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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동욱 (저자)

박동욱 (저자)

프로필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한서대학교 부설 동양고전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2001년 《라쁠륨》 가을호에 현대시로 등단했고, 공저로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와 《혜환 이용휴 시전집》 등을 펴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2

한자, 문화를 읽는 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낱말들의 뜻과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낸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려 들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익혀진다. 한자를 읽음으로써 우리 문화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 온 정민(한양대 국문과 교수) 선생과 동학하는 연구자들이 함께 ‘한자는 문화를 읽는 힘!’임을 모토로 하여 펴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안의 한자 교과서다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1

한자, 문화를 읽는 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낱말들의 뜻과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낸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려 들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익혀진다. 한자를 읽음으로써 우리 문화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 온 정민(한양대 국문과 교수) 선생과 동학하는 연구자들이 함께 ‘한자는 문화를 읽는 힘!’임을 모토로 하여 펴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안의 한자 교과서다.

승사록, 조선 선비의 중국 강남 표류기

조선 선비 최두찬이 겪은 예기치 않은 운명의 기록 《승사록(乘?錄)》은 조선의 학자 최두찬(崔斗燦, 1779~1821)이 일행 50명과 함께한 16일간의 표류 체험과 중국 영파(寧波)에 닿은 뒤 귀환에 이르는 4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의 기록이다. 조선의 지식인에게 비춰진 강남(江南)의 모습은 어떠했으며, 강남의 지식인을 통해 무엇을 느꼈을까? 중국의 지식인들은 최두찬이 강남에 체류했을 때 거의 매일 그를 방문한다. 조선의 일개 거인(擧人)에게 그들은 왜 그렇게 열광적인 반응을 했으며, 그들은 그의 어떤 점에 흥미를 느꼈을까?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세트)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5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4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3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2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교과서1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로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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