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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영숙 (저자)

김영숙 (저자)

프로필

김영숙 선생님은 고려대학교에서 에스파냐어를 공부했고,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대학 시절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만큼 클래식과 재즈 음악에 푹 빠졌고,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만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하게 되었다. 무엇인가를 새로 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공부하기가 더 힘들었지만, 어렵게 생각했던 미술이 알고 보면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것이라는 걸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게 되어서 무척 행복하다. 글을 읽을 수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쓰고 싶고, 지금도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만난 아름다운 그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유쾌한 미술 이야기를 쓰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독한 아름다움》《나도 타오르고 싶다》《자연을 사랑한 화가들》(공저)《루브르와 오르세의 명화 산책》《그림속 예수를 만나다》《파리 블루》가 있고, 옮긴 책으로 《엘 그레코》가 있다. 어린이를 위해 지은 책으로 《그림으로 읽는 어린이 세계사》《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1.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읽는 신과 인간의 이야기 그리스 시대 사람들의 상상력이 가득 담긴 신화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나와 내 주위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예쁘지만 새침데기인 짝꿍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닮았고, 매번 말썽만 부리는 장난꾸러기 친구는 에로스를, 밤길에 도둑을 잡아 신문에 실린 한 용감한 고등학생은 영웅 헤라클레스를 빼다 박은 것 같다. 이처럼 희로애락이라는 인간의 보편적 감성과 옛 사람들이 꿈꿨던 이상, 세계관을 역동적인 이야기로 담은 그리스 신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 나갈까?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유쾌한 미술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온 김영숙 선생님이 미술 작품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꿰뚫고 그 속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해, 어려운 세계사를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짚어 준 세계사 이야기입니다. 석기 시대 조각상부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카소의 작품까지 세계사의 굵직한 흐름을 반영하거나 그 영향을 받은 그림들을 소개해, 무작정 읽고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그림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좀 더 현장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술 작품이 우리 사회의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 낸 삶의 이야기라는 점을 깨달으며 아이들이 예술 작품을 더욱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그림을 통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은 미술관에도 가봤고, 미술책도 봤는데, 도대체 뭐가 감동적인지, 왜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그림 읽기 입문서이다. 저자는 사이버 공간에서 네티즌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던 그 특유의 글맛으로 유쾌하게 그림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그림 속에 꼭꼭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비밀의 주문 네 가지를 알려 준다. 바로 ‘어떻게 그린 걸까?’, ‘어떤 시대였을까?’, ‘어떤 화가였을까?’, ‘무엇을 그린 걸까?’라는 네 가지 질문이다. 그림 앞에 서서 찬찬히 바라보다가 이 네 가지 주문을 머릿속으로 천천히 외우면, 그림은 입장권을 받아 들고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도 가봤고, 미술책도 봤는데 도대체 뭐가 감동적인지, 왜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그림 읽기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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