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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성호 (저자)

이성호 (저자)

프로필

이성호 선생님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배명중학교 역사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편집부, 세계사 수업연구모임, 세계사 대안교과서모임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책임 편집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3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1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세트)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쉬는 역사와 만나자!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든 21세기 새로운 어린이 한국사!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4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2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5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3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역사공부

초등학생의 눈으로 우리 역사에 재미있게 접근한 <만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활용하는 책. 수업시간에만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보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옛 그림을 보면서, 또는 가족, 친구들과 나들이를 가면서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세트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를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전 7권)가 드디어 완간되어 독자들에게 세트를 선보인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새로 썼다.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고,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원작을 만화로 알기 쉽게 풀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7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자본주의 국가들은 모두 대공황의 늪에 빠진다. 독일의 히틀러는 나치 당을 만들어 권력을 잡고, 이탈리아에서는 무솔리니가, 일본에서도 파시즘 정부가 등장한다. 파시즘은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드는데... 세계사 여행을 마친 대포코 일행은 전쟁과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필요할지 생각하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6

지난 번 여행에서 유럽 나라들이 앞다퉈 세계를 식민지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본 나연과 동식은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알아보러 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탄지마트(개혁 정책)'를 추진한 오스만 제국, 유럽의 침략에 목숨을 걸고 싸운 아프리카를 돌아보며 아프리카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에 맞서 끈질기게 싸워 온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인도는 영국에 맞서 항쟁을 벌이게 되고, 이 투쟁으로 인도 사람들은 인도가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타이(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식민지가 되어 버린 동남아시아는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면서 민족의식이 싹트고, 아편전쟁 뒤 중국은 영국과, 일본은 미국 등 다른 서양 나라들과 불평등 조약을 맺고 문호를 열게 된다. 한편 유럽 여러 나라가 제국주의로 치달으면서 식민지를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마침내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저격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세계를 뒤흔든 러시아 혁명, 우리나라의 3.1 운동, 중국의 5.4 운동, 간디와 호찌민의 독립운동 등 세계 곳곳에서 민족 운동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공부하게 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5

동식과 나연은 오랜만에 발명가 삼촌과 함께 기차여행을 하게 된다. 삼촌은 가장 중요한 시간 여행이 남았다며 기차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본다. 삼촌은 고향을 벗어날 기회가 거의 없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져 있었던 옛날 사람들의 사정을 기차가 크게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다. 또한 정교한 기차시간표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은 자기 생활을 시계에 맞추게 되었다며, 이렇듯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삶이 시작된 시대를 '근대'라고 말해준다. 동식과 나연은 '근대는 어떤 시대였는지, 우리가 근대화에 성공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지, 정말 다른 길은 없었는지' 등의 의문을 가지고 근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두 아이들은 대포코를 타고 자본주의를 만든 산업혁명, 국민국가를 만든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원정, 유럽의 산업화, 제국주의의 등장, 미국의 독립 등 현대와 이어지는 가까운 과거인 근대의 현장에 직접 가보면서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3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4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5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세트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5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6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7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세트(전 7권)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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