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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종묵 (저자)

이종묵 (저자)

프로필

1961년 청도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마쳤다. 옛것을 좋아하여 우리나라 한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조선전기 우리 한시의 창작방법과 문예미학을 탐색하여 〈해동강서시파(海東江西詩派) 연구〉로 문학박사가 되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서를 많이 소장하고 있는 장서각과 규장각이 있는 학교에서 근무하였으니 고서와 인연이 깊다. 그래서 고서를 뒤적이면서 조선시대 사람들이 산수 간에 집을 짓고 사는 멋을 적은 글을 많이 읽었다. 10년 남짓 옛사람들이 살던 땅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글을 썼다. 마음에 맞는 벗들과 만든 학술모임의 잡지인 ‘문헌과 해석’에 연재한 것을 고치고 더 많은 글을 보태어 《조선의 문화 공간》을 펴냈다. “아름다운 우리 땅에 대한 기억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10여 년 공부하고 글을 써왔다. 내가 좋아 쓴 글이지만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조선의 문화 공간》이란 책으로 펴낸다. 옛사람이 살던 땅을 통하여 조선시대 문화사를 보이고 싶다.” 저서로는 우리 한시의 멋과 맛을 담은 『한국한시의 전통과 문예미』, 옛사람들이 산수를 즐기는 글을 뽑아 번역한 『누워서 노니는 산수』 등을 펴내었다.

휴머니스트 도서

조선의 문화공간 1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조선의 문화공간 2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조선의 문화공간 3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조선의 문화공간 4

이언적(李彦迪)의 독락당(獨樂堂)이나 정경세(鄭經世)의 청간정(聽澗亭)처럼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 이주(李?)가 유배살이를 하던 진도의 금골산이나 이황(李滉)이 우리 집 산[吾家山]이라 한 청량산은 변함없이 서 있다. 그러나 인왕산 옥류동처럼 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곳이 더욱 많다. 모두가 조선의 문화가 잉태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이다. 이 책은 문학, 사상, 예술, 풍류를 아우른 조선의 사람과 땅, 그 시대의 문화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선의 문화 공간이 매혹적인 이유는 그곳의 주인이었던 조선의 문화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국, 태평성대, 유배, 은둔, 강학 등 새로운 도전과 좌절, 꿈과 절망의 소용돌이를 살며 ‘조선’이라는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낸 조선의 사대부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의 문화인들의 생애에 대한 특별하고 생생한 대서사시가 된다. 조선의 개국에서부터 망국으로 치닫는 19세기까지 조선 500년을 풍미한 조선의 사대부 87인의 전기적 초상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을 무대로 하여 펼쳐진다.

사의당지四宜糖志, 우리 집을 말한다

18세기 이후 문인들은 귀거래의 노래를 부르는 대신, 도성 가까이 전원주택을 짓고 꾸미며, 그 안에서 한가로운 삶을 꿈꾸는 노래를 불렀다. 이런바 풍월주인(風月主人)이라는 관념적 소유에서 대지와 건물의 실질적 소유로 의식이 전환되기에 이르렀다. 이런 의식의 전환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집과 그 기물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 《사의당지》다.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3 -고전문학 하

고전문학 속에서 살아 숨쉬는 옛사람들의 삶과 사랑, 일상의 자취를 찾아내어 그 생생한 느낌을 현재 다시 되살린 것으로 14종의 고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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