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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전국역사교사모임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 (저자)

프로필

전국역사교사모임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현재 200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변화하는 학생과 교육 환경에 알맞은 새로운 역사 교육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역사 교육 전문지인 계간 《역사교육》을 비롯해 다수의 단행본을 펴내며 역사 교육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역사교사들이 14년 동안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경험했던 다양한 체험과 방법에 대한 연구과정을 담아낸 새로운 역사교육론. 교육과정이나 교과서가 교사에게 강제적으로 주어져서는 올바른 역사교육이 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안의 교육방법론으로 ‘살아있는 삶을 위한 역사교육론??을 제기한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400만 청소년과 학부모의 꿈을 담아 만든 한 권의 역사책이자 교과서이다.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인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들이 열어갈 미래가 담겨 있는 교과서, 인간의 숨결이 살아 있는 교과서, 그래서 청소년과 함께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의 한국사 교과서이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국제사회에 한국의 역사를 편견 없이 소개하기 위해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집필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한국인에게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라는 물음과 답을 전하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인이 직접 들려주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인이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세계인과 공유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이 단순한 캐치프레이즈가 아니라 역사로서 존재함을 드러내준다. 동시에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우리를 객관화한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국제적으로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1권 ‘문명과 문명의 대화’에서는 문명과 관계 속에서 국가와 지역의 세계사를 만나며, 2권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에서는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세계를 위한 세계사를 읽는다.

A Korean History for International Readers

Told in this book, is the story of the Korean people. How they formed a unified country and established their own culture and identity, and how they held together through all kinds of crises like the Korean war and the eventual division of the peninsula, they are all here. The message of hope the Korean people have always carried lets us tell the Koreans' proud history more effectively to others, and lets the people around the world understand the past of Korea, more vividly and passionately.

처음 읽는 일본사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나라, 일본 수 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가쿠라자카의 음식점들과 소니, 도요타, 도시바 등 세계적 기업들의 광고판이 빼곡히 걸린 아키하바라의 고층 빌딩들, 이 모두가 도쿄라는 도시가 품은 풍경이다. 일본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해 온, 좋은 것은 기꺼이 취한다는 ‘이이토코토리’와 조화를 중시하는 ‘와(和)’ 정신은 이처럼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오늘날의 일본을 만들었다. 고흐가 자신의 그림에 게이샤와 벚꽃을 그려 넣을 정도로 일본 미술 마니아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간사이 지방과 간토 지방 사이에 떡국 요리법의 차이와 일본의 공동체 정신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노노케 히메>에 나오는 모노노케(원령) 신앙은 어디서 기원했는지 등 ≪처음 읽는 일본사≫를 읽으면서 가깝지만 잘 모르는 이웃 일본을 만나 보자.

처음 읽는 터키사

터키는 문명의 교차로이자 용광로다. 또한 오랜 세월 다양한 종족과 문화가 충돌하고 뒤섞이는 가운데 공존과 화해를 이루고 있는 나라다. 어떻게 이런 공존과 화해가 가능했을까? 끊임없는 전쟁과 테러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터키로부터 배워야 할 점이 바로 이것이다. -머리말에서

처음 읽는 미국사

‘인종과 문화의 샐러드’, 미국의 역사는 어떤 모습일까? 아시아계 원주민과 유럽계 백인, 아프리카계 흑인과 세계 각지의 이민자의 이질적인 문화가 어우러지고 충돌하면서 만들어진 ‘다양성 속에 보편성을 품은 미국’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한 권에 담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미국의 역사와 우리 역사를 함께 읽는, ‘한국인의 눈’으로 본 미국사라는 점이 돋보인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현장 경험이 빚어낸 ‘처음 읽는’ 각국 역사 입문 시리즈의 그 두 번째가 드디어 시작된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국제적으로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1권 ‘문명과 문명의 대화’에서는 문명과 관계 속에서 국가와 지역의 세계사를 만나며, 2권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에서는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세계를 위한 세계사를 읽는다.

처음 읽는 중국사

다채로운 민족이 어울려 만든 파란만장한 대륙의 역사, 한국인의 눈으로 읽는 입체적인 중국사!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은 동아시아 문명을 이해하는 중심이자, 우리의 미래와 깊숙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중국의 역사에 대해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 세계사의 일부로 혹은 한국사의 부수적인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쳐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중국의 근현대사를 제대로 알 기회는 더 없다보니 신비한 혹은 모호한 이미지의 중국을 떠올릴 뿐이다. 《처음 읽는 중국사》는 중국 대륙에서 문명이 일어나기 시작한 때부터, 온갖 지혜의 각축장이 되었던 춘추 ? 전국 시대와 거대한 제국을 통일하면서 국가 시스템을 정비한 진, 최고의 문화 수준을 일구었던 수와 당을 살펴보고, 아울러 오랑캐로 치부되었던 유목 민족의 역사도 상세히 살펴보면서 중국사가 한족과 유목 민족이 어울려 만들어 낸 역사임을 보여 주고자 하였다. 나아가 공화국을 꿈꾸었던 중화민국과 사회주의의 이상과 현대화를 함께 실현해 온 중화인민공화국까지 현대사를 비중 있게 다루어, 현재의 중국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들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것인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게 서술하였다. 중국사를 입체적인 시각에서 일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지난 20년의 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역사교육의 주도 세력으로 부상한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성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그간의 역사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와 성과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역사교육의 기초 자료인 교과서와 교육과정의 현재와 미래에서부터 역사교육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 국가와 민족을 넘어선 다양한 역사주체와 관점의 복원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까지, 교육현장과 이론을 넘나드는 역사교사들의 고민이 오롯이 담긴 총 18편의 글을 만날 수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세트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10권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9권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8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1.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7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의 일곱 번째 책이 나왔다. 7권 ‘조선에 이는 변화의 물결’은 1659년의 예송 논쟁부터 1862년 진주 농민 봉기까지 조선 중후기 2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5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의 다섯 번째 책이 나왔다. 5권 ‘새 나라 조선이 들어서다’는 이성계가 개경의 수장궁에서 왕으로 즉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조선의 새 아침을 연 이성계부터 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어진 정치의 본을 세운 세종,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춘 성종에 이르기까지 1392년에서 1485년에 이르는 조선 초기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6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의 여섯 번째 책이 나왔다. 6권 ‘조선 사람들, 외침을 극복하다’는 갓 즉위한 젊은 왕 연산군과 신하들이 성종의 재를 올리는 문제를 두고 서로 힘겨루기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성리학으로 무장한 선비들과 왕의 팽팽한 긴장 속에서 전개된 조선 중기의 정치사와 유교 이념에 따라 운영된 향촌 생활, 조선을 뒤흔든 두 차례의 전란을 이겨 낸 시련 극복의 민족사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4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4권이 나왔다. 4권 ‘세계 속의 코리아’는 김경손의 12명 결사대가 칭기즈 칸의 몽골군에 대항하여 사투를 벌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도로 수도를 옮긴 1230년대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1390년대까지 150여 년간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2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1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1~10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를 정리한다. 딱딱한 정치, 경제, 사회 제도라 하여도 그 안에는 이유가 숨어 있고, 그 결과는 사람들의 생활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저자들은 사료를 몇 번이고 뒤적이며 숨어 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찾아내 역사적 상황으로 재구성하여 한국사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우리는 책을 읽으며 역사의 현장에 참여한 듯 상황에 몰입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며 공감하게 된다. 그 안에서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생각하며 내 삶과 연결되는 즐거운 한국사 공부, 항상 꿈꿔온 한국사 공부가 시작된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2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3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4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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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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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7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8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9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0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세트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유럽·아메리카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 역사가 저절로 완성되는 균형 잡힌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중국·일본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의 역사를 균형 있게 저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인도·동남아시아

세계사 읽기가 쉽다! 재미있다! 공부가 된다! 미리 읽고 완벽하게 끝내는 초등 첫 세계사 책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본격 학습 교양서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의 역사를 균형 있게 저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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