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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구본형 (저자)

구본형 (저자)

프로필

변화경영 전문가 구본형은 서강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1980년부터 2000년 2월까지 한국 IBM에서 근무했고, 1985년부터 16년 동안 변화의 현장에서 경영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말콤 볼드리지 국가품질경영 모델을 IBM의 단위 조직에 적용시키는 국제 심사관으로, 호주?대만?중국?말레이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조직들의 경영혁신과 성과를 평가하고 자문했다.
그는 2000년 3월에 ‘1인 기업’을 창업하고, 인간이 가장 중요한 기업 자산인 지식사회에서 필요한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들을 연구했다. 또,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에 옮기고자 2002년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만든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는 삶의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변화경영의 원천이다.
저서로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월드클래스를 향하여》, 《떠남과 만남》,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사자같이 젊은 놈들》, 《내가 직업이다》, 《일상의 황홀》, 《마흔 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코리아니티》, 《세월이 젊음에게》,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구본형의 필살기》, 《구본형의 The Boss - 쿨한 동행》 등이 있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www. bhgoo.com / bhgoo@bhgoo.com
"우리는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을 돕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깊은 인생

1. 평범한 삶이 아주 특별한 삶으로 바뀌는 7가지 이야기 - 《깊은 인생》의 개요 “시처럼 살고 싶다. 어느 날,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한 사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문득 의미를 발견하여 말할 수 없는 헌신으로 열중하고, 평범한 한 여인이 문득 하던 일을 중단하고 내면의 북소리에 맞추어 춤을 추기 시작하는 느닷없는 전환은 아름답다. 그것이 삶을 시처럼 사는 것이다. 어느 순간 사람들은 새로운 정신세계로 진입함으로써 위대해진다. 나는 이 위대한 정신적 도약을 사진으로 찍어 보겠다는 생각을 품었다. 그리고 도약의 순간을 사냥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노려왔다. 이 책은 바로 그 도약의 순간 혹은 질주의 전 과정을 포착한 기록이다.”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을 살고 싶은 그대에게 자기혁명가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 ‘자기혁명’은 어제와 다른 오늘을 위해 시처럼 도약하는 것이다. 조직을 위한 자기 계발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빛내며 더 나은 나, 더 큰 나로 변화하는 삶이다. 이 책은 ‘자기혁명가’ 구본형, 그가 2013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이 아끼는 지인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열네 통의 편지를 담았다. 각각의 편지들은 어제보다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유효한 삶의 원칙이며 빛나는 응원의 목소리이다. “삶은 지금이며, 생명의 출렁임이며, 거친 호흡이며, 구름처럼 불완전한 끊임없는 변이입니다. 그래서 흥미롭습니다. 이 긴 편지를 쓰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코리아니티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차별성을 ‘코리아니티(Coreanity)’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하고, 그것에 바탕을 둔 한국적 경영 모델을 제시한다. 코리아니티는 한국인 다수의 정서적 기상도이며 문화적 DNA이다. 그것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살아 작동하는 일상적 취향이다. 코리아니티 경영은 ‘한국적 특수성의 보편화’와 ‘세계적 보편성의 한국화’라는 두 물결의 합류를 통해, 세계적이면서 한국적인 매력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여기에 소개된 9가지 주제는 오늘이라는 ‘유일한 현실’과의 가벼운 대련법들이다. 이겨도 좋고 져도 나쁠 것이 없다. 대련 자체가 땀을 쭉 흘리게 하는 운동이다. ‘오늘’은 지금, 한 달, 일 년같이 비교적 짧은 시간, 즉 이미 내가 소유한 것을 의미한다. 오늘에 몰두하고 빠져들므로, 그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만들어내게 하고 싶었다.

마흔 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평범한 사람들의 ‘밑으로부터의 이야기’, 이것이 위대한 인물과 힘 있는 자들의 역사와 함께 또 다른 역사의 시선이 되어야 한다. 역사는 기록된다. 기록되지 않으면 잊혀진다. 평범한 개인에게 있어 개인사의 편찬은 본인의 과제다. 아무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구본형은 평범한 사람이 미래의, 또는 과거의 10년을 위해 (History도 아니고, Herstory도 아닌) Me-story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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