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OOK저자소개

저자소개

이우일 (그림)

이우일 (그림)

프로필

1969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언더그라운드 만화 동아리 '네모라미'의 선두주자로 활동했다. 1993년 자비 출간한 개인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일명 '빨간책')》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파격적인 그림으로 대학생과 만화 동호인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98년 1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은 신문 연재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독특한 캐릭터와 허를 찌르는 기발함, 일상을 전복하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나는 노빈손》시리즈,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옥수수빵파랑》, 《우일우화》, 《호메로스가 간다》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4

시공간 로봇 '대포코'와 함께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동식과 나연은 콜럼버스가 서인도 제도의 도착하는 1492년에 도착한다. 유럽인들이 거의 다니지 않던 대서양으로 눈을 돌리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새로운 항로를 발견한 유럽과, 동아시아를 이끌었던 명나라와 오늘의 중국을 만든 청나라, 임진왜란이 일어난 조선, 일본에 등장한 새 물결 에도 바쿠후 등 15-17세기의 세계로 신나는 시간여행을 떠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3

아웅다웅하며 지내는 단짝친구 동식과 나연, 그리고 나연의 삼촌인 김박사와 코가 대포 모양으로 생긴 시공간 로봇 ‘대포코’. 동식과 나연은 김박사의 권유로 대포코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3권에서 동식과 나연은 동아시아 삼국이 발전하고 교류하는 과정, 몽골의 정복과 그에 맞선 항쟁, 세 대륙에 걸친 나라 오스만 튀르크, 인도의 새로운 전통 무굴 제국 등 역사의 현장에 직접 다니며 살아있는 역사를 배우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나연의 삼촌인 김박사는 20여년에 걸쳐 개발한 시공간 로봇 T-2500을 타고 남극에서 도착한다. 이 시공간 로봇은 역사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들어있는 상식모자를 쓰고 코에 타임터널이 있어 시간과 공간을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코가 대포모양인 것을 본 나연은 이 로봇에게 ‘대포코’란 이름을 붙여주고, 삼촌의 권유로 늘 토닥거리며 싸우는 사이인 동식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동식과 나연은 세계의 주요 역사 현장을 다니며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배우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나연의 삼촌인 김박사는 20여년에 걸쳐 개발한 시공간 로봇 T-2500을 타고 남극에서 도착한다. 이 시공간 로봇은 역사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들어있는 상식모자를 쓰고 코에 타임터널이 있어 시간과 공간을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코가 대포모양인 것을 본 나연은 이 로봇에게 ‘대포코’란 이름을 붙여주고, 삼촌의 권유로 늘 토닥거리며 싸우는 사이인 동식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동식과 나연은 세계의 주요 역사 현장을 다니며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배우게 된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세트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를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전 7권)가 드디어 완간되어 독자들에게 세트를 선보인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새로 썼다.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고,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원작을 만화로 알기 쉽게 풀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7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자본주의 국가들은 모두 대공황의 늪에 빠진다. 독일의 히틀러는 나치 당을 만들어 권력을 잡고, 이탈리아에서는 무솔리니가, 일본에서도 파시즘 정부가 등장한다. 파시즘은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드는데... 세계사 여행을 마친 대포코 일행은 전쟁과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필요할지 생각하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6

지난 번 여행에서 유럽 나라들이 앞다퉈 세계를 식민지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본 나연과 동식은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알아보러 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탄지마트(개혁 정책)'를 추진한 오스만 제국, 유럽의 침략에 목숨을 걸고 싸운 아프리카를 돌아보며 아프리카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에 맞서 끈질기게 싸워 온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인도는 영국에 맞서 항쟁을 벌이게 되고, 이 투쟁으로 인도 사람들은 인도가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타이(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식민지가 되어 버린 동남아시아는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면서 민족의식이 싹트고, 아편전쟁 뒤 중국은 영국과, 일본은 미국 등 다른 서양 나라들과 불평등 조약을 맺고 문호를 열게 된다. 한편 유럽 여러 나라가 제국주의로 치달으면서 식민지를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마침내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저격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세계를 뒤흔든 러시아 혁명, 우리나라의 3.1 운동, 중국의 5.4 운동, 간디와 호찌민의 독립운동 등 세계 곳곳에서 민족 운동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공부하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5

동식과 나연은 오랜만에 발명가 삼촌과 함께 기차여행을 하게 된다. 삼촌은 가장 중요한 시간 여행이 남았다며 기차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본다. 삼촌은 고향을 벗어날 기회가 거의 없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져 있었던 옛날 사람들의 사정을 기차가 크게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다. 또한 정교한 기차시간표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은 자기 생활을 시계에 맞추게 되었다며, 이렇듯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삶이 시작된 시대를 '근대'라고 말해준다. 동식과 나연은 '근대는 어떤 시대였는지, 우리가 근대화에 성공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지, 정말 다른 길은 없었는지' 등의 의문을 가지고 근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두 아이들은 대포코를 타고 자본주의를 만든 산업혁명, 국민국가를 만든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원정, 유럽의 산업화, 제국주의의 등장, 미국의 독립 등 현대와 이어지는 가까운 과거인 근대의 현장에 직접 가보면서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1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2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3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4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5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6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7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세트(전 7권)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저자의 프로필과 상세 정보 수정을 원하시면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이우성
다음글이욱연

목록으로 돌아가기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