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OOK저자소개

저자소개

황국영 (역자)

황국영 (역자)

프로필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했고, 일본 와세다대학원에서 표상미디어론을 공부했다. 기획자 및 문화 마케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말과 글을 짓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저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출간했고, 아이디어 북 『MY BIG DATA』를 기획했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의 각본을 썼으며 『이대로 괜찮습니다』, 『그렇게 어른이 된다』, 『외국어 공부의 감각』,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등을 옮겼다.

휴머니스트 도서

오랫동안 내가 싫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으로 증상을 억제시켜주었지만, 행복해지는 방법까지 가르쳐주지는 않았습니다.” 우울증이 재발해 분노장애와 자기혐오의 늪에 빠져 있던 38세 작가가 자신을 필사적으로 일으켜세웠던 시간의 기록.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녀를 다시 움직이게 한 것은 주변의 페트병을 딱 10초간 치우는 작은 용기였다. 1년 반의 싸움 끝에 약을 끊고, 이제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는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청소하기> <밝은색 옷 입기> <언어 바꾸기> <표정 바꾸기> <운동하기> 등 자신을 고비마다 일으켜준 ‘결정적 변화’의 계기들을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냈다.

저자의 프로필과 상세 정보 수정을 원하시면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황국영
다음글황국영

목록으로 돌아가기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