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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육훈 (저자)

김육훈 (저자)

프로필

교사, 그것도 역사 교사라는 사실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며, 다양한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수업 내용과 교재를 소재로 선생님들과 대화 나누기를 좋아한다. 학생들과 토론하면서 자기 생각을 만들기 바라며 를 펴냈고, 학습지를 통한 학생 중심의 수업을 꿈꾸며 교사용 수업자료집 , , 을 엮었다. 전국 역사교사모임의 창립 회원이며, 2002년부터 4년 동안 회장을 지냈다. 대안적 교육 과정과 교과서에 대한 소망을 담아 , , 를 펴내는 데 참가하였다. 여러 선생님과 함께 란 수업 자료집을 개발한 것을 보람으로 여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학교 사회1, 2, 고등학교 공통사회 교과서(검정) 집필에 참가하였으며,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국정) 집필에도 참가하였다.

휴머니스트 도서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1

희망을 꿈꾸는 작은 역사! 역사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거의 시간들을 의미 있는(meaningful) 것으로 볼 수 있도록, 그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어린이들과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년을 살펴보지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밑천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2

희망을 꿈꾸는 작은 역사! 역사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거의 시간들을 의미 있는(meaningful) 것으로 볼 수 있도록, 그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어린이들과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년을 살펴보지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밑천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탄생

19세기 말에서 정부 수립까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찾아서 대한민국은 1948년에 건국되었고, 한국인은 해방 이후에야 민주주의를 알았고, 한국 민주주의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일까? 이 책은 역사적 사료와 인물들의 행적, 실천을 바탕으로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이러한 통념을 뒤집는다. 건국절 논란,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갈등 등으로 우리 사회에서는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인가?’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다. 이 질문에 답하려면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헌법 제1조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본 저자는 대한, 민국, 민주, 공화국이란 단어가 등장하는 과정과 그 뜻을 살피고, 1850년대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 출범한 1948년까지의 역사에서 우리 민주주의의 뿌리를 찾고 있다. 보빙사절단으로 세계를 둘러본 홍영식과 고종의 민주정체에 대한 대화에서 시작해 1948년 제헌헌법의 의미까지 짚어 보는 이 책은 우리 민주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역사 속에서 실천하고 싸우며 만든 민주공화국의 살아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지금부터 1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 근현대사가 걸어온 길을 돌아본다. 그리고 과거를 향해 질문을 던진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이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우리가 함께 이룬 성취를 확인하고, 급격한 성취가 가져온 문제점은 없었는지, 결과적으로 현재가 되어 버린 그 길 말고 또 다른 길은 없었는지 생각하게 한다.그리하여 앞서 산 사람들이 이루어 온 것에 대한 공감과 역사의 주체로서 함께 노력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우리가 함께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인지, 토론의 장을 열도록 돕는다.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3권

희망을 꿈꾸는 작은 역사! 역사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거의 시간들을 의미 있는(meaningful) 것으로 볼 수 있도록, 그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년을 살펴보지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밑천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2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3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세트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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