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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종옥 (저자)

김종옥 (저자)

프로필

세상에 소용되는 글쟁이, 또는 글노동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김종옥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도덕과 논술교양 교사를 잠깐 했고, 한겨레신문사 독자권익위원(2006년)을 지냈으며, 지금은 계간지 의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딱딱한 철학적 주제를 매력적인 이야기에 담아내는 작업을 하여 《공자 지하철을 타다》, 《장자 사기를 당하다》, 《논리줄게 논술다오》, 《나는 누구일까》를 썼다.

휴머니스트 도서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은 많이 다뤄지지만 ‘환경을 보는 시선’, 그 생각의 토대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은 미흡하다. 휴먼어린이에서 나온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는 외계인의 낯선 시선으로 지구의 생명체와 환경에 대해 묻고 주장하고 토론하면서 환경을 보는 시선, 그 생각의 토대를 만들어 가는 환경 철학 이야기이다.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에는 지구인의 입장에서 ‘환경을 보존’하고,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는 식의 당연한 이야기가 없다. 반면, 외계인의 시선에서 ‘지구 환경의 위기가 아니라 그냥 변화가 아닐지’, ‘왜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한 환경 보호인지’, ‘환경 문제가 경제 문제가 아닌지’와 같은 새로운 시각의 질문과 토론이 가득하다. 단순히 환경 지식을 담은 책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사고를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생각이 깊어지는 환경 책이다. * 이 책은 《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2009년 2월 16일 발행)의 제목과 디자인을 바꾸어 출간한 책입니다.

(절판)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

소설가이자 철학자인 김종옥의 매력적인 환경 이야기. '과연 지구는 모든 생명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곳일까?',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과 지구를 본다면 어떨까?' 이 책은 전혀 낯선 외계 종족의 시선으로 본 지구 환경과 인간에 대한 불편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보고서로, 생명공동체의 우정을 찾아 떠난 여행의 과정에서 환경과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 생각을 토대를 만들어 준다. 철학과 환경이 만나 소설로 태어난 독특한 이 책은 환경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철학과 주장을 질문과 토론을 통해 펼쳐나간다. * 이 책의 의미와 성격을 좀더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라는 새로운 제목과 디자인으로 다시 꾸며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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