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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지향 (역자)

박지향 (역자)

프로필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석사학위를, 뉴욕 주립대학교 사학과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프랫대학(Pratt Institute) 조교수와 인하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영국사, 보수와 개혁의 드라마』(1997), 『제국주의, 신화와 현실』(2000), 『슬픈 아일랜드』(2002), 『일그러진 근대, 100년 전 영국이 평가한 한국과 일본의 근대성』(2003) 등이

휴머니스트 도서

만들어진 전통

만들어진 전통

(휴먼역사)

이른바 전통들은 그 기원을 따지고 보면 극히 최근의 것이며 종종 발명된 것들이다. 홉스봄 교수가 엮은 이 책은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오랜 전통??의 허상을 여실히 드러낸다. 베네딕트 앤더슨이 '상상된 공동체'라는 개념을 유행시켰듯이 이 책은 출간된 이래 '전통의 창조'와 '만들어진 전통'이라는 말을 유행시키며 역사학뿐만 아니라 사회인류학이나 문학 등의 인접 학문 분야에서 전통의 창조를 연구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영웅 만들기

‘기억’이라는 화두를 ‘영웅’이라는 대중적 인물을 매개 삼아 교양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근대 유럽을 만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에서 다섯 명의 국민적 영웅들의 기억이 어떻게 만들어져왔는가?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그 ‘영웅’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천하고 소멸해왔는가? 하는 ‘영웅 숭배’나 ‘영웅 담론’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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