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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최준식 (저자)

최준식 (저자)

프로필

1956년 서울 출생.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한국학회 회장과 한국문화표현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1997년 한국문화의 다양한 현상들 속에 숨어 있는 공통된 뿌리를 파헤쳐, 우리의 현재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한 《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서로 《한국의 종교, 문화로 읽는다1,2》《한국인은 왜 틀을 거부하는가-난장과 파역의 미학을 찾아서》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도교란 무엇인가》《종교 심리학》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한국학의 즐거움

‘가장 한국적인 것’에 대한 스물두 가지 몽타주 한국, 한국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즐기다

(절판)한국인에게 밥은 무엇인가

한국인은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한식을 먹으며 살아왔다. 최근 반세기, 한옥과 한복은 버렸지만 여전히 음식만큼은 밥과 국, 그리고 김치를 먹는다. 생활의 모든 것이 다 바뀌어버린 지금 어째서 한식의 전통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도대체 한식이란 무엇이며 그 속에는 어떤 힘이 숨어 있는가? 이 책은 《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의 저자 최준식 교수가 음식학자 정혜경 교수(호서대 식품영양학과)와 오랜 시간 함께 하며 한식의 역사는 어떠한지, 고추가 가져온 한식의 변화는 어땠는지, 우리 음식에 장이나 김치같은 발효음식이 우리 음식에 많은 것은 그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간간히 우리 음식의 세계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는데 그 진상은 어떻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따져 묻는 대담을 통해 한식의 역사적 실체와 특성을 규명함과 동시에 한식의 미래를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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