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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병철 (역자)

박병철 (역자)

프로필

자연의 심오한 원리에 취해 뉴턴의 운동방정식을 열심히 풀었더니 상대성이론이 “뉴턴은 부분적으로만 맞다”며 사기를 꺾어놓고, 고전역학과 상대성이론을 매끄럽게 하나로 이은 후 감동에 빠져 있는데 양자역학이 “뉴턴은 잊고, 상대성이론은 일단 서랍에 넣어두라”고 한다. 결승점을 간신히 통과했는데 거기가 출발점이었다니, 하지의 맥이 풀린다. 양자역학도 언젠가는 더 큰 이론의 부분집합으로 좌천될 테니, 그대가 나의 마지막 사랑이라는 공수표는 더 이상 날리지 않으리라.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번역과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2005년 제46회 한국출판문화상, 2016년 제34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평행우주》, 《신의 입자》 등 8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동화 《별이 된 라이카》와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한번 펼치면 절대 놓을 수 없다!” _아이작 아시모프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에 앞서 물리학 대중화를 이끈 최고의 책” _스펙테이터 북클럽 “정교하지만 신비롭고, 시처럼 아름다우면서 소설처럼 흥미진진하다” _《선데이 타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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