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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용연 (그림)

정용연 (그림)

프로필

멀리 모악산이 바라보이는 김제 들녘에서 나고 자랐다. 그림에 처음 흥미를 느낀 것은 아홉 살 무렵이다. 땅바닥에 새를 그리며 새가 되는 꿈을 꾸었다. 열두 살 되던 해 가족이 서울로 올라오면서 서울특별시민이 되었다. 골목길 만화방은 마음의 고향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돈만 생기면 부리나케 만화방으로 달려가 만화를 보았다. 만화가가 되겠다고 딱히 결심한 적은 없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만화계 한편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다. 데뷔작은 스물네 살 되던 해 발표한 단편 〈하데스의 밤〉이다. 이후 오랜 공백을 거쳐 마흔여섯 되던 해 첫 책인 《정가네소사》(전 3권)를 출간했다. 다음 책인 《목호의 난: 1374 제주》를 내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책 《의병장 희순》은 글작가와 첫 협업이다. 지금은 조선 후기 홍경래의 난을 무대로 두 여자의 삶을 그린 장편 ‘친정 나들이’를 그리고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의병장 희순

‘안사람 의병단’을 이끈 조선 최초의, 유일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위정척사파 유학자 집안의 여성이었지만 누구보다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리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살아간 의병장 희순! 후방에서 지원은 물론 직접 총을 들고, 의병 가사를 짓고, 학교를 운영하며 항일 전사를 양성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연대하며 ‘함께’ 싸운 독립운동가 윤희순과 평범하지만 빛나는 여성들, ‘안사람 의병단’을 만나다.

의병장 희순

‘안사람 의병단’을 이끈 조선 최초의, 유일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위정척사파 유학자 집안의 여성이었지만 누구보다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리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살아간 의병장 희순! 후방에서 지원은 물론 직접 총을 들고, 의병 가사를 짓고, 학교를 운영하며 항일 전사를 양성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연대하며 ‘함께’ 싸운 독립운동가 윤희순과 평범하지만 빛나는 여성들, ‘안사람 의병단’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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