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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언희 (그림)

김언희 (그림)

프로필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등장인물의 개성을 살린 강렬하고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우리 옛이야기와 동화책에 다채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똥 싸는 도서관》, 《거짓말 세 마디》, 《내 진짜진짜 소원은》,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용궁에 다녀온 선비》, 《한식, 우주를 담은 밥상》, 《땅콩은 참 이상도 하지》, 《우리 고전 캐릭터의 모든 것 2》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우리 고전 캐릭터의 모든 것 2

《우리 고전 캐릭터의 모든 것》1,2,3,4 는 아직 발굴되지 못한, 하지만 다양한 얼굴과 성격의 수많은(85명의 캐릭터)) 우리 고전 속의 캐릭터를 발굴해 처음 대중에 소개하는 책이다. 고전 서사(신화, 민담, 고전 소설)에서 한 인물을 조망해 탐구하는 것은 ‘인간’이라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삶에서 가장 주요하게 관통하는 주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것만으로 고전 문학과의 거리 좁히기 그리고 고전 문학의 현대화에 한 역할을 하였다. 고전은 멀리 박제화 된 채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사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고민 고뇌에서 만들어지고 전승되어 온 것이란 점을 보여준다.

이춘풍전, 춘풍이는 봄바람이 들어 평양에 가고

부잣집 외아들 이춘풍은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허구한 날 술 먹고 기생질을 하며 방탕하게 지내다 물려받은 엄청난 재산을 다 써 버립니다. 아내의 피나는 노력으로 다시 집안 살림이 일어서자 춘풍이는 나랏돈까지 빌려 평양으로 장사를 떠나고, 평양 기생 추월이를 만나 가져간 돈을 몽땅 털리고 기생집에서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지내게 됩니다. 남장을 하고 평양 감사의 회계 비장이 된 춘풍 아내는 춘풍이와 추월이를 찾아내 혼쭐을 내 주지요. 난봉꾼 춘풍이가 현명한 아내의 활약으로 새사람이 되어 가는 모습을 만나 볼까요?

아름다운 나라 백제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에 이어, 새로이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의 삼국 시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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