그냥 변화가 아닐지’, ‘왜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한 환경 보호인지’, ‘환경 문제가 경제 문제가 아닌지’와 같은 새로운 시각의 질문과 토론이 가득하다. 단순히 환경 지식을 담은 책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사고를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생각이 깊어지는 환경 책이다. * 이 책은 《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2009년 2월 16일 발행)의 제목과 디자인을 바꾸어 출간한 책입니다.

(절판)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

소설가이자 철학자인 김종옥의 매력적인 환경 이야기. '과연 지구는 모든 생명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곳일까?',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과 지구를 본다면 어떨까?' 이 책은 전혀 낯선 외계 종족의 시선으로 본 지구 환경과 인간에 대한 불편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보고서로, 생명공동체의 우정을 찾아 떠난 여행의 과정에서 환경과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 생각을 토대를 만들어 준다. 철학과 환경이 만나 소설로 태어난 독특한 이 책은 환경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철학과 주장을 질문과 토론을 통해 펼쳐나간다. * 이 책의 의미와 성격을 좀더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라는 새로운 제목과 디자인으로 다시 꾸며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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