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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임석재 (저자)

임석재 (저자)

프로필

1961년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를 신설하면서 1호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공 분야는 건축역사 및 이론으로 지금까지 총 32권의 저서를 집필했다.동서양의 전통과 현대의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현실 문제에 대한 문명비판 차원의 접근도 병행하고 있다. 학문연구 자체를 최종 목표로 생각하고 있지만 공부한 내용을 실제 작품에 응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추상과 감흥-빈 아르누보 건축》(문예마당), 《미니멀리즘과 상대주의 공간》(시공사), 《우리 옛 건축과 서양건축의 만남》(대원사), 《서양건축사1~5》(북하우스), 《한국 전통건축과 동양사상》(북하우스), 《건축 우리의 자화상》(인물과 사상), 《서울, 골목길 풍경》(북하우스)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계단, 문명을 오르다 고대~르네상스

계단은 시대마다 자기 문명을 대표하는 문화적 상징성이 농축된 부재입니다. 짓는 쪽은 그러한 의도로 발주했고, 건축가들은 그러한 의도로 디자인했고, 이용자들은 그런 내용을 알고 즐기고 감상해왔습니다. 나는 계단의 이러한 인문사회적인 의미를 기능과 효율만을 중시하는 기계-물질 문명 시대에 다시 되살리고 싶었습니다. - 보도자료 <저자 인터뷰>에서

계단, 문명을 오르다 바로크~20세기

계단은 시대마다 자기 문명을 대표하는 문화적 상징성이 농축된 부재입니다. 짓는 쪽은 그러한 의도로 발주했고, 건축가들은 그러한 의도로 디자인했고, 이용자들은 그런 내용을 알고 즐기고 감상해왔습니다. 나는 계단의 이러한 인문사회적인 의미를 기능과 효율만을 중시하는 기계-물질 문명 시대에 다시 되살리고 싶었습니다.

한국학의 즐거움

‘가장 한국적인 것’에 대한 스물두 가지 몽타주 한국, 한국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즐기다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890~1940

한국 최고의 건축사학자 임석재 교수가 건축과 미술을 한자리에 모아 둘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890~1940》,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을 발간하였다. 두 권의 책은 건축과 미술 사이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관찰하여 건축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두 장르 사이의 연관성과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각 예술 전반으로 인식의 폭을 넓히는 문화예술적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

한국 최고의 건축사학자 임석재 교수가 건축과 미술을 한자리에 모아 둘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890~1940》,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을 발간하였다. 두 권의 책은 건축과 미술 사이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관찰하여 건축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두 장르 사이의 연관성과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각 예술 전반으로 인식의 폭을 넓히는 문화예술적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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